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입니다. 오늘 헤어진 그녀를 만나고 왔습니다. 나 혼자 오해하고 믿지많고 그녀맘을 모르고 있다가 헤어지자고 한 후 ...2주 너무 늦게 알아버린 그녀의 속 마음이였기에 하루 하루 후회하고 있다가 결국 찾아갔습니다. 용서를 빌고 싶어서 그녀가 일끝나고 타고오는 통근버스를 기다리면서도 기다릴까 말까 엄청고민 되더군요 그녀가 버스에서 내리고 전화를 했습니다. 받아주더군요... 말했어요 비오고 날씨 추운데 왜 그렇게 춥게 입고 왔냐고 그랬더니 그녀도 눈치 챘는지 어디냐고 또 장난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뒤에있다고 했더니 뒤돌아봐주고 손 흔들어 주네요 그렇게 차에타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상처줘서 정말 미안하다고... 미안해하지 말라더군요 자기도 잘한거 없다고... 그것을 시작으로 서로 못했던 얘기들 마음속에 있던 얘기들 30분 정도 얘기 했습니다. 그 후 제가 마지막으로 얘기했습니다. "내가 너한테 했던 행동 상처주었던 말들 정말 진심으로 사과할게 정말 미안해 용서해줘..." 그녀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용서할게 뭐가 있어 나도 잘한거 없어 그러니까 미안해 하지 말고 맨날 후회하는것도 그만하고 술도 그만먹어..." 라고 그래서 다시한번 되물었어요 제가 "그럼 이렇게 얘기할게 ㅇㅇ야 나한테 다시 기회를 줄수 없을까...?" 라고 그랫더니 그녀는 "우리가 만난진 얼마 안됬는데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나도 니가 마음 안쓰이는건 아닌데 너도 그렇겠지만 나도 정말 상처 많이 받았어 시간을 줘 깊게 생각해볼게...그렇다고 너무 오래 기다리진 말고..." 그래도 찾아가서 하고싶은 얘기 맘속에 있던 얘기를 하고 나니까 마음은 좀 편해졌는데 제거 준 상처가 너무 깊은것 같네요... 일단은 기다려 보려구요... 기다리면 무슨 대답이던 답을 주긴 하겠죠? 그땐 설령 다시 기회를 얻지 못한데도... 감수해야겠죠... 제 잘못이니 ... 기다려보겠습니다... 계속...
오늘 만나고 왔습니다.
남자입니다.
오늘 헤어진 그녀를 만나고 왔습니다.
나 혼자 오해하고 믿지많고 그녀맘을 모르고 있다가
헤어지자고 한 후 ...2주
너무 늦게 알아버린 그녀의 속 마음이였기에
하루 하루 후회하고 있다가 결국 찾아갔습니다.
용서를 빌고 싶어서
그녀가 일끝나고 타고오는 통근버스를 기다리면서도
기다릴까 말까 엄청고민 되더군요
그녀가 버스에서 내리고 전화를 했습니다.
받아주더군요...
말했어요 비오고 날씨 추운데 왜 그렇게 춥게 입고 왔냐고
그랬더니 그녀도 눈치 챘는지 어디냐고 또 장난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뒤에있다고 했더니 뒤돌아봐주고 손 흔들어 주네요
그렇게 차에타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상처줘서 정말 미안하다고...
미안해하지 말라더군요 자기도 잘한거 없다고...
그것을 시작으로 서로 못했던 얘기들 마음속에 있던
얘기들 30분 정도 얘기 했습니다.
그 후 제가 마지막으로 얘기했습니다.
"내가 너한테 했던 행동 상처주었던 말들 정말 진심으로 사과할게 정말 미안해 용서해줘..."
그녀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용서할게 뭐가 있어 나도 잘한거 없어 그러니까 미안해 하지 말고 맨날 후회하는것도 그만하고 술도 그만먹어..." 라고
그래서 다시한번 되물었어요 제가
"그럼 이렇게 얘기할게 ㅇㅇ야 나한테 다시 기회를 줄수 없을까...?" 라고
그랫더니 그녀는
"우리가 만난진 얼마 안됬는데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나도 니가 마음 안쓰이는건 아닌데
너도 그렇겠지만 나도 정말 상처 많이 받았어
시간을 줘 깊게 생각해볼게...그렇다고 너무 오래
기다리진 말고..."
그래도 찾아가서 하고싶은 얘기 맘속에 있던 얘기를
하고 나니까 마음은 좀 편해졌는데
제거 준 상처가 너무 깊은것 같네요...
일단은 기다려 보려구요...
기다리면 무슨 대답이던 답을 주긴 하겠죠?
그땐 설령 다시 기회를 얻지 못한데도...
감수해야겠죠... 제 잘못이니 ...
기다려보겠습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