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이구요 30대 초반 남자친구 만나고 있어요 남자친구가 교육받으러 가는데같이 가자는 거에요 6시간인데 혼자 가면 지루할 것 같다고(간단한 기본교육이라 다른 사람도 같이 입실가능) 그 얘기 듣고 놀래켜주고 싶어서 안가겠다고하고 교육날 수업 잘 받고 있냐고 많이 지루하냐고 하니까형이랑 같이 왔대요 (형은 따로 사는데 잠시 주말이라 잠시 집에왔어요) 그래서 "'깜짝 놀래켜주려고 안간다고 말해놓고 지금 갈 준비했는데 형이 올 줄 몰랐네"라고 하니까 갑자기 짜증난다고 하는거에요 뜬금없다고 니가 오긴 뭘 오냐고 그래서 진짜 준비 다했다고하니까 그 말에 신뢰가 안간데요 됐다고 그래서 그럼 영상통화로 직접봐~하니까 보기 싫대요 귀찬대요그러곤 형이랑 밥시간에 밥 먹으러 갈거라고 전화 끊었네요 마치고 바로 집에 갈거라고 하더라구요안 만나겠다는거죠 남자친구도 저희 집앞에 갑자기 한번씩 찾아오고 했을 때저는 놀랬지만 기분좋았거든요ㅜㅜ그래서 저도 비슷하게 해주고싶었는데 화를 내서 당황했어요 짜증날만한 상황인가요?
뜬금없다고 짜증내는 남자
20대 중반이구요
30대 초반 남자친구 만나고 있어요
남자친구가 교육받으러 가는데
같이 가자는 거에요
6시간인데 혼자 가면 지루할 것 같다고
(간단한 기본교육이라 다른 사람도 같이 입실가능)
그 얘기 듣고
놀래켜주고 싶어서
안가겠다고하고
교육날
수업 잘 받고 있냐고 많이 지루하냐고 하니까
형이랑 같이 왔대요
(형은 따로 사는데 잠시 주말이라 잠시 집에왔어요)
그래서
"'깜짝 놀래켜주려고 안간다고 말해놓고
지금 갈 준비했는데 형이 올 줄 몰랐네"라고 하니까
갑자기 짜증난다고 하는거에요
뜬금없다고 니가 오긴 뭘 오냐고
그래서 진짜 준비 다했다고하니까 그 말에 신뢰가 안간데요
됐다고
그래서 그럼 영상통화로 직접봐~하니까
보기 싫대요 귀찬대요
그러곤 형이랑 밥시간에 밥 먹으러 갈거라고 전화 끊었네요
마치고 바로 집에 갈거라고 하더라구요
안 만나겠다는거죠
남자친구도 저희 집앞에 갑자기 한번씩 찾아오고 했을 때
저는 놀랬지만 기분좋았거든요ㅜㅜ
그래서 저도 비슷하게 해주고싶었는데
화를 내서 당황했어요
짜증날만한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