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풋풋했던 첫사랑이 있었고 역시나
첫사랑은 못잊는다는 말처럼 아련하게 떠오르곤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 그친구는
전학을 갔고 어쩌다 페북으로 수능이 끝나고..걜 제가
찾아내서 나도모르게 용기내서 페메를했죠..ㅎ 그러다
지금까지 연락하고 있는데 엊그제 만났거든요..원래
톡답이 빠르던 친구였는데 요즘따라 답이 느리더라구요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알고보니 후회가 많아서 현재
반수를 준비하고있고 혼자 열심히 공부중인
상태더라구요..ㅎ 그냥 옛첫사랑이구나 했는데
그 친구를 보는데 뭔가 아련하고 계속 생각나고 같이
그날 영화도보고 그냥 다리 건너서만 가주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집근처까지 데려다줬어요..ㅎ 아 그리고
반수 준비때문에 카톡이 늦었다고 말할 타이밍을
놓쳐서 카톡보다는 얼굴보고 말하고싶었다고
늦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ㅎ 사실 연락도
하고싶고 만나고싶지만 열심히 공부중인 친구한테
방해가 될까봐 너무 무섭고 저는 서울에 있는데
원래 지방에서 살다가 왔거든요 그 친구가 진짜 정말
괜찮다고 내려올때 항상 연락하라고 하더라구요..
다가가도 괜찮을지 혹시 나란 존재가 부담이 될까봐..
알아가고싶은 친구인데.. 조심스럽기만해요 그냥
나 혼자 또 마음이 생겨서 표현도 못할까봐.. 답은 아주
느리지만 매일 연락은 하고있어요..ㅎ 그 친구가 공부
쉬는 때에는 답이 빠를땐 빠르구요!
나한테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는걸까요?...ㅎ
제발 댓글좀 달아줘 언니 오빠들..ㅜㅜ
첫사랑은 못잊는다는 말처럼 아련하게 떠오르곤하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초등학교 4학년때 그친구는
전학을 갔고 어쩌다 페북으로 수능이 끝나고..걜 제가
찾아내서 나도모르게 용기내서 페메를했죠..ㅎ 그러다
지금까지 연락하고 있는데 엊그제 만났거든요..원래
톡답이 빠르던 친구였는데 요즘따라 답이 느리더라구요
만나서 얘기를 했는데.. 알고보니 후회가 많아서 현재
반수를 준비하고있고 혼자 열심히 공부중인
상태더라구요..ㅎ 그냥 옛첫사랑이구나 했는데
그 친구를 보는데 뭔가 아련하고 계속 생각나고 같이
그날 영화도보고 그냥 다리 건너서만 가주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집근처까지 데려다줬어요..ㅎ 아 그리고
반수 준비때문에 카톡이 늦었다고 말할 타이밍을
놓쳐서 카톡보다는 얼굴보고 말하고싶었다고
늦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ㅎ 사실 연락도
하고싶고 만나고싶지만 열심히 공부중인 친구한테
방해가 될까봐 너무 무섭고 저는 서울에 있는데
원래 지방에서 살다가 왔거든요 그 친구가 진짜 정말
괜찮다고 내려올때 항상 연락하라고 하더라구요..
다가가도 괜찮을지 혹시 나란 존재가 부담이 될까봐..
알아가고싶은 친구인데.. 조심스럽기만해요 그냥
나 혼자 또 마음이 생겨서 표현도 못할까봐.. 답은 아주
느리지만 매일 연락은 하고있어요..ㅎ 그 친구가 공부
쉬는 때에는 답이 빠를땐 빠르구요!
나한테 호감이
조금이라도 있는걸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