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도해도 이해가 안되
너는 무지하게 잘지내고 또 잘지내
26살먹도록 한번의 헤어짐과 4년을같이 어른이되갔는데
나도 너도 같은 길의 어른이되진 못했나보다
헤어지고 무지잘살더라 못한다던 번지점프도 하러가고
같은 직장의 형들이랑 여행도가고 강남가서 놀기도하고
당사자 입으로 듣지못해 잘사는지 모르겟지만
난 잘살려고 애쓰는 하루하루여서 그런지 그와중에
너가 굉장히 부러웠고 너무 화가나서
매일 롤러코스터타는 기분이야
하루에도 수백번도 다양한 감정을 느껴
내가 원래 감수성이 풍부햇나싶을정도로
근데 이게 나인듯
너도 그대로 그렇게 계속살아
돌아온다해도 아니 이마저도 생각하기싫지만
나라고 너 계속 기다리고 사랑해줄순없자나
난 뭐라도 살겟지 널향햇던내마음의 끝이 분노와 애증으로 끝나는 내모습이 싫지만 이또한 받아들여야겟지
진짜 우습자나 ?
너무 잘해줫다는 갑과을이엿다는 연애론말고
내가 너한테 사랑해주고 또 사랑해줫을뿐인데
그 결론이 이런거였다라니 ?
결국 내사랑이 우스웟다라는게 우습다 내가지금
내가 아무리생각해도 다른사람을만난건지
너는 무지하게 잘지내고 또 잘지내
26살먹도록 한번의 헤어짐과 4년을같이 어른이되갔는데
나도 너도 같은 길의 어른이되진 못했나보다
헤어지고 무지잘살더라 못한다던 번지점프도 하러가고
같은 직장의 형들이랑 여행도가고 강남가서 놀기도하고
당사자 입으로 듣지못해 잘사는지 모르겟지만
난 잘살려고 애쓰는 하루하루여서 그런지 그와중에
너가 굉장히 부러웠고 너무 화가나서
매일 롤러코스터타는 기분이야
하루에도 수백번도 다양한 감정을 느껴
내가 원래 감수성이 풍부햇나싶을정도로
근데 이게 나인듯
너도 그대로 그렇게 계속살아
돌아온다해도 아니 이마저도 생각하기싫지만
나라고 너 계속 기다리고 사랑해줄순없자나
난 뭐라도 살겟지 널향햇던내마음의 끝이 분노와 애증으로 끝나는 내모습이 싫지만 이또한 받아들여야겟지
진짜 우습자나 ?
너무 잘해줫다는 갑과을이엿다는 연애론말고
내가 너한테 사랑해주고 또 사랑해줫을뿐인데
그 결론이 이런거였다라니 ?
결국 내사랑이 우스웟다라는게 우습다 내가지금
잘니내냐는
고맙다는
무슨일잇냐는
영혼도없는 말 상관도없는말 해가며
잘살고 잇는너가
너스스로 너한테 되물어라
웃기고 기도안찬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