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닌가 싶었다
예전처럼 똑같이 생각만해도 두근거리고
무지많이 보고싶고
사실 그정도는아닌데
2년 다 되가거든,헤어진지
그런데 그 뒤로 하루도 생각이 안 난적이 없는거 같다
이상해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뭘해도 연관지어서 생각이나
이상형 그래 이상형이라는것도 어느새 이상형이 되어있어
닮은 사람한테 얼굴이 그려져서 먼저 쳐다보게된다
내가 좋아하던 딸기향 바디로션
길가다가 그 향기가 나면 고개가 돌려지고
거기에 이끌리더라
2년,
서로 많이 변했을시간
예전과 똑같은 사람일까?
아마 외모,성격,가치관 모든게 변했을거야
나부터도 그러니까.
혼자 생각하면서 내린 결론이
‘만약에 진짜 만약에 다시 기회가 생긴다면,나한테 먼저 다가와주면
내가 거절을 할수있을까'
그 생각을할때 답이 곧장안나오더라
그때 생각했어 아 아직 못잊었구나 하고.
기회가 있을까?
내가 말야 30살정도에 결혼을 하고싶거든
그때까지 10년이 남았잖아
과연 그 사이에 다시 만날수있을까 예전처럼?
모르지. 몇개월,1년도 아니고 10년인데
그전에 한번은 만나지않을까?
만나게 된다면,그냥 웃어 넘겨가는 사이가 되거나
만약에,진짜 만약에 말야
진짜 정말 만약에
다시 서로 마음이 맞으면 아니 그럴일이 있을까?
그게 궁금하다 예전에 그냥 단순히 보고싶고
그리운마음이였다면
이제는 언제일지모를 가능성이라던지 우연에
하루하루 정신이 팔려있네.
예전처럼 힘드냐고,우울하게 지내냐고 물어본다면
딱 잘라서 아니라고 말할수있어
그립냐,보고싶냐,생각이나냐고 물어보면
망설일거같다.
근데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긴한지
조금씩 진짜 조금씩은 무뎌지는거 같아
이게 아직 욕심일까,
완전히 무뎌지기전에
솔직히 한번은 보고싶어.
근데 남자친구랑 무지 잘 사귀는거 같더라
자세히는 볼 용기가 안났는데
서로 마음이맞고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오래 사귀는거 같아.
나중에 있잖아 둘다 서로 애인이 없을때
괜히 둘다 밤에 이런저런생각에 하루이틀정도는
잠 설칠때
그럴때쯤 한번은 만나보고싶어
그땐 둘다 성인이잖아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예전얘기 하면서 서로 그리워하고
술김에라도 속 얘기를 한번쯤 들어보고싶다
서로 순수했을때가 너무 그립다
아지트라도 부르던 호수공원 정자도,
집에데려다 주던 그 먼 길도 그립지만,
그때의 내가 너무 그리워.
언젠가
예전처럼 똑같이 생각만해도 두근거리고
무지많이 보고싶고
사실 그정도는아닌데
2년 다 되가거든,헤어진지
그런데 그 뒤로 하루도 생각이 안 난적이 없는거 같다
이상해 예전에 그랬던것처럼 뭘해도 연관지어서 생각이나
이상형 그래 이상형이라는것도 어느새 이상형이 되어있어
닮은 사람한테 얼굴이 그려져서 먼저 쳐다보게된다
내가 좋아하던 딸기향 바디로션
길가다가 그 향기가 나면 고개가 돌려지고
거기에 이끌리더라
2년,
서로 많이 변했을시간
예전과 똑같은 사람일까?
아마 외모,성격,가치관 모든게 변했을거야
나부터도 그러니까.
혼자 생각하면서 내린 결론이
‘만약에 진짜 만약에 다시 기회가 생긴다면,나한테 먼저 다가와주면
내가 거절을 할수있을까'
그 생각을할때 답이 곧장안나오더라
그때 생각했어 아 아직 못잊었구나 하고.
기회가 있을까?
내가 말야 30살정도에 결혼을 하고싶거든
그때까지 10년이 남았잖아
과연 그 사이에 다시 만날수있을까 예전처럼?
모르지. 몇개월,1년도 아니고 10년인데
그전에 한번은 만나지않을까?
만나게 된다면,그냥 웃어 넘겨가는 사이가 되거나
만약에,진짜 만약에 말야
진짜 정말 만약에
다시 서로 마음이 맞으면 아니 그럴일이 있을까?
그게 궁금하다 예전에 그냥 단순히 보고싶고
그리운마음이였다면
이제는 언제일지모를 가능성이라던지 우연에
하루하루 정신이 팔려있네.
예전처럼 힘드냐고,우울하게 지내냐고 물어본다면
딱 잘라서 아니라고 말할수있어
그립냐,보고싶냐,생각이나냐고 물어보면
망설일거같다.
근데 진짜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긴한지
조금씩 진짜 조금씩은 무뎌지는거 같아
이게 아직 욕심일까,
완전히 무뎌지기전에
솔직히 한번은 보고싶어.
근데 남자친구랑 무지 잘 사귀는거 같더라
자세히는 볼 용기가 안났는데
서로 마음이맞고 좋아하고 사랑하는지
오래 사귀는거 같아.
나중에 있잖아 둘다 서로 애인이 없을때
괜히 둘다 밤에 이런저런생각에 하루이틀정도는
잠 설칠때
그럴때쯤 한번은 만나보고싶어
그땐 둘다 성인이잖아
만나서 술한잔하면서
예전얘기 하면서 서로 그리워하고
술김에라도 속 얘기를 한번쯤 들어보고싶다
서로 순수했을때가 너무 그립다
아지트라도 부르던 호수공원 정자도,
집에데려다 주던 그 먼 길도 그립지만,
그때의 내가 너무 그리워.
가끔
어쩌다 한번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기억에 남는 사람에 내가 있었으면,
이렇게나 소중할줄은 몰랐는데.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