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0중반 흔한 남자대학생이구요. 전 평소에 원대한꿈이나 상상을 하는걸 좋아합니다. 예를들면 대학졸업전까지 주식투자를 통해서 1억을 모은후 취업전선에 뛰어든다던가 (실제로 주식으로 몇천만원 벌었습니다.) 나이 40전에 투자를 통해 30억이상의 부를 쌓은후 40전에 은퇴하고 여행다니며 인생을 즐길거라던가 나중에 미국으로 이민가서 살거라던가 아님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카카오톡, 페이스북등과 같은 남들이 많이 쓸수있는 그런 유용한 어플을 만든다던가 실제로 저희 외삼촌은 저처럼 10대, 20대시절에 나 나중에 크면 어머니 벤츠 사줄께~라던가 나 나중에 엄청 부자될거다 등등 이런 말들을 많이 하셨고 지금 40대 초반이신데 공장 운영하시면서 수백억의 부를 쌓아 현재 해외여행도 다니고 골프도 치시고 여튼 인생즐기며 사십니다. (물론 외할머니께 벤츠도 사드렸구요.) 그런데 이런말을 하면 부모님이나 동생, 그리고 주변 친구들은 말도 안되는 얘기하지말라며 발씻고 잠이나 자라고 합니다. 한국서 이런 원대한 꿈을 가지면 안되는건가요?? 저만 이상한 사람인가요?? 전 목표에 따른 구체적인 계획을 다 가지고 있어요.
한국에선 원대한꿈을 가지면 안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전 20중반 흔한 남자대학생이구요.
전 평소에 원대한꿈이나 상상을 하는걸 좋아합니다.
예를들면
대학졸업전까지 주식투자를 통해서 1억을 모은후
취업전선에 뛰어든다던가 (실제로 주식으로 몇천만원 벌었습니다.)
나이 40전에 투자를 통해
30억이상의 부를 쌓은후
40전에 은퇴하고 여행다니며 인생을 즐길거라던가
나중에 미국으로 이민가서 살거라던가
아님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카카오톡, 페이스북등과 같은 남들이 많이 쓸수있는 그런 유용한 어플을
만든다던가
실제로 저희 외삼촌은 저처럼 10대, 20대시절에
나 나중에 크면 어머니 벤츠 사줄께~라던가
나 나중에 엄청 부자될거다 등등 이런
말들을 많이 하셨고
지금 40대 초반이신데
공장 운영하시면서 수백억의 부를 쌓아
현재 해외여행도 다니고 골프도 치시고 여튼
인생즐기며 사십니다. (물론 외할머니께 벤츠도 사드렸구요.)
그런데 이런말을 하면
부모님이나 동생, 그리고 주변 친구들은
말도 안되는 얘기하지말라며 발씻고 잠이나 자라고 합니다.
한국서 이런 원대한 꿈을 가지면 안되는건가요??
저만 이상한 사람인가요??
전 목표에 따른 구체적인 계획을 다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