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주고받던 여자애가 있었어요. 25살 동갑이요아침에 출근할때부터 자기 전까지 거의 맨날 연락했었어요.그러다가 몇일 연락이 안된 날이 두번 있었는데, 이유도 말해줬었어요사귀는거도 아니면서 왜 그랬는지 후회되지만 제가 이렇게 될거면그냥 연락하지말자고 말해버렸네요. 두번이나두번 다 그 친구가 잡았어요. 미안하다고 신경못써줘서 자기도 사정이 있으니까 이해해달라고.근데 제가 뭐그리 급했는지 또 같은말을 같은실수를 했어요.그 친구도 자기도 힘들다고 됐다고 그렇게 끝이 났어요. 그러고 한 달 정도 뒤 제가 미안하다고 거의 빌다시피 해서 다시 연락이 닿았는데이제는 그냥 편하게 느껴진다네요. 친구로. 예전에는 자기도 좋았고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걔는 자기가 아파서 출근 못할때도 연락 해줬고, 다 나으면 그때 연락하라고했을때도 싫다고 톡할거라고 답 늦어서 미안하다고 해줬는데, 제가 왜 오바를 했는지 모르겠어요.마지막 실수했을때 걔가 그러더군요. 니가 뭔데 자꾸 상처주냐고, 날 믿지도 못할꺼면연락하지말자고.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다시 마음을 돌리고싶은데, 이제는 친구다 라고 밖에 말을 안하는데계속 기다려봐야 시간낭비일까요. 아직 만날 기회는 있습니다. 116
제 실수로 정말 좋은 여자를 놓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연락 주고받던 여자애가 있었어요. 25살 동갑이요
아침에 출근할때부터 자기 전까지 거의 맨날 연락했었어요.
그러다가 몇일 연락이 안된 날이 두번 있었는데, 이유도 말해줬었어요
사귀는거도 아니면서 왜 그랬는지 후회되지만 제가 이렇게 될거면
그냥 연락하지말자고 말해버렸네요. 두번이나
두번 다 그 친구가 잡았어요. 미안하다고 신경못써줘서 자기도 사정이 있으니까 이해해달라고.
근데 제가 뭐그리 급했는지 또 같은말을 같은실수를 했어요.
그 친구도 자기도 힘들다고 됐다고 그렇게 끝이 났어요.
그러고 한 달 정도 뒤 제가 미안하다고 거의 빌다시피 해서 다시 연락이 닿았는데
이제는 그냥 편하게 느껴진다네요. 친구로. 예전에는 자기도 좋았고 마음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걔는 자기가 아파서 출근 못할때도 연락 해줬고, 다 나으면 그때 연락하라고
했을때도 싫다고 톡할거라고 답 늦어서 미안하다고 해줬는데, 제가 왜 오바를 했는지 모르겠어요.
마지막 실수했을때 걔가 그러더군요. 니가 뭔데 자꾸 상처주냐고, 날 믿지도 못할꺼면
연락하지말자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다시 마음을 돌리고싶은데, 이제는 친구다 라고 밖에 말을 안하는데
계속 기다려봐야 시간낭비일까요. 아직 만날 기회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