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식단에 빠져서는 안될 김치 제가 항상 먹는거라..어느때부턴가 직접 만들어 먹게 되었어요 ㅎㅎ 작년 겨울에 3포기 김장김치 해서 지금까지 먹었는데..다 떨어지고해서..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냉장고안에 딱 들어갈 김치용항아리도 하나 사구요~~ 배추 한포기도 좀 오래가더라구요 ㅎㅎㄱ그래서 한폰기만 구입 2,500원 칼로 반정도 넣어주고 손으로 쪼개줍니다. 먹기 좋게 미리 잘라주고..천일염을 적당히 뿌려줍니다. 소래포구 서해상회에서 구입해 온 멸치원액입니다.원액을 김치에 넣음 안되구요~~물섞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비릿한 냄새 잡아주거든요 ㅎㅎ굳이 편리한 액젓을 쓰지않고 원액을 쓰는 이유는 좀 더 디테일한 맛때문입니다. ㅎㅎ 팔팔 끓인 멸치젓은 채에 걸러줍니다. 육수랑 찹쌀풀 같이 했어요~~ 쪽파 생강 마늘 양파 무도 잘라주고 다지고 바쁘네요 ㅎㅎ 한시간정도 소금물에 절이고 2~3시간정도 물뺐어요~~물빼는 시간을 소홀이하면 김치담근후 물이 많이 나옵니다. 주방겸거실 미리양념장을 다 만들어줄까도 했지만 양념장을 만들어버리면 항상 조금씩 남더라구요 ㅎㅎ그래서 양념장 안만들고..즉석으로 버무려줬어요~ 육수/찰쌀풀 멸치젓 깨볶은거 매실액 설탕조금 고추가루(매운거 덜매운거 섞어서) 아삭하고 맛있는 생김치가 완성되었습니다. 항아리에 보관하면 김치 맛이 좀 어떨까 싶어 항아리 하나 구입했어요~~제가 쓰는 냉장고가 큰사이즈라 넣어보니 꺼뜬히 들어가네요 ㅎㅎ 뭔가 시골스러운 ㅎㅎ 좋다` 하루정도 실온 보관했다가 냉장고에 넣어둘려구요~~ 열무물김치는 사실 시원한 열무국수를 좋아해서 그거 먹을려고 만들었어요 ㅎㅎ 오이씨는 칼로 도려내줍니다. 열무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야채들도 미리 손질해서 준비해둡니다. 열무는 소금물에 약한시간 담가둡니다. 30분지나고 한번 뒤집어졌어요~ 당근과 오이도 20여분 소금에 절여줍니다. 멸치원액과 큰멸치두마리 무말랭이 다시마 새우 물 좀 섞어서 팔팔 끓였습니다.체에 걸러 식혀두고요~ 붉은고추와 마늘 그리고 고추가루 생수 2컵과 함께 갈아줍니다. 생강다진거는 물 조금 섞어서 찌꺼기는 걸러주고요~ 큰 곰솥에 생수와 양념을 다 섞어줍니다. 열무와 당근 쪽파 양파 오이를 넣어주고요~ 이제 양념장을 섞어줍니다.여기서 간도 미리 확인하구요~ 양념장을 섞어주고 20~30여분정도 지나고 통에 담아주면됩니다. 사기그릇 올려두고 뚜껑 닫아 실온에 하루 보관하고 냉장고에 넣어주었습니다. 시원한 열무물김치!! 열무물김치 이제 적당히 익어서 시원한 열무국수 한번 해먹어봤어요!! +.+ http://blog.naver.com/jhh4608보름전부터 인스타그램도 합니다. 팔로우해요!! #팔뚝개 행복한 시간 되세요~ 485
자취남- 배추생김치&열무물김치 담기
한국인의 식단에 빠져서는 안될 김치 제가 항상 먹는거라..
어느때부턴가 직접 만들어 먹게 되었어요 ㅎㅎ
작년 겨울에 3포기 김장김치 해서 지금까지 먹었는데..다 떨어지고해서..
다시 만들게 되었습니다.
냉장고안에 딱 들어갈 김치용항아리도 하나 사구요~~
배추 한포기도 좀 오래가더라구요 ㅎㅎ
ㄱ그래서 한폰기만 구입 2,500원
칼로 반정도 넣어주고 손으로 쪼개줍니다.
먹기 좋게 미리 잘라주고..천일염을 적당히 뿌려줍니다.
소래포구 서해상회에서 구입해 온 멸치원액입니다.
원액을 김치에 넣음 안되구요~~
물섞어주고.. 팔팔 끓여줍니다.
비릿한 냄새 잡아주거든요 ㅎㅎ
굳이 편리한 액젓을 쓰지않고 원액을 쓰는 이유는 좀 더 디테일한 맛때문입니다. ㅎㅎ
팔팔 끓인 멸치젓은 채에 걸러줍니다.
육수랑 찹쌀풀 같이 했어요~~
쪽파 생강 마늘 양파 무도 잘라주고 다지고 바쁘네요 ㅎㅎ
한시간정도 소금물에 절이고 2~3시간정도 물뺐어요~~
물빼는 시간을 소홀이하면 김치담근후 물이 많이 나옵니다.
주방겸거실
미리양념장을 다 만들어줄까도 했지만 양념장을 만들어버리면 항상 조금씩 남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양념장 안만들고..즉석으로 버무려줬어요~
육수/찰쌀풀 멸치젓 깨볶은거 매실액 설탕조금 고추가루(매운거 덜매운거 섞어서)
아삭하고 맛있는 생김치가 완성되었습니다.
항아리에 보관하면 김치 맛이 좀 어떨까 싶어 항아리 하나 구입했어요~~
제가 쓰는 냉장고가 큰사이즈라 넣어보니 꺼뜬히 들어가네요 ㅎㅎ
뭔가 시골스러운 ㅎㅎ 좋다`
하루정도 실온 보관했다가 냉장고에 넣어둘려구요~~
열무물김치는 사실 시원한 열무국수를 좋아해서 그거 먹을려고 만들었어요 ㅎㅎ
오이씨는 칼로 도려내줍니다.
열무는 적당한 크기로 썰고 야채들도 미리 손질해서 준비해둡니다.
열무는 소금물에 약한시간 담가둡니다. 30분지나고 한번 뒤집어졌어요~
당근과 오이도 20여분 소금에 절여줍니다.
멸치원액과 큰멸치두마리 무말랭이 다시마 새우 물 좀 섞어서 팔팔 끓였습니다.
체에 걸러 식혀두고요~붉은고추와 마늘 그리고 고추가루 생수 2컵과 함께 갈아줍니다.
생강다진거는 물 조금 섞어서 찌꺼기는 걸러주고요~
큰 곰솥에 생수와 양념을 다 섞어줍니다.
열무와 당근 쪽파 양파 오이를 넣어주고요~
이제 양념장을 섞어줍니다.
여기서 간도 미리 확인하구요~양념장을 섞어주고 20~30여분정도 지나고 통에 담아주면됩니다.
사기그릇 올려두고 뚜껑 닫아 실온에 하루 보관하고 냉장고에 넣어주었습니다.
시원한 열무물김치!!
열무물김치 이제 적당히 익어서
시원한 열무국수 한번 해먹어봤어요!! +.+
http://blog.naver.com/jhh4608
보름전부터 인스타그램도 합니다. 팔로우해요!! #팔뚝개
행복한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