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시작 되면서 부터 지금까지 전쟁과 평화는 반복되어왔습니다. 어찌보면 평화가 언제 있었는가 할 정도로 인류는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져 있죠? 하나님과 시대마다 언약한 백성 간의 무언가 약속이 담겨 있으며 이러한 언약에 대해 지키려는 선민과 이를 방해하고 훼방하는 세력과의 끊임없는 전쟁의 역사가 성경의 역사입니다.
오늘날 지구촌에는 눈에 보이는 테러와 분쟁과 전쟁이 이 시간에도 이어지며 수많은 사람들의 아까운 목숨을 앗아가고 있으며 이 죽음은 육신을 죽이는 죽음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전쟁도 있으니 바로 영적 전쟁입니다. 이는 육신을 죽이는 게 아니라 영혼을 죽이는 것입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는 예수의 말이 생각이 나는데요. 성경을 통해 육천년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시대마다
핍박하는 쪽과 핍박받는 쪽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핍박하는 쪽이 이단이며, 핍박받는 쪽이 정통이었습니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라며,
예수를 증거하다 돌에 맞아 죽은 스데반의 고백을 들어봐도 분명 그러합니다. 정통이라 자고하던 그들이 바로 이단이었으며,
온갖 거짓말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로잡고 있었음을 깨닫게 하고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도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말과 같이 영적교리전쟁이 치열합니다. 하나님은 사랑, 용서, 축복을 명하셨고 마귀는 핍박, 저주, 거짓말을 지어내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안다는 말처럼 신천지는 평화를 실천하고 있는 반면 한기총은 전쟁을 선포한다면 하나님의 소속은 누구이며 사단의 소속은 누구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본래의 모습 곧 선으로 돌이키는 일을 하시고, 마귀는 사람들에게 선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이는 마귀가 나타나게 된 배경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인 네 그룹(천사장) 중 하나였다가 하나님을 배신하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는 욕심 때문에 대적자(마귀)가 되어 하늘에서 쫓겨나 땅으로 내려오게 되었고. 이 지구촌에서 교권과 지상권을 차지하기 위하여 하나님과의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은 선과 악의 전쟁이며, 사람 곧 육체를 들어 싸우는 전쟁이지만 육적인 전쟁이 아니라
진리와 비진리 곧 영적인 전쟁입니다.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씨로 난 아들 예수님뿐입니다. 만물은 이 말씀으로 지음 받았고, 사람들의 빛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요 능력입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한기총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오늘날 전통 교단입니다. 한기총 안에는 각 교단이 있으며, 교법은 모두 다르지만 성경책은 동일합니다. 그러나 한기총의 신학교에는 성령이 없으므로 말씀이 없고,
신학생들은 말씀을 받지 못한 가운데서 목사 안수를 받고 수료합니다. 결국 신약 예언인 계시록을 깨닫지 못하여 가감하였고,
한기총 목자들이 해설한 주석이 있으나 거짓이며 실상이 없습니다. 말씀이 없는 한기총 목자들이 교회단상에서 무엇을 가르치겠습니까? 목자들이 가르치는 것은 세상 말이며, 교인들은 세상 말을 들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한기총은 말씀의 빛이 없는 어두움이며,
신학교와 목사들과 교인들은 말씀이 없는 어두운 밤이 되었습니다.
반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이 때 하나님께서 수면을 다니시며 빛을 찾음같이(창 1:2-4), 어두운 세상 속에 빛 곧 말씀의 씨로 난 열매를 찾아 동서남북에서 추수하여 인치시고
처음 익은 알곡으로 창조한 하나님의 새 나라가 신천지입니다. 한기총과 신천지의 차이는 땅과 하늘입니다. 하나님은 이 두 곳 중 어느 곳을 택하시겠습니까? 이천년 전에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라는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를 향해 전쟁을 선포한 것은 자기 교인들을 빼앗긴 탓이었습니다. 영혼을 생각하지 않고, 돈과 명예와 권세에 눈이 멀어진
그들은 교인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 예수와 및 예수를 따르는 자들을 이단이라
욕하고 핍박하고 심지어 죽여야만 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하필이면 신천지교회와
전쟁을 선포하는 것일까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인 마지막 예언의 실체는 오늘날까지 비밀로 감추어져 있었고
이 비밀은 계시록이 이루어지므로 알려지게 됩니다. 마지막 때인 오늘날 하늘과 땅에서 마지막 전쟁이 있게 되고,
결국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되시므로 온 지구촌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게 됩니다. 이것이 6천 년 전 잃어버렸던 에덴동산을 회복하시는 일이며 알파와 오메가의 역사입니다. 이 때 구원받을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나서 인 맞은 신천지 12지파이며, 지옥에서 영벌을 받을 자들은 사단의 씨로 난 가라지임을
한기총은 전쟁선포하고 신천지는 평화를 실천
한기총은 전쟁선포하고 신천지는 평화를 실천
인류가 시작 되면서 부터 지금까지 전쟁과 평화는 반복되어왔습니다.
어찌보면 평화가 언제 있었는가 할 정도로 인류는 전쟁의 역사였습니다.
우리가 보는 성경에는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져 있죠?
하나님과 시대마다 언약한 백성 간의 무언가 약속이 담겨 있으며
이러한 언약에 대해 지키려는 선민과 이를 방해하고
훼방하는 세력과의 끊임없는 전쟁의 역사가 성경의 역사입니다.
오늘날 지구촌에는 눈에 보이는 테러와 분쟁과 전쟁이 이 시간에도 이어지며
수많은 사람들의 아까운 목숨을 앗아가고 있으며 이 죽음은 육신을 죽이는 죽음입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전쟁도 있으니 바로 영적 전쟁입니다.
이는 육신을 죽이는 게 아니라 영혼을 죽이는 것입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는 예수의 말이 생각이 나는데요.
성경을 통해 육천년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시대마다
핍박하는 쪽과 핍박받는 쪽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핍박하는 쪽이 이단이며, 핍박받는 쪽이 정통이었습니다.
"너희 조상들은 선지자 중에 누구를 핍박지 아니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저희가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라며,
예수를 증거하다 돌에 맞아 죽은 스데반의 고백을 들어봐도 분명 그러합니다.
정통이라 자고하던 그들이 바로 이단이었으며,
온갖 거짓말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사로잡고 있었음을 깨닫게 하고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에도 아마겟돈 전쟁이라는 말과 같이 영적교리전쟁이 치열합니다.
하나님은 사랑, 용서, 축복을 명하셨고 마귀는 핍박, 저주, 거짓말을 지어내게 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그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안다는 말처럼
신천지는 평화를 실천하고 있는 반면 한기총은 전쟁을 선포한다면
하나님의 소속은 누구이며 사단의 소속은 누구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본래의 모습 곧 선으로 돌이키는 일을 하시고,
마귀는 사람들에게 선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이는 마귀가 나타나게 된 배경에서 그 원인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마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인 네 그룹(천사장) 중 하나였다가
하나님을 배신하고 자기가 하나님이 되려는 욕심 때문에 대적자(마귀)가 되어
하늘에서 쫓겨나 땅으로 내려오게 되었고.
이 지구촌에서 교권과 지상권을 차지하기 위하여 하나님과의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은 선과 악의 전쟁이며,
사람 곧 육체를 들어 싸우는 전쟁이지만 육적인 전쟁이 아니라
진리와 비진리 곧 영적인 전쟁입니다.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씨로 난 아들 예수님뿐입니다.
만물은 이 말씀으로 지음 받았고, 사람들의 빛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요 능력입니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을 향해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한기총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오늘날 전통 교단입니다.
한기총 안에는 각 교단이 있으며, 교법은 모두 다르지만 성경책은 동일합니다.
그러나 한기총의 신학교에는 성령이 없으므로 말씀이 없고,
신학생들은 말씀을 받지 못한 가운데서 목사 안수를 받고 수료합니다.
결국 신약 예언인 계시록을 깨닫지 못하여 가감하였고,
한기총 목자들이 해설한 주석이 있으나 거짓이며 실상이 없습니다.
말씀이 없는 한기총 목자들이 교회단상에서 무엇을 가르치겠습니까?
목자들이 가르치는 것은 세상 말이며, 교인들은 세상 말을 들을 뿐입니다.
그러므로 한기총은 말씀의 빛이 없는 어두움이며,
신학교와 목사들과 교인들은 말씀이 없는 어두운 밤이 되었습니다.
반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이 때 하나님께서 수면을 다니시며 빛을 찾음같이(창 1:2-4),
어두운 세상 속에 빛 곧 말씀의 씨로 난 열매를 찾아 동서남북에서 추수하여 인치시고
처음 익은 알곡으로 창조한 하나님의 새 나라가 신천지입니다.
한기총과 신천지의 차이는 땅과 하늘입니다. 하나님은 이 두 곳 중 어느 곳을 택하시겠습니까?
이천년 전에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라는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를 향해 전쟁을 선포한 것은 자기 교인들을 빼앗긴 탓이었습니다.
영혼을 생각하지 않고, 돈과 명예와 권세에 눈이 멀어진
그들은 교인들을 빼앗기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 예수와 및 예수를 따르는 자들을 이단이라
욕하고 핍박하고 심지어 죽여야만 했습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하필이면 신천지교회와
전쟁을 선포하는 것일까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인 마지막 예언의 실체는 오늘날까지 비밀로 감추어져 있었고
이 비밀은 계시록이 이루어지므로 알려지게 됩니다.
마지막 때인 오늘날 하늘과 땅에서 마지막 전쟁이 있게 되고,
결국 하나님께서 승리하게 되시므로 온 지구촌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게 됩니다.
이것이 6천 년 전 잃어버렸던 에덴동산을 회복하시는 일이며 알파와 오메가의 역사입니다.
이 때 구원받을 자는 하나님의 씨로 나서 인 맞은 신천지 12지파이며,
지옥에서 영벌을 받을 자들은 사단의 씨로 난 가라지임을
성경을 통해 확인해 보시고 잠에서 깨어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