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중학교시절부터 단짝이던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이친구와는 서로의 모든흑역사를 알고있습니다.
중학교때 너무나도 순진하고 여리고 말수도없던친구가
동네에서 안좋은쪽으로 유명한고등학교를 가면서 약간의 양아치?처럼 변하더군요.
그때도 저는 얌전한 학생이였고 저희는 절친이였어요.
대학교때는 양아치는아니고..활발하게 잘 다니길래
청소년기에 누구나 하는 방황이였군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함께다니는 무리에 조금 질이나빠보이는? 여자아이가 하나있었습니다.
걔덕분에 지금은 아니지만, 친구가 잠시 담배도 배웠었네요.
걔좀 이상한거같다고 너에게 좋은영향을주는 다른 친구와 더 잘지내는게 좋지않겠냐고 했으나
제친군 그친구를 이미 우상?처럼 바라보고있더군요.
제겐 아니라고하지만 그친구는 키도크고 옷도잘입고
무엇보다 인상이 강렬하게 생겼습니다(양미라느낌?)
제친군 얼굴이크고...몸에살집이있어서 그렇지
귀엽게생겼습니다.
그래서 제남친 친구를 소개시켜주면 하나같이
남친친구들이 못생겼다고...후기를 전해주나보더군요
이상합니다. 제눈에는 귀엽게생겼고 심지어 번호도 많이따입니다.
그에반해 저는 번호도 살면서 2번따여봤고..
어떤 남자인아이는(그친구도 양아치였네요)
제가못생겼다고 뒷담을 까고 다녔더라구요.
안그래도 외모에 자신감없는 저였는데. . 큰상처였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친구는 저를 못생겼다고합니다. 흑역사를 봐서일까요?
위에서 언급한 친구가 우상이라고생각하는 친구와의 사진은 마구 올리면서.
저와 찍은사진은 못나왔다면서 자신의 사진만올립니다.
그래서 전 제가 못생겼구나~ 하고사는데..
제남친 친구들은 제가 예쁘다고하며 심지어 남친 회사 사람들도 미인이라고 한다합니다.
듣기좋으라고 하는말이기엔 너무 자세하게 말해줍니다.
친구가 제 외모를 무시해 자신감이 없습니다
저에게는 중학교시절부터 단짝이던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이친구와는 서로의 모든흑역사를 알고있습니다.
중학교때 너무나도 순진하고 여리고 말수도없던친구가
동네에서 안좋은쪽으로 유명한고등학교를 가면서 약간의 양아치?처럼 변하더군요.
그때도 저는 얌전한 학생이였고 저희는 절친이였어요.
대학교때는 양아치는아니고..활발하게 잘 다니길래
청소년기에 누구나 하는 방황이였군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함께다니는 무리에 조금 질이나빠보이는? 여자아이가 하나있었습니다.
걔덕분에 지금은 아니지만, 친구가 잠시 담배도 배웠었네요.
걔좀 이상한거같다고 너에게 좋은영향을주는 다른 친구와 더 잘지내는게 좋지않겠냐고 했으나
제친군 그친구를 이미 우상?처럼 바라보고있더군요.
제겐 아니라고하지만 그친구는 키도크고 옷도잘입고
무엇보다 인상이 강렬하게 생겼습니다(양미라느낌?)
제친군 얼굴이크고...몸에살집이있어서 그렇지
귀엽게생겼습니다.
그래서 제남친 친구를 소개시켜주면 하나같이
남친친구들이 못생겼다고...후기를 전해주나보더군요
이상합니다. 제눈에는 귀엽게생겼고 심지어 번호도 많이따입니다.
그에반해 저는 번호도 살면서 2번따여봤고..
어떤 남자인아이는(그친구도 양아치였네요)
제가못생겼다고 뒷담을 까고 다녔더라구요.
안그래도 외모에 자신감없는 저였는데. . 큰상처였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친구는 저를 못생겼다고합니다. 흑역사를 봐서일까요?
위에서 언급한 친구가 우상이라고생각하는 친구와의 사진은 마구 올리면서.
저와 찍은사진은 못나왔다면서 자신의 사진만올립니다.
그래서 전 제가 못생겼구나~ 하고사는데..
제남친 친구들은 제가 예쁘다고하며 심지어 남친 회사 사람들도 미인이라고 한다합니다.
듣기좋으라고 하는말이기엔 너무 자세하게 말해줍니다.
저는 혼란이생깁니다...제가 양아치류?의 사람에겐 못생겨보이고 일반인?들에겐 예쁘장해보이는건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의견은 갈리기도^^;
저는 제가 못생긴편인지 궁금합니다....
제사진은 못생겨서 올리긴싫고, 글만 읽었을때
저는 어떤사람인가요?
(참고로 전 2명의 남친에게 민효린닮았단말을 들었었습니다.
눈이 삐었나봅니다... 전혀안닮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