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등굣길에 나는 뒤에서 바빠죽겠는데 앞에서 양쪽귀에 이어폰꼽고 스마트폰으로 게임하면서 앞도제대로 안보고 가는사람들 진심 후으려치고싶다 앞이라도 보고 걷던가 아님 이어폰을 빼던가 사람 붐비고 남들 바쁜거알면 제발.. 오른쪽으로 붙어서 걷던가 아침마다 깊은 빡침을 느낀다
지하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