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일을 앞두고 환승이별을 했습니다..
내자신이 없어지는것도 모르고 그렇게 전여친만
바라봤던 제가 지금 초라하기 그지없네요
제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하기 3일전까지도
사랑을속삭였는데 ..
한순간에 사람이 냉혈한처럼 변해서
가슴을 갈기갈기찢고 그렇게 허망하게도 가버렸습니다
자기는이제 행복하니까 너도제발 행복해지라고
자기가 기도해주겠다고 많이아파하지말래요
위로로들리는게 아니라 가슴이 더무너지고
미어져서 그날 밤새오열했습니다...
그아이를향한 제마음은 그렇게 한순간에 쉽게 버리고갈
사랑은 절대 아니었는데 ..
한번도 화를 낸적도 권태기가와서 소홀해진적도
시간이갈수록 좋아지고 100 일부터 800일까지 모든기념일에
항상 이벤트와 손편지 생일날은 빠지지않고 미역국도
만들어주고 먹고싶다는 음식있으면 도시락도 싸주고
항상 그녀가 원하는 위주의 데이트 ,가족 ,직장승진 뒤로한채 그녀가 꼭 가고싶어했던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도같이따라가며
정말 순정적으로 진심으로 대했는데
이렇게 비참하게 버려지니 하루에도 수백번
원망과 자책 우울과분노를 넘나들며 피폐해지고있어요
내여자니까 하나라도 더챙겨주려했고
하루하루 더사랑하려했고 늘 그녀생각뿐이엿고
주변친구들이 애인밖에 모른다고 걱정아닌 걱정도
많이했었는데 ...
정말헌신하다 헌신짝됐다고 친구들이 외려 저를
나무라고 차라리잘됐다고 하네요..
여기계신 분들도 저처럼 너무너무아프고 억장이무너져내릴듯이 괴롭고 그러시겠죠..
진심을다해 사랑해도 이리 떠나가니
정말 무섭습니다...앞으로가 벌써부터 깜깜하고..
하...
떠난사람 마음을......
내자신이 없어지는것도 모르고 그렇게 전여친만
바라봤던 제가 지금 초라하기 그지없네요
제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고 말하기 3일전까지도
사랑을속삭였는데 ..
한순간에 사람이 냉혈한처럼 변해서
가슴을 갈기갈기찢고 그렇게 허망하게도 가버렸습니다
자기는이제 행복하니까 너도제발 행복해지라고
자기가 기도해주겠다고 많이아파하지말래요
위로로들리는게 아니라 가슴이 더무너지고
미어져서 그날 밤새오열했습니다...
그아이를향한 제마음은 그렇게 한순간에 쉽게 버리고갈
사랑은 절대 아니었는데 ..
한번도 화를 낸적도 권태기가와서 소홀해진적도
시간이갈수록 좋아지고 100 일부터 800일까지 모든기념일에
항상 이벤트와 손편지 생일날은 빠지지않고 미역국도
만들어주고 먹고싶다는 음식있으면 도시락도 싸주고
항상 그녀가 원하는 위주의 데이트 ,가족 ,직장승진 뒤로한채 그녀가 꼭 가고싶어했던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도같이따라가며
정말 순정적으로 진심으로 대했는데
이렇게 비참하게 버려지니 하루에도 수백번
원망과 자책 우울과분노를 넘나들며 피폐해지고있어요
내여자니까 하나라도 더챙겨주려했고
하루하루 더사랑하려했고 늘 그녀생각뿐이엿고
주변친구들이 애인밖에 모른다고 걱정아닌 걱정도
많이했었는데 ...
정말헌신하다 헌신짝됐다고 친구들이 외려 저를
나무라고 차라리잘됐다고 하네요..
여기계신 분들도 저처럼 너무너무아프고 억장이무너져내릴듯이 괴롭고 그러시겠죠..
진심을다해 사랑해도 이리 떠나가니
정말 무섭습니다...앞으로가 벌써부터 깜깜하고..
하...
시간이약이라는데 지금당장 죽을거같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