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약 1년째 대게집(?)에서 알바를 하는중인데 오늘 진짜 서럽고 억울하다
내가 알바를 4시부터 11시까지해 (주말에만) 먼저 내가 출근해서 하는일은 예약손님 확인하는 일이거든?
그래서 출근해서 예약상황을 보고 세팅을 해놨어
7시예약손님인데 4명이라고 써있길래 홀에다가 세팅을 해놨어
왜냐하면 방이 5개있는데 방은 진짜 커가지고 10명까지 들어가는데 그 방에 4명이 들어가면 다른 단체손님을 못받아서 보통은 밖에다 해놓아
근데 오늘이 평소보다 바뻐서 6시 30분쯤에 홀에 두테이블남고 방이 한방이 비어있었어
근데 한 6시 50분쯤 손님이 와서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몇분이냐고 물어보니까 ×××(사람이름)으로 예약했데
누나는 홀에 세팅되있어서 홀로 안내했더니 시끄럽다고 방으로 달라는거야
근데 방이 많이 남은것도 아니고 4명밖에 안되서 이손님을 받으면 우리가 단체손님을 못받아서 우리 사정을 얘기했다(사장님이 이렇게 말하라고 함)
근데 그랬더니 그럼 단체는 중요하고 우리는 존×시끄러운데 쳐먹어야되냐고 (진짜 이렇게 말함)
그래서 아 진상이다 ㅅㅂ.. 이러고 있는데
사장님이 상황보더니 그냥 들여보내라고 하길래
방을 드렸어
그리고 내가 주문을 받으러 갔지
메뉴판 보여드리고 난 밖에서 서빙을 하다가 벨을 눌러서 주문을 받으려고 들어갔는데
대게를 1kg달라고 그러는거야
성인 4명이서 (보통 성인1명당 0.8~1kg잡음)
그리고 일단 1kg은 반찬나가고 하면 손해라고 하셔서 1kg은 주문을 받지말라고 하셔(사장님이)
대게 양을 잘 모르셔서 그러나보다 했어
그래서 설명을 해드렸어
그런데도 1kg을 달래 자기들은 조금 먹는다고 많이 안시켜도 된데
암튼 그래서 내가 또 얘기를 해드렸지
"1kg은 저희가 팔지않고요 성인 4분이시면 적어도 3.0 ~ 4.0kg은 드셔야 양에차시고 저희도 장사가 되요"
진짜 이렇게 말했거든?
(사장님이 너무 적게 주문하면 이렇게 말하라고 함)
그랬더니 진짜 화내면서
아니 손님이 달란대로 줘야지 무슨 더팔아먹으려고 수작부리냐고 대게가 1kg이면 얼마나 큰데 무슨 그걸 한명이서 다 먹냐 이렇게 따지길래
상대하기 싫어서
"그럼 손님이 밖에 나가셔서 대게를 크기를 골라서 잡아 드시겠어요?"
이때까지도 나는 정중하게 말했다
근데 또 짜증내면서
아니 추운데 무슨 밖에나가서 골라라말아라이러냐고 서비스개판이라고 막 그러길래
참을 인자 세개새기고 잠시만요 하고 나왔어
근데 알바같이하는 누나가 왜이렇게 오래걸리냐고해서 간략하게 말했어
누나가 알았다고 하더니 그 방에가서 뭐라했는지
10초도 안되서 2명(남자는 2명 여자2명)다 나와서 밖으로 보러가는거야
와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열불나는데 바쁘니까
넘어가고 서빙했지 근데 한 10분뒤에 4명이 들어오고
사장님이 반찬나가라고 하셔서 내가 몇kg을 주문했나 궁금해서 물어봤어
그랬더니 2.2kg주문했다는거야
그래도 일단 주문했으니까 반찬을 나가는데
메인반찬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나가기전에 그냥 기본반찬 (?) 암튼 그게 나가는데 그걸 3번더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주방에 이모한테 3번째가니까 이제 추가해달라하면 뭐든지간에 안된다고 하래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나와서 갖다드리고 메인반찬을 갖다드렸어
아니나다를까 얼마 안있어서 메인반찬 몇개를 한번 더 달래
그래서 내가 메인반찬은 추가가 안됩니다
했는데 또 서비스가 개판이네 이게 얼마나한다고 대게를 시켰는데 이거하나 못주냐고 막그러길래 그때까지도 진짜 그냥 넘어갔어
근데 아니 그릇을 치우고 게를 갖다드리는데 4명그릇에 게는 2명어치정도 나갔으니 그릇이 비어보였어
갖다드리고 사이즈2.2kg이라고 말했는데 나보고 게가 이게 끝이냐고 그래서
네 2.2kg맞습니다 했어
근데 또 ㅈㄹㅈㄹ하는거야
와 진짜 돌겠어서 내가 그랬어
"주문 저희가 한것도 아니고 손님들이 나가서 직접 게 크기고보고 무게재보고 주문하신건데 저한테 게가 작다고 하시면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하는거죠?"
그랬더니 진짜 뻔뻔하게 자기네들이 선택한 게가 아닌거 같다는거야
와 진짜 혈압상승에 뒷목강타가 느껴진다
그래서 그냥 맘에 안드시면 사장님이랑 얘기하세요
하고 문닫고 나왔어
좀이따가
또 벨이 울려서 가보니까 해물탕비빔밥을 달래서 게껍질을 가지고 나와서 2개비벼가지고 해물탕을 가지고 갔는데
해물탕에 라면넣으면 맛있겠다고 라면사리 있냐고 그래
그래서 라면사리는 없다 그랬더니
그럼 맞은편 마트에서 사와서 넣으래
진짜 진상의 끝을 찍는구나 해서
안된다고 손님이 사와서 넣어달라고 하는거는 넣어드릴수 있는데 나보고 사와서 넣어달라는건 말도안되는소리다 했더니
갑자기 나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18살이라고 했더니
나보고 막 고딩이 무슨 알바냐고 내가 니 나이3배가까이 먹었고 내가 니 부모뻘인데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그러고 학교때려치고 이딴일이나 하면서 손님한테 어딜감히 대드냐고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고 니때문에 부모가 욕먹는다고 불효자식이라고 집에서 그렇게 가르쳤냐고 그러는데
진짜 충격받았다
지금까지 난 내가 우리 엄마아빠가 욕먹을만한 행동안했다고 자부할수 있거든?
내가 알바하는것도 우리집경제상황이 많이 안좋고
그래서 내용돈하고 동생용돈하고 문제집은 내돈으로 사려고 하는거고 엄마는 아침11시에 나가셔서 새벽1시에 오시고 아빠는 장기출장 많이 다니셔서 동생저녁하고 청소, 빨래정도는 내가 하니까 맏아들로서의 역할은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그래도 다른애들보다 부모님을 많이 돕는다 생각하고 공부도 전부다 2등급이상이면 못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나때문에 우리부모님이 욕먹고 그래서 진짜 화나면서 너무 억울한거야
어른한테 그러면 안되지만 그땐 너무 화가났다
"내가 니 욕받아처먹으러 여기왔냐? 나 부모님한테 손안벌리고 내돈쓰고 동생용돈주러 여기서 6500원씩받으면서 일하러 온거지 니네 꼬봉짓하러 왔냐? 썅 누구는 욕못해서 이러고 있어? 니들만 귀하냐? 씨× 나도 집에선 존×게 귀한 아들이고 듬직한 맏아들인데 내가 왜 니네한테 욕처먹고 있어야 되는데"
이랬더니 진짜 그릇던지면서
씨×어른한테 반말하고 지×이냐며 막 언성높이고 시끄러워지자 사장님이 문열고 무슨일이냐고 그러자
손님들이 내가 욕하고 반말하고 개판이라고 막 그러니까 사장님이 일단 나보고 나오라고 하셔서 난 나가고 사장님이 들어갔어
나와서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등토닥여주는데 진짜 거기서 눈물나와가지고 고개 떨구고 있는데 사모님이 일단 괜찮으니까 그만울고 오늘은 일찍 집에가셔 쉬라고 하셔서 9시 좀 못되서 나온거 같다
집에 도착해서 보니 동생은 자고 있길래 그냥 내방으로 가서 침대에 누웠는데 되게 눈물난다
내가 이욕먹을라고 알바하나
그러고 잠잤다 일어나서 콜라먹고 좀 진정되서 핸드폰봤더니 부재중이 5통 있길래 확인해보니까 사모님이셨어 그래서 전화드렸더니 바로 받으셔서는
나보고 괜찮냐고 하시길래 네 좀 괜찮아졌어요 가게는요? 했더니 사장님이 들어가서 얘기해서 손님들 반찬이랑 밥 해물탕 다 포장하고 게도 포장가로 계산해서 내보냈다고 하시길래 너무 죄송해서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했더니
무슨일 있었는지는 자세히 모르니까 내일얘기하고 신경쓰지말고 푹 쉬고 내일보자 하셔서
전화끊고 여기다 이거 쓰고 있다
진짜 자기자식이 밖에서 이런취급받고 있다고 생각해도 알바들한테 이렇게 대할까?
나도 집에선 귀한아들이고 동생한테는 듬직한 오빤데
알바하다 서러웠다
난 지금 약 1년째 대게집(?)에서 알바를 하는중인데 오늘 진짜 서럽고 억울하다
내가 알바를 4시부터 11시까지해 (주말에만) 먼저 내가 출근해서 하는일은 예약손님 확인하는 일이거든?
그래서 출근해서 예약상황을 보고 세팅을 해놨어
7시예약손님인데 4명이라고 써있길래 홀에다가 세팅을 해놨어
왜냐하면 방이 5개있는데 방은 진짜 커가지고 10명까지 들어가는데 그 방에 4명이 들어가면 다른 단체손님을 못받아서 보통은 밖에다 해놓아
근데 오늘이 평소보다 바뻐서 6시 30분쯤에 홀에 두테이블남고 방이 한방이 비어있었어
근데 한 6시 50분쯤 손님이 와서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몇분이냐고 물어보니까 ×××(사람이름)으로 예약했데
누나는 홀에 세팅되있어서 홀로 안내했더니 시끄럽다고 방으로 달라는거야
근데 방이 많이 남은것도 아니고 4명밖에 안되서 이손님을 받으면 우리가 단체손님을 못받아서 우리 사정을 얘기했다(사장님이 이렇게 말하라고 함)
근데 그랬더니 그럼 단체는 중요하고 우리는 존×시끄러운데 쳐먹어야되냐고 (진짜 이렇게 말함)
그래서 아 진상이다 ㅅㅂ.. 이러고 있는데
사장님이 상황보더니 그냥 들여보내라고 하길래
방을 드렸어
그리고 내가 주문을 받으러 갔지
메뉴판 보여드리고 난 밖에서 서빙을 하다가 벨을 눌러서 주문을 받으려고 들어갔는데
대게를 1kg달라고 그러는거야
성인 4명이서 (보통 성인1명당 0.8~1kg잡음)
그리고 일단 1kg은 반찬나가고 하면 손해라고 하셔서 1kg은 주문을 받지말라고 하셔(사장님이)
대게 양을 잘 모르셔서 그러나보다 했어
그래서 설명을 해드렸어
그런데도 1kg을 달래 자기들은 조금 먹는다고 많이 안시켜도 된데
암튼 그래서 내가 또 얘기를 해드렸지
"1kg은 저희가 팔지않고요 성인 4분이시면 적어도 3.0 ~ 4.0kg은 드셔야 양에차시고 저희도 장사가 되요"
진짜 이렇게 말했거든?
(사장님이 너무 적게 주문하면 이렇게 말하라고 함)
그랬더니 진짜 화내면서
아니 손님이 달란대로 줘야지 무슨 더팔아먹으려고 수작부리냐고 대게가 1kg이면 얼마나 큰데 무슨 그걸 한명이서 다 먹냐 이렇게 따지길래
상대하기 싫어서
"그럼 손님이 밖에 나가셔서 대게를 크기를 골라서 잡아 드시겠어요?"
이때까지도 나는 정중하게 말했다
근데 또 짜증내면서
아니 추운데 무슨 밖에나가서 골라라말아라이러냐고 서비스개판이라고 막 그러길래
참을 인자 세개새기고 잠시만요 하고 나왔어
근데 알바같이하는 누나가 왜이렇게 오래걸리냐고해서 간략하게 말했어
누나가 알았다고 하더니 그 방에가서 뭐라했는지
10초도 안되서 2명(남자는 2명 여자2명)다 나와서 밖으로 보러가는거야
와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열불나는데 바쁘니까
넘어가고 서빙했지 근데 한 10분뒤에 4명이 들어오고
사장님이 반찬나가라고 하셔서 내가 몇kg을 주문했나 궁금해서 물어봤어
그랬더니 2.2kg주문했다는거야
그래도 일단 주문했으니까 반찬을 나가는데
메인반찬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나가기전에 그냥 기본반찬 (?) 암튼 그게 나가는데 그걸 3번더달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주방에 이모한테 3번째가니까 이제 추가해달라하면 뭐든지간에 안된다고 하래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나와서 갖다드리고 메인반찬을 갖다드렸어
아니나다를까 얼마 안있어서 메인반찬 몇개를 한번 더 달래
그래서 내가 메인반찬은 추가가 안됩니다
했는데 또 서비스가 개판이네 이게 얼마나한다고 대게를 시켰는데 이거하나 못주냐고 막그러길래 그때까지도 진짜 그냥 넘어갔어
근데 아니 그릇을 치우고 게를 갖다드리는데 4명그릇에 게는 2명어치정도 나갔으니 그릇이 비어보였어
갖다드리고 사이즈2.2kg이라고 말했는데 나보고 게가 이게 끝이냐고 그래서
네 2.2kg맞습니다 했어
근데 또 ㅈㄹㅈㄹ하는거야
와 진짜 돌겠어서 내가 그랬어
"주문 저희가 한것도 아니고 손님들이 나가서 직접 게 크기고보고 무게재보고 주문하신건데 저한테 게가 작다고 하시면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하는거죠?"
그랬더니 진짜 뻔뻔하게 자기네들이 선택한 게가 아닌거 같다는거야
와 진짜 혈압상승에 뒷목강타가 느껴진다
그래서 그냥 맘에 안드시면 사장님이랑 얘기하세요
하고 문닫고 나왔어
좀이따가
또 벨이 울려서 가보니까 해물탕비빔밥을 달래서 게껍질을 가지고 나와서 2개비벼가지고 해물탕을 가지고 갔는데
해물탕에 라면넣으면 맛있겠다고 라면사리 있냐고 그래
그래서 라면사리는 없다 그랬더니
그럼 맞은편 마트에서 사와서 넣으래
진짜 진상의 끝을 찍는구나 해서
안된다고 손님이 사와서 넣어달라고 하는거는 넣어드릴수 있는데 나보고 사와서 넣어달라는건 말도안되는소리다 했더니
갑자기 나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보길래
18살이라고 했더니
나보고 막 고딩이 무슨 알바냐고 내가 니 나이3배가까이 먹었고 내가 니 부모뻘인데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그러고 학교때려치고 이딴일이나 하면서 손님한테 어딜감히 대드냐고 니 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고 니때문에 부모가 욕먹는다고 불효자식이라고 집에서 그렇게 가르쳤냐고 그러는데
진짜 충격받았다
지금까지 난 내가 우리 엄마아빠가 욕먹을만한 행동안했다고 자부할수 있거든?
내가 알바하는것도 우리집경제상황이 많이 안좋고
그래서 내용돈하고 동생용돈하고 문제집은 내돈으로 사려고 하는거고 엄마는 아침11시에 나가셔서 새벽1시에 오시고 아빠는 장기출장 많이 다니셔서 동생저녁하고 청소, 빨래정도는 내가 하니까 맏아들로서의 역할은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그래도 다른애들보다 부모님을 많이 돕는다 생각하고 공부도 전부다 2등급이상이면 못하는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나때문에 우리부모님이 욕먹고 그래서 진짜 화나면서 너무 억울한거야
어른한테 그러면 안되지만 그땐 너무 화가났다
"내가 니 욕받아처먹으러 여기왔냐? 나 부모님한테 손안벌리고 내돈쓰고 동생용돈주러 여기서 6500원씩받으면서 일하러 온거지 니네 꼬봉짓하러 왔냐? 썅 누구는 욕못해서 이러고 있어? 니들만 귀하냐? 씨× 나도 집에선 존×게 귀한 아들이고 듬직한 맏아들인데 내가 왜 니네한테 욕처먹고 있어야 되는데"
이랬더니 진짜 그릇던지면서
씨×어른한테 반말하고 지×이냐며 막 언성높이고 시끄러워지자 사장님이 문열고 무슨일이냐고 그러자
손님들이 내가 욕하고 반말하고 개판이라고 막 그러니까 사장님이 일단 나보고 나오라고 하셔서 난 나가고 사장님이 들어갔어
나와서 같이 알바하는 누나가 등토닥여주는데 진짜 거기서 눈물나와가지고 고개 떨구고 있는데 사모님이 일단 괜찮으니까 그만울고 오늘은 일찍 집에가셔 쉬라고 하셔서 9시 좀 못되서 나온거 같다
집에 도착해서 보니 동생은 자고 있길래 그냥 내방으로 가서 침대에 누웠는데 되게 눈물난다
내가 이욕먹을라고 알바하나
그러고 잠잤다 일어나서 콜라먹고 좀 진정되서 핸드폰봤더니 부재중이 5통 있길래 확인해보니까 사모님이셨어 그래서 전화드렸더니 바로 받으셔서는
나보고 괜찮냐고 하시길래 네 좀 괜찮아졌어요 가게는요? 했더니 사장님이 들어가서 얘기해서 손님들 반찬이랑 밥 해물탕 다 포장하고 게도 포장가로 계산해서 내보냈다고 하시길래 너무 죄송해서
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했더니
무슨일 있었는지는 자세히 모르니까 내일얘기하고 신경쓰지말고 푹 쉬고 내일보자 하셔서
전화끊고 여기다 이거 쓰고 있다
진짜 자기자식이 밖에서 이런취급받고 있다고 생각해도 알바들한테 이렇게 대할까?
나도 집에선 귀한아들이고 동생한테는 듬직한 오빤데
횡설수설하다 끝나네
뭐라 끝내야될지를 모르겠다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