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해줄래?

ㅇㅇ2015.04.15
조회1,857
지금 지치고 힘들고 나보기싫은거 알아
붙잡아도 잡히기 싫고..
나중에 그 상처 조금 아물고 나아진다면
그때도 내생각 난다면
술이나 한잔 하자 연락해
기다리고 있을게
지금의 나보단 그때의 너가 더 힘들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