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서로 장거리인데 지난번에 제가 이 누나 자취방에 놀러갔을때 술을 마시고 본의아니게 잠자리를 같이 해버렸어요(제가 먼저 하거나 한건 아닙니다)..술이 들어간 상태인데다 평소 이 누나를 좋아했기에 얼떨결에 고백을 했고 이 누나는 그저 말 없이 웃어주기만 했습니다.
확답은 듣지 못했기에 그냥 누나 마음 알려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죠. 그 뒤로도 조금씩 떠보듯 했지만 확답은 듣지 못했어요. 애타는 마음에 이번에 중간고사가 끝나는 날이 제 생일인데 내려가서 케익과 함께 확실하게 준비해서 고백 해보려 하는데 어떨까요..?
다시 고백 해보려합니다
전 스물하나 대학생이고 좋아하는 누나는 24살 이제 직장인입니다..
다름아니라 서로 장거리인데 지난번에 제가 이 누나 자취방에 놀러갔을때 술을 마시고 본의아니게 잠자리를 같이 해버렸어요(제가 먼저 하거나 한건 아닙니다)..술이 들어간 상태인데다 평소 이 누나를 좋아했기에 얼떨결에 고백을 했고 이 누나는 그저 말 없이 웃어주기만 했습니다.
확답은 듣지 못했기에 그냥 누나 마음 알려줄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죠. 그 뒤로도 조금씩 떠보듯 했지만 확답은 듣지 못했어요. 애타는 마음에 이번에 중간고사가 끝나는 날이 제 생일인데 내려가서 케익과 함께 확실하게 준비해서 고백 해보려 하는데 어떨까요..?
아 그리고 스케치북으로 고백하는거..이거 어떨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