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홈- 두얼굴(심층 팩트)

우아맘2015.04.13
조회1,427

 

 

 

 

 

 

2015.3.6.마트 식품코너에서 판매하던 전기구이 통닭을 구입. 아이와 시식하던중(배가 고프다며 다리 두 개를 아이가 먼저 먹음) 아무 생각 없이 먹는데 핏기가 있어 닭을 헤쳐보니 뼈와 살은 물론 살이 분홍색과 먹색 부패마저 의심되, 고객세터에 전화했고, 담당자와 약속 20여분을 기다려 담당자 도착, 판매직원 왈“또 이랬내” 판매자는 어제 담당자는 오늘 입고 시기를 다르게 앎, 늦은시간이라 환불처리하고 확인서 받고 돌아옴.

아이가 밤새 간헐적으로 배가 아프다며 구역질까지해 매실과 해열재 먹여 재웠는데 아침까지 복통이 지속되 병원가 토요일이라 2시간 기다려 진료받고 처방 받았음.

점심때가 되자 나도 배가 살살 우글거리더니 저녁때부터 초기 산통처럼 복통이 시작되는데 주말이라 갈만한 병원이 없어 근처 약국에 들러 증상을 말하니 “후라 베린”(먹고 얼마간은 진정됨)을 처방받음.

매슥함과 미미한 배아픔이 일주일여간 되풀이 1~2k 가량 체중도 감소함.

마트는 일주일 지나도록 아무 연락이 없었음.

고객센터 “소중한 의견”에 어렵게 민원을 하니 부지점장이 전화, 매실을 먹였다는 말에 날 꾸짖으며 아이를 잘 돌보라는 부탁까지 (좀 어불성설)~

부패가 의심되니 유통 경로 확인을 부탁하자 10분도 안되 날짜, 바코드 일치하지 않는 문서가(입고날짜3.5 도축검사3.6 단품코드124029705 재고관리코드124029688) 날라왔고 진정성을 알아달라는 멘트까지(순간 놀리는 것 같았음)

그렇게 또 일주일이 흘러,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담당자가 출근을 안했단다 그래서 또다른 담당자와 통화 구구절절이 되풀이 하고, 집에서 보기로 함.

제각기 다른 바코드 설명한다더니 난데없이 1399 신고 전화 적혀있는 “로스트 치킨” 라벨을(신고하라는 건지)주며 신선도를 증명하는 근거라기에 어이없어 지점장 면담 요청하니 의료비 영수증 챙겨 꽁무니 빼고 사라짐

2시간 후에 부지점장 전화해 “더이상 설명할 필요 못느낍니다. 지점장님은 그런 일로 안만나십니다”(내가 뭘 잘못들었나 싶었음 전신에 전율이)

착한 마트에 “소중한 의견”을 또 올림

무시를 넘어 진상 취급을 하는구나 확실히 느낌

3.19 식약처에 바코드 까지 세세히 전달 하고 마트에 영수증 반환 요청하니 부점장과 확인 안되는 또한사람이 직접와 영수증과 봉투를 말없이 전달(갈수록 과관)~ 그자리에서 봉투 말없이 물리고 경찰서로 향했고 고소장씀.

접수하던 경찰관이 마트에 전화해 상황 파악하던중 ~나를 악성으로 매도(적반하장), 그냥 진행하겠다고 우겼으나 무지 피곤해 지니 전화해서 타이를테니 재고하라고 설득함

고소 보류하고 마트 담당자 만남 (잘못된 선택임 경찰관 살짝 미움)

마트 부점장이 진정한 사과를 하는냥 보였고, 젊은 사람이 그럴수도 있었겠구나, 실수 인정하고 책임지려함이 기특해 보였음

배상은 매뉴얼이 없다며 (치료비:22560 유류비:16000 차비:8000 보상비:50000)

내가 안받아도 되니, 정확한 근거를 제시하라고 했고 (매장 컴퓨터로 부점장과 근거를 검색 10여분) 그 자리에서 물리고 돌아왔음.

문득 “괴짜 판사에 판결문”이 떠올라 기기서 힌트를 얻었고 모두에게 위로가 될 것 같다며 차비도 치료비도 안받을 테니 기부하라고 제안했고 담당자는 좋은 취지라며 맞장구치고 본사에 올리겠다고 하고는 되니 안되니 ~어렵사리 얻어낸 결론이 근처 아동복지기관에 20만원정도 물품~지원 (3.26저녁)

그런데 3.27식약처에서 종결문자가 날라옴.

내용을 알아보니 3.27 1시간도 안되는 시간에 급히 졸속처리됨.

이유인 즉 늦게 신고 되었고, 현물 증거가 없고, 제각이 다른 바코드는 구청 담당자왈 “마트에서는 원래 그렇대요”(조사 한걸까?) 문자 받은 시간이 11시인데 아침에 갔단다 마트는 10시에 문여는데 작업장까지 가서 위생검사 했다는데 가능한 일인지~ 늦게 신고 했다면서 신고 일주일 뒤에 조사? 구청 통화가 길어질 것 같다며 다시 전화 한다더니 마트 부점장이 전화해 “항의 하셨어요 끝난일 아니었어요” 조사를 안한 것 아니냐 누가 전하드냐 물으니 얼버무림고 3.26 기부결정 철회 통보함.

식약처 담당자는 내가 조리한 닭이냐고 내게 되묻고, 상황조차 파악 못하고 있고, 구청에 넘겼다며 “정 그러면 유권해석 하라고 할께요“

도대체 꼬리가 어딘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지?

구청과 마트 처음엔 전화한적 없다더니, 전화는 했고 민원 언급은 안했다 말이 바뀌고~

여기까지가 빼지도 보태지도 않은 정확한 팩트입니다.

이내용 마트측에 보내 틀린 부분 밑줄 그라 해보려구요!

방영된 뉴스분은 방송이 원하는 팩트일 테고 그것 또한 이유가 않있겠습니까?

자력 구제는 위법이라며 보호 받지 못하는 국민은 당해주는게 정의이고 도의입니까?

대한민국은 법치 국가이며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의심하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개인이지만 분명 개인에게 부여된 사회적 책임도 있을 것입니다.

나보다 우리에 힘이 더 클것이고 더 많이 바뀌지 않겠습니까?

내아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입니다!

착한 마트에 구합니다!

내가 아는 진실과 당신들에 진실이 혹시 다릅니까?

화가 나면서도 안타까운 생각이, 바로 보시고 더 이상 잘못된 선택을 안하셧으면 합니다!

바람직한 끝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당신들 아이가 살아갈 세상이기도 합니다!

사람으로 돌아가시고, 답을 구하셨다면 공개사과 하십시요!

그리고 또 한번 제안합니다.

당신 자식들과 꼭 함께 사회 봉사 제안 드립니다!

한가지만 더, 닭이 상한 것은 문제고 실수로 덜 익을 수는 있습니다(사람에 일이니)

경영에 마인드에 문제를 개인에게 떠 넘겨 해결하지 마십시요!

부탁드립니다!

관계 당국에도 구합니다!

약속하신 일주가 지나 두주가 넘었습니다.

여론에 편승하지 마시고 정확하고 신속한 처리 요청합니다.

당신들은 국민에 자원으로 국민들에 권익을 위해 존재하는 것임을 잊지 마십시요!

차후로는 꼭 살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