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 한계 를 넘었습니다

ㅎㅎ2015.04.14
조회1,539
저오늘 참다참다 한계를 넘었습니다
상사들이 막내인 저에게 모든잘못과 책임을 떠넘기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생각좀하고 책임감을 가지라면서 본인들이 더그러는것 같습니다 퇴근할때 불은 아무나 끄면 되자나요 저한테 끄라고 하면서 온갖일은 다시킵니다
제가 무슨 일하는기계도 아니고 이건 정말 아니지않습니까 진짜 이직을 고민중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