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토요일저녁에 종로에서 친구들과 만나서 길을 걷고있는데 저녁때되면 나이트에서 나와서 호객행위하잖아요. 근데 진짜 종로XX나이트 삐끼는 쓰레기더군요. 친구랑 가고있는데 삐끼가 막잡는거에요 근데 우리는 무시하고 갔죠. 그래도 계속 뒤에서 나이트안가냐고 그러더군요 끈질기게-_-; 친구들과 호프집에 들어가서 뭐 이래저래 볼일을보고 다시 그길을 지나가게됐는데 똑같은 삐끼가 또 말을 거는거에요 이번에도 무시하고 갔죠 근데뒤에서 "아까부터계속말씹고지랄이야" 이러는거에요. 헐 근데 제친구가 안그래도 기분안좋았었는데.. 먼저 시비를 거니까 친구도 그소리에 확돌아보고 "뭐?병신같은게 " 이러니까.. 그삐끼가.."시발년이 어디서 지랄이야" 이러는거에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앞으로 와서 저랑 제친구랑 길을 막더니 손까지 올리더군요. 그리곤 차마 때리진못하고 그냥 가더군요; 호객행위도 불법인데 이런식으로 나와도되는건가요참나어이가없어서
종로 XX나이트 삐끼한테 맞을뻔했어요,
20일토요일저녁에
종로에서 친구들과 만나서 길을 걷고있는데
저녁때되면 나이트에서 나와서 호객행위하잖아요.
근데 진짜 종로XX나이트 삐끼는 쓰레기더군요.
친구랑 가고있는데 삐끼가 막잡는거에요
근데 우리는 무시하고 갔죠.
그래도 계속 뒤에서 나이트안가냐고
그러더군요 끈질기게-_-;
친구들과 호프집에 들어가서 뭐 이래저래 볼일을보고
다시 그길을 지나가게됐는데 똑같은 삐끼가
또 말을 거는거에요
이번에도 무시하고 갔죠
근데뒤에서
"아까부터계속말씹고지랄이야"
이러는거에요.
헐
근데 제친구가 안그래도 기분안좋았었는데..
먼저 시비를 거니까
친구도 그소리에 확돌아보고 "뭐?병신같은게 " 이러니까..
그삐끼가.."시발년이 어디서 지랄이야"
이러는거에요..;
진짜 어이가없어서
앞으로 와서 저랑 제친구랑 길을 막더니 손까지 올리더군요.
그리곤 차마 때리진못하고
그냥 가더군요;
호객행위도 불법인데 이런식으로 나와도되는건가요참나어이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