안녕하세요정말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하고 빡쳐서 찾아왔어요.. 저빼고 다 여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남자사람입니다..회사 특성상 다른분들은 영업외근직을 하시는터라 저혼자 회사에서 내근해왔어요가끔 사장님이랑도 내근할때가 있어요. 문제는 저보다 한달뒤에 들어온 동갑막내가 문제에요광고회사 다녔던 이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업직하다가 적성 안맞아서 사직서를 냈었거든요 .근데 광고쪽 마케팅도 하시려는 사장님께서 인재(?)를 놓칠수 없다고붙잡으시고는 영업에서 마케팅으로 직종변환해서 붙잡으셨어요.그래서 저랑 이 막내랑 내근을 쭉 하게 됬는데요.자리배치가 저랑 막내랑 떨어져있어요.영업부쪽 룸에 막내가 있고 저는 회사 중앙자리쪽에 위치해 있어서뭘 하는지 제대로 보이지는 않지만 소리는 다 들리는 그런 자리배치에요. 제 일은 영업지원 및 관리 일을 하면서 마케팅까지 겸하고있었어요.그러다가 막내가 마케팅으로 직종변경하고 제 업무도 좀 줄어드는듯 싶었습니다. 근데 2달전부터 정말 일 열심히 하는줄 알았어요키보드소리가 아주 자판 부서질듯이 내면서 일하길래 와 열정적이구나 했었는데제 착각이었어요 ㅎㅎ언젠가 제가 영업부쪽 룸에 잠깐 찾을게 있어서 급히 들어가는데네이트 로그인하는 화면창을 저한테 걸렸거든요.. 뭐 제가 보기전에 화면에 내린다고 시도는 했지만어쨋든 제가 봐버렸지만 모른척 했습니다. 이게 젤 큰 실수같네요 지금생각해도ㅠㅠ제가 모른척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인지를 못했나봐요그뒤로도 몇번 제가 봤지만 사진을 찍는등의 증거물 확보는 못했구요 그런데 키보드소리가 그렇에 크게 들리는걸 봐서 눈팅만하는게 아니고막 열심히 댓글도 쓰고 키보드로 싸우고 그러는거 같더라구요.한번은 키보드소리가 정말 신경 거슬릴정도여서 제가 엿먹으라는 식으로 막 중간에 부르고그랬었거든요의심 안받을려고 중간중간 부르면 밍기적거리다가 오고업무지시하면 바쁘다면서 10분있다가 다시 말하라 그러고ㅋㅋㅋ 물론 저도 일이 없거나 그러면 밀린일들 처리하거나 개인적인 시간 가질때도 있습니다.그렇기때문에 일이없어서 너무 심심해서 판하나보다라고 좋게 생각할라해도 이건 아닌듯하네요... 어제 오전에 일이터졌습니다.막내가 부장님께 병원에 납품할 카달로그 제작을 지시 받았더라구요 .평상시 같았으면 좀 하다가 저한테 포토샵쪽으로 도움받을게 있으면 와서 도와달라고 하는데요오전에 제가 출근하자마자 그러더라구요자기가 오늘 할일이 너무많고 밀려서 바쁘다면서 부장님이 지시하신 카달로그 제작 2건을저한테 해달라고 하는겁니다.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거의 절반은 해놨더라구요.정말 의심반 걱정반으로 설마 바쁘다고 했는데 롤을 할까...했는데작업파일 넘겨받고 도와주자마자 득달같이 영업룸쪽에서 클릭질 소리가 나더라구요정말 어제 빡쳐서 작업 도와주던거 판 용어로 갑질했다 해야하나요 안도와줘버렸어요. 갑자기 밀린일들도 생겨서 완성 못해주겠다고 작업1개 하다만거 전달해주고는저는 하루종일 열이 너무 받아서 밀린일들 없던일들도 만들어서 했네요.. 오늘 출근하면서 부장님이 막내한테 카달로그 작업 다됬지? 프린트해 라고 지시하셨는데그나마 제가 하다만거는 어떻게 알아서 했는지 완성 했다는데나머지 하나는 아직 완성이 안됬다고 말하더라구요. 당연하죠 제가 던졌는데!!그러면서 저한테 쪼르르 와서는오늘 외근해야된다고 작업 아직 안하셨죠? 그거 오늘까지 해주세요라고 뻔뻔하게 얘기하는겁니다 ㅋㅋㅋㅋ아 진짜 욕이 목까지 차오르는걸 간신히 참았네요.. 근무시간에 개인시간 가지는걸 뭐라 하는것도 아니고 저한테 피해 안주니까 그냥 넘어갔는데이젠 자기 일을 저한테까지 떠 넘기고는 판하는 걸 보니까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어떻게 할까 벼르고 있어요 번외로 정말 개념없는건사장님도 가끔 내근하실때가 있는데요 정말 간이 배밖으로 나온건지사장님이 계시는데도 판하더라구요 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정말 개인톡으로 1:1로 말해볼까 생각하는데도무지 확고하게 전달할수 있는 멘트도 생각도 안나고 제가 정말 호구가 된것마냥너무 열이받아요 ㅠㅠ안말하자니 하루종일 맨날 같이 회사안에서 클릭질 키보드질 하는 소리를 듣고있어야하고.. 증거사진 찍을까 생각해봤는데 아얘 작정하고 철벽방어를 칩니다.영업룸 근처만 가도 클릭소리 딱 멈추고한번은 딱 들어가서 캐치할라고 했는데 바로 화면내리고 작업화면 떡하니 틀어놓고제가 본것만 여러번이네요...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봐요 ㅠㅠ스트레스때문에 죽겠어요 ... 29
근무시간에 판하는 막내 여직원
안녕하세요
정말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하고 빡쳐서 찾아왔어요..
저빼고 다 여자인 회사에서 근무하는 일반남자사람입니다..
회사 특성상 다른분들은 영업외근직을 하시는터라 저혼자 회사에서 내근해왔어요
가끔 사장님이랑도 내근할때가 있어요.
문제는 저보다 한달뒤에 들어온 동갑막내가 문제에요
광고회사 다녔던 이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업직하다가 적성 안맞아서 사직서를 냈었거든요 .
근데 광고쪽 마케팅도 하시려는 사장님께서 인재(?)를 놓칠수 없다고
붙잡으시고는 영업에서 마케팅으로 직종변환해서 붙잡으셨어요.
그래서 저랑 이 막내랑 내근을 쭉 하게 됬는데요.
자리배치가 저랑 막내랑 떨어져있어요.
영업부쪽 룸에 막내가 있고 저는 회사 중앙자리쪽에 위치해 있어서
뭘 하는지 제대로 보이지는 않지만 소리는 다 들리는 그런 자리배치에요.
제 일은 영업지원 및 관리 일을 하면서 마케팅까지 겸하고있었어요.
그러다가 막내가 마케팅으로 직종변경하고 제 업무도 좀 줄어드는듯 싶었습니다.
근데 2달전부터 정말 일 열심히 하는줄 알았어요
키보드소리가 아주 자판 부서질듯이 내면서 일하길래 와 열정적이구나 했었는데
제 착각이었어요 ㅎㅎ
언젠가 제가 영업부쪽 룸에 잠깐 찾을게 있어서 급히 들어가는데
네이트 로그인하는 화면창을 저한테 걸렸거든요.. 뭐 제가 보기전에 화면에 내린다고 시도는 했지만
어쨋든 제가 봐버렸지만 모른척 했습니다. 이게 젤 큰 실수같네요 지금생각해도ㅠㅠ
제가 모른척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인지를 못했나봐요
그뒤로도 몇번 제가 봤지만 사진을 찍는등의 증거물 확보는 못했구요
그런데 키보드소리가 그렇에 크게 들리는걸 봐서 눈팅만하는게 아니고
막 열심히 댓글도 쓰고 키보드로 싸우고 그러는거 같더라구요.
한번은 키보드소리가 정말 신경 거슬릴정도여서 제가 엿먹으라는 식으로 막 중간에 부르고
그랬었거든요
의심 안받을려고 중간중간 부르면 밍기적거리다가 오고
업무지시하면 바쁘다면서 10분있다가 다시 말하라 그러고ㅋㅋㅋ
물론 저도 일이 없거나 그러면 밀린일들 처리하거나 개인적인 시간 가질때도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일이없어서 너무 심심해서 판하나보다라고 좋게 생각할라해도 이건 아닌듯하네요...
어제 오전에 일이터졌습니다.
막내가 부장님께 병원에 납품할 카달로그 제작을 지시 받았더라구요 .
평상시 같았으면 좀 하다가 저한테 포토샵쪽으로 도움받을게 있으면 와서 도와달라고 하는데요
오전에 제가 출근하자마자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오늘 할일이 너무많고 밀려서 바쁘다면서 부장님이 지시하신 카달로그 제작 2건을
저한테 해달라고 하는겁니다.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거의 절반은 해놨더라구요.
정말 의심반 걱정반으로 설마 바쁘다고 했는데 롤을 할까...했는데
작업파일 넘겨받고 도와주자마자 득달같이 영업룸쪽에서 클릭질 소리가 나더라구요
정말 어제 빡쳐서 작업 도와주던거 판 용어로 갑질했다 해야하나요 안도와줘버렸어요.
갑자기 밀린일들도 생겨서 완성 못해주겠다고 작업1개 하다만거 전달해주고는
저는 하루종일 열이 너무 받아서 밀린일들 없던일들도 만들어서 했네요..
오늘 출근하면서 부장님이 막내한테 카달로그 작업 다됬지? 프린트해 라고 지시하셨는데
그나마 제가 하다만거는 어떻게 알아서 했는지 완성 했다는데
나머지 하나는 아직 완성이 안됬다고 말하더라구요. 당연하죠 제가 던졌는데!!
그러면서 저한테 쪼르르 와서는
오늘 외근해야된다고 작업 아직 안하셨죠? 그거 오늘까지 해주세요
라고 뻔뻔하게 얘기하는겁니다 ㅋㅋㅋㅋ
아 진짜 욕이 목까지 차오르는걸 간신히 참았네요..
근무시간에 개인시간 가지는걸 뭐라 하는것도 아니고 저한테 피해 안주니까 그냥 넘어갔는데
이젠 자기 일을 저한테까지 떠 넘기고는 판하는 걸 보니까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어떻게 할까 벼르고 있어요
번외로 정말 개념없는건
사장님도 가끔 내근하실때가 있는데요 정말 간이 배밖으로 나온건지
사장님이 계시는데도 판하더라구요 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정말
개인톡으로 1:1로 말해볼까 생각하는데
도무지 확고하게 전달할수 있는 멘트도 생각도 안나고 제가 정말 호구가 된것마냥
너무 열이받아요 ㅠㅠ
안말하자니 하루종일 맨날 같이 회사안에서 클릭질 키보드질 하는 소리를 듣고있어야하고..
증거사진 찍을까 생각해봤는데 아얘 작정하고 철벽방어를 칩니다.
영업룸 근처만 가도 클릭소리 딱 멈추고
한번은 딱 들어가서 캐치할라고 했는데 바로 화면내리고 작업화면 떡하니 틀어놓고
제가 본것만 여러번이네요...
현명하신 분들의 조언을 구해봐요 ㅠㅠ
스트레스때문에 죽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