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으로 쓰는거고 글솜씨가 없어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는 모르겟네요. 저는 25남 입니다. 2015년 3월 19일 7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저의 집착과 구속이 문제였죠..제 여자친구는 저랑 동갑입니다. 친구들과 노는걸 좋아하구요 저는 그런게 싫어서 자꾸 갇어두려 했던거 같습니다 . 한창 놀 나이에 안된다 놀지말아라 몇시까지 통금시간 정해 놓고요 그게 점점 쌓이다보니 폭발햇나 봅니다 사실 이런 일로 헤어진게 여러번 수없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매번 안그런다 안그런다 한번만 용서해 달라 하며 그녀를 붙잡았고 그녀는 그것또한 반복되는게 지겨웠나봅니다 그래서 작년 여름에 처음으로 50일 헤어져봤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용서해줘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한동안은 집착도 안하고 그녀의 핸드폰은 만지지도 않았고 밤늦게 놀아도 아무말 안하고 이해하려고 많이노력 했습니다. 물론 제입장에서는 많이 이해해준거지만 그녀에게는 그냥 조금 ? 변한다고 느꼇나봅니다 . 그렇게 시간이 지나보니 저는 나는 이해하고있고 변햇는데 왜 자꾸 날 이해못해줄까 불만이 생겻고 결국 술조금만 마셔라 너무늦지않앗냐 슬슬 집착하고 구속하기 시작햇죠..결국 그러다 헤어지자는 그녀의 말에 그래 그렇게 헤어지고싶으면 헤어지자 라고 얘기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다음날 붙잡고 또 붙잡아도 혼자있는게 편하다며 다시 반복되는게 지겹고 싫다고 얘기합니다.
그녀는 제 인생에서 사춘기 시절부터 군대시절 그리고 청년기 까지 버팀목이 되어준 정말 착한여자 입니다.
군대시절 저희 집이 좋지 않아 휴가나 외박나와도 여자친구가 용돈주면 그걸로 휴가를 버티고 외박을 버텼습니다. 단한번도 군인시절 부모님께 용돈도 안받을 정도로 여자친구가 다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알바하며 공부하고 있고 저도 알바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 가진거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가장 큰 장점이라 하면.. 진짜 그녀만 사랑한다는게 고작입니다.
단 한번도 7년 사귀면서 여자문제로 문제 일으켜본적 없고 사창가 안마방 이런데 가본적도 없고 그돈으로 여자친규 뭐라도 사주자 이렇게 생각하고 안간게 가장큰 장점아닌 장점 입니다. 이런 형편없는 제가 그녀를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 잡고싶은데 잡을 방법이 뭐 없을까요 ? 쓴소리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별 내용아닌 뒤죽박죽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글이 이상하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7년사귄여자친구와헤어졌습니다
저는 그래서 매번 안그런다 안그런다 한번만 용서해 달라 하며 그녀를 붙잡았고 그녀는 그것또한 반복되는게 지겨웠나봅니다 그래서 작년 여름에 처음으로 50일 헤어져봤습니다 그러다 그녀가 용서해줘서 다시 만나게 되었고 한동안은 집착도 안하고 그녀의 핸드폰은 만지지도 않았고 밤늦게 놀아도 아무말 안하고 이해하려고 많이노력 했습니다. 물론 제입장에서는 많이 이해해준거지만 그녀에게는 그냥 조금 ? 변한다고 느꼇나봅니다 . 그렇게 시간이 지나보니 저는 나는 이해하고있고 변햇는데 왜 자꾸 날 이해못해줄까 불만이 생겻고 결국 술조금만 마셔라 너무늦지않앗냐 슬슬 집착하고 구속하기 시작햇죠..결국 그러다 헤어지자는 그녀의 말에 그래 그렇게 헤어지고싶으면 헤어지자 라고 얘기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다다음날 붙잡고 또 붙잡아도 혼자있는게 편하다며 다시 반복되는게 지겹고 싫다고 얘기합니다.
그녀는 제 인생에서 사춘기 시절부터 군대시절 그리고 청년기 까지 버팀목이 되어준 정말 착한여자 입니다.
군대시절 저희 집이 좋지 않아 휴가나 외박나와도 여자친구가 용돈주면 그걸로 휴가를 버티고 외박을 버텼습니다. 단한번도 군인시절 부모님께 용돈도 안받을 정도로 여자친구가 다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알바하며 공부하고 있고 저도 알바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 가진거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가장 큰 장점이라 하면.. 진짜 그녀만 사랑한다는게 고작입니다.
단 한번도 7년 사귀면서 여자문제로 문제 일으켜본적 없고 사창가 안마방 이런데 가본적도 없고 그돈으로 여자친규 뭐라도 사주자 이렇게 생각하고 안간게 가장큰 장점아닌 장점 입니다. 이런 형편없는 제가 그녀를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 잡고싶은데 잡을 방법이 뭐 없을까요 ? 쓴소리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별 내용아닌 뒤죽박죽 생각나는대로 적다보니 글이 이상하네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