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기자회견]"CBS, 돈벌이 거짓·허위방송 정정보도하라" 신천지는 지난 8일 최근 방영된 CBS다큐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허위·왜곡보도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사과와 정정보도를 요구했습니다. 신천지는 성명서를 내고 “CBS의 신천지 다큐는 대한민국 헌법이 명시한 ‘종교의 자유’를 묵살하고 ‘돈벌이’를 위해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이 한 짓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우기 위한 허위·왜곡보도”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도 참석해 “CBS가 큰 실수를 했다고 본다. 전 국민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지 못할 것”이라며 “(CBS와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이) 돈 벌기 위해서 (방송)한 게 아닌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방송이 문제를 제기한 10여 가지 교리가 왜곡된 것임을 강조하셨고 성경을 들어 조목조목 반증해 주시며 “한국교회가 말씀이 죽고 없으니 말씀이 있는 곳(신천지)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기성교회가) 말씀에서 밀리니 (신천지를) ‘이단’이라는 한 마디로 막으려고 한다. 하지만 그런다고 사람들이 신천지로 안 오는 게 아니다”라며 “신천지는 급성장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또한 돈벌이를 위해 강제개종교육 목사들과 하나 돼 8대의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청년들을 강제로 개종교육하며 교육을 부추기는 방송을 내보냈는데요. 하지만 CBS다큐에서 소개된 이단상담가 진모 목사와 신모 목사는 누구인가요? “진 목사는 이미 2008년 강제개종교육으로 금품수수와 야간공동강요, 감금 방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이고, 신 목사는 신천지에서 교리왜곡과 비리로 제명된 사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강제개종교육 피해 충격적인 증언들이 이어졌는데요.강제개종교육 피해자 임은경씨는 임신 6개월임에도 기존에 출석했던 교회로 납치돼 감금됐다고 합니다. 개종교육을 담당한 목사가 그녀를 향해 “신천지인들은 옷을 다 벗기고 멀리 데려가서 감금해야 하지만 특별히 임신부인 관계로 사택에서 개종교육을 진행한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 "무더운 여름 날씨임에도 사흘 동안 갇혀 옷을 갈아입지도, 씻지도 못했다"며 당시 강제개종교육의 충격적인 실태를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신천지는 CBS를 향해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과 하나 돼 거짓말로 국민을 교란시키고 후원금을 모금한 CBS는 즉각 대국민 사과하고 정정보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신천지는 정부를 향해 “4대악 근절을 외친 정부는 국민의 인권을 짓밟는 불법 강제개종교육을 홍보하고 가정불화와 폭력을 부추긴 CBS를 폐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검찰을 향해 “불법 강제개종교육을 방조한 CBS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와 불법 후원금을 몰수하라”면서 강제개종교육 관련자 처벌도 촉구했다. 국내 언론을 향해선 “범법자들을 앞세워 신천지에 대한 허위‧왜곡보도를 자행한 CBS와 거짓 방송을 방패막이로 삼는 부패한 한국교회의 실태를 객관적으로 확인 보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1
[신천지 기자회견] "CBS, 돈벌이 거짓·허위방송 정정보도하라”
[신천지 기자회견]
"CBS, 돈벌이 거짓·허위방송 정정보도하라"
신천지는 지난 8일 최근 방영된 CBS다큐 ‘관찰보고서-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한 허위·왜곡보도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사과와 정정보도를 요구했습니다.
신천지는 성명서를 내고 “CBS의 신천지 다큐는 대한민국 헌법이 명시한 ‘종교의 자유’를 묵살하고 ‘돈벌이’를 위해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이 한 짓을
신천지에 뒤집어씌우기 위한 허위·왜곡보도”라고 규탄했습니다
이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도 참석해 “CBS가 큰 실수를 했다고 본다.
전 국민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지 못할 것”이라며
“(CBS와 강제개종교육 목사들이) 돈 벌기 위해서 (방송)한 게 아닌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방송이 문제를 제기한 10여 가지 교리가 왜곡된 것임을 강조하셨고
성경을 들어 조목조목 반증해 주시며 “한국교회가 말씀이 죽고 없으니
말씀이 있는 곳(신천지)을 찾아가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또 "(기성교회가) 말씀에서 밀리니 (신천지를) ‘이단’이라는 한 마디로 막으려고 한다. 하지만 그런다고 사람들이 신천지로 안 오는 게 아니다”라며
“신천지는 급성장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또한 돈벌이를 위해 강제개종교육 목사들과 하나 돼 8대의 몰래 카메라를 설치하고 청년들을 강제로 개종교육하며 교육을 부추기는 방송을 내보냈는데요.
하지만 CBS다큐에서 소개된 이단상담가 진모 목사와 신모 목사는 누구인가요?
“진 목사는 이미 2008년 강제개종교육으로 금품수수와 야간공동강요,
감금 방조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이고,
신 목사는 신천지에서 교리왜곡과 비리로 제명된 사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강제개종교육 피해 충격적인 증언들이 이어졌는데요.
강제개종교육 피해자 임은경씨는 임신 6개월임에도 기존에 출석했던 교회로 납치돼 감금됐다고 합니다.
개종교육을 담당한 목사가 그녀를 향해
“신천지인들은 옷을 다 벗기고 멀리 데려가서 감금해야 하지만
특별히 임신부인 관계로 사택에서 개종교육을 진행한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폭로했습니다.
또 "무더운 여름 날씨임에도 사흘 동안 갇혀 옷을 갈아입지도, 씻지도 못했다"며
당시 강제개종교육의 충격적인 실태를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신천지는 CBS를 향해
“강제개종교육 사업가들과 하나 돼 거짓말로 국민을 교란시키고
후원금을 모금한 CBS는 즉각 대국민 사과하고 정정보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한 신천지는 정부를 향해 “4대악 근절을 외친 정부는 국민의 인권을 짓밟는
불법 강제개종교육을 홍보하고 가정불화와 폭력을 부추긴 CBS를 폐쇄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검찰을 향해 “불법 강제개종교육을 방조한
CBS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와 불법 후원금을 몰수하라”면서
강제개종교육 관련자 처벌도 촉구했다.
국내 언론을 향해선 “범법자들을 앞세워 신천지에 대한
허위‧왜곡보도를 자행한 CBS와 거짓 방송을 방패막이로 삼는
부패한 한국교회의 실태를 객관적으로 확인 보도하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