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 또 다른 내가 존재할 확률은?

쨔샤^ ^*2015.04.14
조회229

다중 우주론에 근거하면 또 다른 내가 어느 우주에 살아갈 확률이 있다고 한다

요약하면...

암흑 에너지 양에 의해 얼마든지 다른 우주가 생성될 가능성은 있으며

펼쳐진 진공이 무한대라고 할때

 

다른 우주가 생성될 확률도 무한대이다

그렇다면 우리랑 똑같은 우주가 만들어질 확률...

그기에 똑 같은 지구가 잇어 똑 같이 인류가 생성될 확률...

그기에 똑 같이 생긴 내가 태어나 살아갈 확률..

 

확률적으로 또 다른 내가 살아갈 확률은 실제로 몇 천억경분의 1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제로에 가깝다

하지만..

다중 우주론이 진실이라면

펼쳐진 진공이 무한대라고 할때

또 다른 내가 태어나 살아갈 확률.. 그 또한 무한대다

이해가 되는가?

 

하지만 내가 주장하는 우주론은 이렇다

우주는 무한하지 않다

우주 우주는 단지 한 개의 원소에 들어있을 뿐이다

 

원소란?

말 그대로 수소, 산소등등 그런 알맹이다

우린 최소한의 더 이상 쪼갤수 없는 알갱이를 원소라 부르지만..

내가 생각하는 원소는 그렇지 않다

원소안에는 다른 세계의 우주가 들어있는 것이다

단지 시간차이인데..

우리의 1초가 그 원소안에선 몇 천억이 되는 것이다

작은 모레 알갱이 하나에..

수 경~의 경의 제곱의 원자가 들어있듯이

모레 알갱이 하나에 수 경의 우주가 들어있다는 이론이다

우리 우주도 그런 알갱이에 불가하다

 

 

암튼 내 이론은 이만치만 하고

다음은 우리가 얼마나 경이로운 확률속에 존재하는지 살펴보자

우선 지구와 태양까지의 거리가 어쩜 그렇게 가장 적합한 위치에 놓이게 되어 생명이 싹텄는지..

그런데 더 경이로운 건...

우리 우주에[ 존재하는 암흑 에너지다

이 우리 우주의 암흑 에너지가 가장 적합한 비률로 분포되어 잇어

우리 우주는 현 상태로 존재하는 것이다

만일 암흑 에너지가 조금이라도 더 많앗으면

우리 우주는 점점 더 빨리 팽창하여 이미 오래전에 사라지고 없었을련지 모른다

하지만 반대로면 점점 쪼그려 들어 상상을 초월하는 블랙홀이 되어 잇을련지도 모른다

 

(내 학설)

빅뱅의 근원 1

암흑 에너지가 우주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었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진공 상태

하지만 기이하게도 두 개의 에너지가 서로 뭉쳐 버린일이 일어났다

그렇게 되자 힘의 균형이 깨어지고 서서히.. 몇 경년을 두고 에너지는 서로 융합되기 시작한다

세월이 지날수록 뭉쳐지는 속도는 가속을 붙는다

그리고 압축된다

그리고 더 이상 뭉쳐져 압축되지 못할때 그땐 폭발이 일어난다

그것이 빅뱅이며 그 에너지는 폭발력에 의해 유기물인 수소로 바뀌는 것이다

우리 우주는 팽창하는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원래 자리로 갖다 놓는것이다

 

 

자~ 본 주제인 다른 우주속의 나~란 명제로 돌아가서...

하나님이 처음 빛이 있으라.. 하셨다

그렇다면 분명 저 우주 어딘가에 하나님의 나라는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주님은 어디에 계시는가?

다중 우주론의 또 다른 나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실제.. 나는 우리 우주외엔 다른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만일 다중 우주가 사실이라면

몇 경년을 살아온..

아니 그 보다 더 오랫동안 살아온..

상상을 초월하는 생명체도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만일 그런 생명체가 잇다면.. 어쩌면 신을 능가하는 존재가 되어 있으리라

그런데..

우린 여지껏 그런 생명체를 만나지 못햇다

그렇다면  다중 우주론이 허상일까?

 

아니다

우리 우주가 존재했으면

다른 우주가 없으리란 법은 없다

또한 우리 우주가 생성되었으면 이전의 우주 또한 없었으리란 법은 없다

 

그렇다면 천지창조는?

그것도 맞다

 

다만...

우리가 신을 해석한대서 오류가 발생한 것이다

하나님은 인간의 어리석은 바벨탑을 허무셨다

 

우리가 어찌 천지창조를 이해하려 하는가?

 

난 빛이 있으라..란 대목을 빅뱅으로 보았는데

그것은 나 자신의 어리석음을 짐작하는 생각이다

 

나는 언젠가 잠시 잠에서 깨어나 10년전의 삶을 살았던것을 기억해 냈다

그리고 10년후...

똑 같이 재현되는것을 보앗다

(그땐 너무나 특이해서 기록해 놓았었는데.. 그 기록이 전부 현실화 되엇다)

인간이라면 가끔씩... 이건 똑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난거야..라고 반문하는 경우가 있다

 

다른 우주속의 나~

그것은 다른 나..가 아니고 다시 깨어난 나..란 것이다

즉 그도 나고 끝없이 존재하는 다른 우주속의 나도 또한 나라는 것이다

내가 죽으면 죽는것이 아니라 다시 깨어난다는 것이다

나는 죽는것이 아니라 세상이라는 허상속에서 계속해서 맴도는 것이다

 

현재와..

과거와..

미래도 중요치 않다

그냥 뒤범벅이 되어 돌아가는 것이지 어느것도 특정지어진것은 없다

나는 계속해서 나란 존재로 다시 태어난다

 

진화를 살펴보면 좀 더 이해가 쉽다

우린 인간이 진화된 것이지 창조된 것이 아니라 한다

과학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칭송하면서...

그런데 앞서 글에서 밝혓듯이 다윈은 진화를 밝히려한 게 아니라 서양인이 동양이나 흑인보다 우월하다는것을 밝히려 했었다

 

암튼.. 진화를 살펴보면

처음으로 이 땅을 지배한것은 잠자리등 곤충이엇다

어마 어마한 크기에..

하지만 세력을 잃고 등장한것이 양서류..

이 또한 세력을 잃고 파충류에게 양보한다

그런데 이 파충류는 곧 포유류에게 밀려난다

그 다음 인간이 세상을 지배하는데

 

과정도 다채롭다

물 옆에서만 살아야 하는 양서류

물에선 독립했지만 두꺼운 갑옷 같은 껍데기를 갖고 다니야 하는 파충류

그 껍질을 털로 바꾼 포유류

하지만 인간은 그 모든 구속에서 완전한 생명체가 된 것이다

물고기의 사슬인 꼬리마저 없앳다

 

진화에 의하면 인간은 다양한 생명체를 배출하면서 종족의 다양성으로 면모하여야만 한다

즉 포유류가 고양이과 개과등으로 무수히 갈라지듯이 인간도 여럿 종류가 되어야 하는데..

물론 그런 기회도 있었다

네안데르탈인, 베이징 원인..등등

우리랑 유전자가 다른 종족들이 지구에 태어났다

그런데 인간은 그런 종족들을 모두 없애 버렸다

우리 선조가 한 짓이다

더 이상 진화의 근원을 짤라 버린 것이다

카인과 아벨이란 첫 살인의 추억이 잇다

 

난 여기서 아벨을 네안인이라 보고 카인은 유럽족들이라 본다

카인은 말한다

만나는 사람들이 자기를 때려 죽일거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고 하셨고 보호할거란 말씀도 하셨다

 

기록에 따르면 유럽인들은  당시 빙하지역인 유럽에 흩어져 살앗다

극심한 환경.. 속에 눈동자랑 머리색도 변하였다

하지만 하나님이 예비하신지는 몰라도 그들이 하나님을 전파하였고 축복을 받은것인지 그들은 지구상의 가장 힘있는 종족이 되었다

 

하지만 우럽인들의 타 종족 말살 본능은 여전히 남아 잇다

미국인들이랑 아메리카 인디언들 씨를 말려 버렸다

호주, 하와이나 다른 곳에서도 마찬가지다

 

적어도 인류가 다양하게 진화할 기회를 짤라 버린다는 것이다

현재는 다양한 인류를 혼혈로 하나로 묵고 있다

즉 진화의 끝이다

 

말하자면

인류까지는 진화론이 맞을지 모르나

인류 이후론 진화론이란 없다

즉 인간에겐 진화론을 적용할수 없다는 것이다

 

 

 

 

 

 

 

 

 

 

 

 

만일 이런 이론이 사실이라도 하나님의 일중 아주 작은 티끌 한나를 이해한 것에 불과하다

내가 어찌 그분의 말씀을.. 인간의 머리로 해석할수 잇을까?

 

***

아인슈타인의 비겁

최고의 과학자라고 자부하던 아인이 양자역학에 호되게 당했다

부랴 부랴 상대성 3법칙을 발표하는데.. 이를 설명할길도 증명할 길은 없다

답이 없던 어느날 아인은 불교의 윤회설과 연기설을 접하고 불교 신자가 되고 만다

너무 비슷했기 때문이다

 

빛 보다 더 빠른것은 존재할수 없다고 했지만

사실 빅뱅 초기엔 빛보다 더 빨랐다

그는 인간이 빛의 속도로 달린다면 세월을 먹지 않는다고 하구선 속도와 시간과의 연관을 연구하려 무척 노력했지만 사실 그것을 대입하려 한 자체부터 무의미하다

 

내 거울 이론에 따르면

우리 우주.. 우리 지구의 반사체에 또 다르 내가 똑 같은 행동으로 살아가고 잇으며 그것들이 계속해서 반사되면서 똑 같은 행동을 하고 잇다

그런데 반사되면서 아주 미묘한 시간차가 나는데..

이 차이로 우린 영원히 다시 꺠어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