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제주도에 사는 지인이 한라봉잼을 만들어 줘서, 토스트 해먹을 겸 식빵을 구입하러 인천 계*구청 바로 맞은편에 있는 빵집에 갔습니다.역시 대기업에 운영하는 빵집이라 맛있는빵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빵들의 유혹을 떨치고 진짜 식빵 두개만 골랐습니다. 계산을 하면서 식빵이 잘라져 있지 않길래 일하시는 직원(알바) 분에게 식빵컷팅기로 잘라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일하시는분이 식빵컷팅기는 없고 직접 잘라주시겠다고 하셔서 저는 흔쾌히 잘라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잘라진 식빵을 보고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이걸 먹으라고잘라준건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너무 성의없이 자르셨더군요. 그리고 잘라진 식빵은 그랬다 치고, 만약에 일하시는 분이 제가 처음 잘라봐서 이렇게 짤렸어요 사과(?)한마디도 안하고, 이게 뭐가 잘못됬다는 식으로 오히려 저에게 되묻더라구요... 잘라진 식빵은 정말 봉지에 다시 쑤셔 넣어 주고, 크기는 제 각각 다르고...이런 개념없는 행동에 정말 황당했습니다. 어떡해 마무리해야 할지 모르겠지만...진짜 이왕 판매하는 거 좀 똑바로 해서 판매하셨으면 좋겠네요 7325
이걸 먹으라고 준거에요?
몇일전 제주도에 사는 지인이 한라봉잼을 만들어 줘서,
토스트 해먹을 겸 식빵을 구입하러 인천 계*구청 바로 맞은편에 있는 빵집에 갔습니다.
역시 대기업에 운영하는 빵집이라 맛있는빵이 많더라구요. 하지만 빵들의 유혹을 떨치고
진짜 식빵 두개만 골랐습니다. 계산을 하면서 식빵이 잘라져 있지 않길래
일하시는 직원(알바) 분에게 식빵컷팅기로 잘라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일하시는분이 식빵컷팅기는 없고 직접 잘라주시겠다고 하셔서 저는 흔쾌히 잘라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잘라진 식빵을 보고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정말 이걸 먹으라고
잘라준건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너무 성의없이 자르셨더군요.
그리고 잘라진 식빵은 그랬다 치고, 만약에 일하시는 분이 제가 처음 잘라봐서 이렇게 짤렸어요
사과(?)한마디도 안하고, 이게 뭐가 잘못됬다는 식으로 오히려 저에게 되묻더라구요...
잘라진 식빵은 정말 봉지에 다시 쑤셔 넣어 주고, 크기는 제 각각 다르고...
이런 개념없는 행동에 정말 황당했습니다.
어떡해 마무리해야 할지 모르겠지만...진짜 이왕 판매하는 거 좀 똑바로 해서
판매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