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왜이러는거임? 나랑 동갑이던데 ㅋㅋ
비판할려는건 아니고 심리가 너무 궁금해서
물론 지페북이니까 올리는건 지맘이긴하지만
너무 심하지않나? 가족분들이나 친척분들
볼거같은데 전체공개하고..ㅋㅋ
이해못하는 내가 꽉막힌건가
페이스북스타 이주영
댓글 256
Best걍 개관종인듯
그냥 부러우면 부럽다하면되지 굳이 퍼날러서 까댈것까지야ㅋ절벽녀들한테 피해끼친것도 없는데ㅋㅋ
부모님은 아시나ㅋㅋㅋㅋㅋㅋ진짜 머리빈애들 av배우를하던가 포르노를 찍어서 작품을 찍던가해라 나중에 엄마 이런사람이였어 라고 꼭 말하고 알았지
몸매는굿이네 어떤사진은이쁜데 어떤사진은개씹구리네 진짜얼굴은?
쟤 때문에 노이로제 걸릴거같음 가슴도 가슴으로 안보여
대부분 없다가 생긴애들 ...그니까 성형한 애들이 좀 관종이 되는 경향이 있는듯 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막 남의사진 퍼다나르지 마요. 이게 더 나쁜짓이니까
솔직히 이쁘긴함.. 나대서 문제지
ㅠㅠ
이런 말 저급해서 안쓰는데 저건 나 따먹어주세요 라는 표현밖엔 안 됨 요즘 애들 왜 이러니 진짜........ㅉㅉ
그건 왜냐하면요.. 저렇게 젖탱이에 포커스를 맞춰서 사진을 찍어 올리면 남자들은 아랫도리가 씰룩씰룩해지니까 페이지에 자주 그리고 많이 들어올 거 아니에요? 저 분 페이지에 들어오는 남성들 중엔 몽정기 절정 중고딩도 있고~ 꽃미남 대학생 어빠들도 있고~ 야동 및 야짤 수집가도 있고~ 돈 많은 사장님도 있고~ 근데 이런 사진 올리는거 위에 분들 풀발기 시켜서 창녀 마냥 성봉사 하려고 올리는 걸까요?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닌 이상 얼굴까고 "나 창녀임^^" 이러진 않을거 아니에요? 그렇게 욕을 들어먹으면서까지 왜 젖탱이에 포커스를 맞춰서 사진을 찍고 얼굴뽀샵 공정은 필수로 거치면서 올리는 걸까요? 저 페이지 한번 가보시면 답이 나와요. 거기엔 자기 젖탱이 사진 뿐만 아니라 화장품 같은 걸 아는 오빠 혹은 언니한테 부탁받았다며 소개글이랍시고 끄적여요. 근데 정말 아는 오빠 언니일까요? 이제 고등학교 갓 졸업하고 대학 생활한지 2개월도 안됐는데 그런 화장품 사업을 하는 언니 오빠라는 인맥이 있다는 건?? 좀 처럼 설명이 안되죠~ 큰 젖탱이 덕에 "페북스타"가 되셔서 유동인구가 많은 페이지라는 걸 광고주가 알아보고 그 업체 쪽에서 해당 상품을 스폰 받거나 현금을 받고 오빠 혹은 언니 소개라며 홍보글을 남겨요. 근데 금품 받고 SNS나 블로그에 홍보글 남기려면 얼마를 받았으며 홍보라는 사실을 적시해야하고 세금 신고를 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는걸루 봐서 금융감독원에서 통장 거래내역 털면 신상에 빨간줄 긋힐텐데.. 난 뭐 신고는 할 생각은 없고 암튼.. 그렇게 한번 끄적여주니까 내 손에 돈이 들어오네요? 완존 개꿀!! 이미 돈 맛을 알아버려서 랜선창녀란 소리 들어도 그냥 쿨하게 "부럽지?" 한마디면 하면 무적이에요~ 또 저 젖탱이로 네임벨류 스펙을 쌓았으니 여러 기회의 성공 가능성을 열어 놓을 수 있어요. 봐요~ 저 위에 저 젖탱이 보러 오는 남자 중 돈 많은 우리 싸장님도 계시잖아요~ 우리 사회 고용주 절대 다수는 남성이거든요 자 이제 알았죠? 왜 저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