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과추천감사합니다 ~

찌찌어멈2015.04.14
조회318

 

 

 

 

우와 추천 많이 눌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가 화장실에 똥싸로 가다가 판 보는데

찌찌가 보인다고 해서  싱글벙글하네요

 

 

 

 

 

 

그래서 조금더 머리를 써서 이번에는

ㅋㅋㅋㅋ업데이트 한다고 쪼끔더 사브작 거려봣심당 ...

 

 

아 맞다 !!!!!!!!!!! 추천과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조언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새겨듣겠습니다.

장난처럼 그리 자세를 시켜봤는데  그런 깊은.....걱정의 댓글들이

또 하나 배운것 같네요 ~~

 

그런데

 

 

 

 

개빠 라고 하면서  . 개가 아들이면 저도 개냐고 해놓으시고

개빠극혐 . 뭐 이러시는데 . 

질문)그러면 강아지 사진은 왜 보시는거예요 ?

셀프대답) 뜨니까 본거겠죠 올린 제가 잘못한건가 -_-  

사회생활이 많이 힘드신가봐요 .... 그렇게 싫고 하면 무시하고 넘어가셔도 될것 같은데 .

꼭 그렇게 익명으로 욕을 작성하신다는게 .  

익명이라는 그늘뒤에서 사회생활 스트레스를 푸시는건지 ........

저도 제 생활 속에서는 욕  엄청 많이 하는데

그냥  나와 생각이 다른 글을 보더라도 같이있는 친구에게나 우스갯 소리로 비아냥 거리기나 하지 

리플창 켜서 댓글까지 달면서 악플 달아본적이 없어서 이해가 잘 안되네요 ...

그렇다구요 제가 열정이 부족한 것 인가 . .... 

그냥 그렇다구요.................

 

괜히 또 이글 보시고 개빠 혐오니 뭐니

욕치실 거면  전화번호 리플 다세요

전화 걸테니까

 

매너 합시당 ~~

댓글창에 댓글 달면 (이름 . 집주소 전화번호 ) 다 뜬다고 하면

유치하게 악플같은걸 달런지 ......

 

반려견이라는 말 자체에도 거부감을 느끼시는  제 주위에도 몇분들도 있지만

안키워보시고 강아지를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또 모르실수도있다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출가를해서 지내는 저에게는 무슨이유가 되었든 힘들고 외로울때

찌찌가 제 삶에 함께 하면서 정말 많은 힘이 되어주었고

의지가 많이 됩니다 .

작은 짐승 동물에게 무슨 의지를 하냐할수도있지만

 

특별한 종교가 없고 그런 저에게는

24시간 제 옆에서 떨어지지 않는 절친중에 절친이네요

그리고 책임져야하는 생명이다 보니 정말 제자식같은 기분도 들구요

강아지가 1년 3년 같이 살았다고 알아서 사료통에서 밥 꺼내서 밥먹고

물떠서 물마시고 사람이 될수는 없는거잖아요 ?

관심과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아이들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 애인한테도 우리강아지 ,내새끼

이러시는 분들 없나요 ?

내새끼 내새끼 하다보니까  .

연인사이에서도 결혼하기전에 여보 마누라 거리는데 .

하물며 함께 사는 반려견에게 왜 내 새끼 . 내아들이라는게

꼴이 보기 싫으신건지 . 꼴보기싫으면 보지마 ~!!!!!!!!!!

핸드폰 데이터 아까워

.

.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아참 저역시 채팅에 익숙해져있고 (까톡)

줄임말을 쓰는 아직은 젊은이다 보니....ㅋ,ㅋ

맞춤법이 . 생각없이 툭툭 .. 지적 해주신분 감사합니다 ~

가끔 한글 쓸때 이건가 저건가 택도 아닌게 헷갈릴때가 많아요 ~

 

강아지를 키우는데도 이렇게 내새끼 내아들 이러면서 배워가고 공부하면서 애지중지 키우는데

실제로 결혼해서 제 새끼를 놓으면 어떨지 상상하니 조금 피곤해 지기도....

ㅋㅋㅋㅋㅋㅋㅋ(넝 ~~~~~~~담 ㅋㅋㅋ)

 

 

아참 그리고 !!! 벌세우는사진에 다리 걱정해주신분들과

영혼으로 소통하는 견주가 되었으면 좋겠다 해주신분 .

정말 잘 새겨 들었습니다 . ㅎㅎㅎㅎ

이렇게 또 하나 배우는것같네요 ~ !! 조심하겠습니다 .

 

 

이번주에는 집에서 목욕 샤라라라라 ~

아직 초보라 서툴러용

하다 보면 늘겠죠 ㅠ_ㅠ//

겁이 많아서 ㅠㅠㅠㅠㅠ....너무 좋아하다보니까

찌찌가 싫어하는 악역은 괜스레 하기가 싫다생각하는데ㅎㅎ

언젠가 부딪혀야할것들이라 하나씩 배우는중입니다 .

제가 부족한 만큼 병원도 또 자주다니구요 ~ !!

 

생각의 차이겠죠 ㅎㅎ

 

 

 

 

목욕은 좋아하는데

드라이기 소리를 너무 싫어하눈 우리 찌찌 ㅠ_ㅠ

 

 

 사진을 찍고보니 . 우리 찌찌 덩치 보다

덩치도 크게 나오고 ... 엉덩이하며 흘러내리는라인이

꼭 무슨 ... 명화 같은 ...느낌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눈에 만 요 ...

그래서 어플로 효과좀 줘보고 ....

 

 

 

 

 

오늘 문득 이렇게 커있는 찌찌 모습을 보니까

옷이 커서 남아돌던 !!!!! 어릴적 찌찌의 모습도 생각나구 ㅠ_ㅠ

 

아참 !! 옷 질문 주신분 계시던데

"루이스독"제품이예요 ㅎㅎㅎ

 

입고있는 옷 전부 .. 루이스독 ... 사실 뭐 옷도 몇벌 없지만 ㅠ_ㅠ

옷 너무 비 싸 여 ~!!!!!!!!!!!!!!!!!

갑자기 .옷이 커서 남아돌던...찌찌모습 보여드리고싶어졌...다눈 ㅎㅎ

 

 

 

 

케케케케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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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잠을많이 잔다하더라구요

자꾸 핸드폰에 자는 사진이 한장 두장 ~

눈감고 자는게 다른사람들 눈에는 다 비슷해 보이겠지만

제눈에는 유난히 이쁘네요 !!

 

 

 

 

 

 

 

 

화장실을 갈때도

부엌을 갈때도

어디를 가든 집안에서는 제 옆에있어주는 찌찌 ~~

 

 

 

 

 

 

 

댓글 쓰는김에 사진 하나 더 남기고 갑니다 ~~ ㅎ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ㅅㅏ합니다 ㅎㅎㅎ

더 공부하는 ~~~ 영혼있는 견주가 될께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