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예의따윈 모르는 동서

열받음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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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집에 시집 온 며느리로서 도와가며 힘되며 지내면 좋을련만,

 

문자의 경우,

안부 문자면 쌩깜

묻는 문자면 '네'

선물 줬으면 '감사해요'

 

선물 도련님 통해서 건네주면 고맙다는 말 없음

 

먼저 말 안걸면 절대 말 안검

 

부모님들 앞에 있으면 웃으면서 말 잘함

 

질투랑 샘 엄청 많음

 

도대체 왜그러죠? 참 나 ㅋ

 

여우같진 않고 뒤에서 호박씨는 안 까는거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