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년 좀 넘어가는 29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얼마전 오랜만에 만난 대학동기들이랑 모임도중에 친구들이 너희집 버는거에비해 생활비가 너무 많다는소리를 들었습니다.
저희부부가 평소 낭비가 심하지도 않고 남들 즐기는것만큼만 즐기고 산다고 생각햇는데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는군요...
저희남편 저보다 한살 연상이구여 2년전부터 일하기시작하여 지금 420정도 받구있어요. 저는 대학졸업후 2년정도 하고싶은 일하다가 뒤늦게 기간제교사 하여 80 씩 받았다가 6개월전에 그만두고 지금은 공무원 시험 준비중입니다.
제가 다니던 직장 그만두다보니 실질적으로 남편수입이 전부더군요.
그중에 공과금 및 사보험 등으로 50
친정에 드리는돈 30
휴대폰비 15
공무원 준비비용 80
그외이것저것 있지만... 생략하고 나머지가 거의 생활비로 쓰이네요 ㄷㄷㄷ 요즘엔특히나 모이는돈이 없어요.
다행히 시댁에서 집은 전세로 마련해주셔서(물론 저도 모은돈으로 보탬해드렷습니다) 월세는 나가지않내요
대충 200이 넘는돈이 생활비로 들어가는것같아요... 그동안 아무생각없엇는데 ㅠ 2인가족치곤 많은것같기도하고. 저희엄마는 아껴쓰라는말씀만하시고 ㅠ
주변에 결혼한 친구가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남편이랑 상의해서 생활비를줄이고 적금도 들고 해야할까요?? 지금은 문제가없어도 나중에 애가생기고하면 빠듯해보입니다
저희부부 생활비가 그렇게 많은건가요??
결혼한지 1년 좀 넘어가는 29살 여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얼마전 오랜만에 만난 대학동기들이랑 모임도중에 친구들이 너희집 버는거에비해 생활비가 너무 많다는소리를 들었습니다.
저희부부가 평소 낭비가 심하지도 않고 남들 즐기는것만큼만 즐기고 산다고 생각햇는데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는군요...
저희남편 저보다 한살 연상이구여 2년전부터 일하기시작하여 지금 420정도 받구있어요. 저는 대학졸업후 2년정도 하고싶은 일하다가 뒤늦게 기간제교사 하여 80 씩 받았다가 6개월전에 그만두고 지금은 공무원 시험 준비중입니다.
제가 다니던 직장 그만두다보니 실질적으로 남편수입이 전부더군요.
그중에 공과금 및 사보험 등으로 50
친정에 드리는돈 30
휴대폰비 15
공무원 준비비용 80
그외이것저것 있지만... 생략하고 나머지가 거의 생활비로 쓰이네요 ㄷㄷㄷ 요즘엔특히나 모이는돈이 없어요.
다행히 시댁에서 집은 전세로 마련해주셔서(물론 저도 모은돈으로 보탬해드렷습니다) 월세는 나가지않내요
대충 200이 넘는돈이 생활비로 들어가는것같아요... 그동안 아무생각없엇는데 ㅠ 2인가족치곤 많은것같기도하고. 저희엄마는 아껴쓰라는말씀만하시고 ㅠ
주변에 결혼한 친구가 없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남편이랑 상의해서 생활비를줄이고 적금도 들고 해야할까요?? 지금은 문제가없어도 나중에 애가생기고하면 빠듯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