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글을 처음써보고 모바일이라서 이해좀 부탁드릴께요
일단 쓰기편하게 음습체로 하겠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 다소 읽기 힘들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숙박업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20대 중후반 남자임
어딜가서도 꿀리지 않는 체격과 좀 떡대가 있고
성격도 싸이코 기질이 있음
6일 22시 30분경 남자 손님 둘이 와서 예약한 방을 달라 그랬음 일단 가해자가 술이 만취상태였고 일행이였던 사람이 담배를 피는 상태로 카운터로옴
그래서 '알겠습니다'하며 '여기서 담배 태우시면 안되고요 키여기 있습니다' 말한순간 가해자가 '말 뭐같이 하네 신발새끼' 이러는거임 그래서 제가 '욕은 하지 마시고요 카운터는 금연이라서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이렇게 말을 하니 그 순간부터 육두문자가 난무하는겁니다
글쓴이는 끝까지 욕한번 반말 한번 하지도 않고 오히려
'기분이 상하셨다면 제가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하고 조용히 끝내려 했습니다 간혹 술마시고 시비걸고 욕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조용히 넘기려했죠. 하지만 '사과했어? 니잘못 인정한거네? 그럼 나도 사과하지' 이러면서 잠시나마 존칭을 써주더라고요 '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기분 상하시지 않게 하겠습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제가 잘못했다고 시비를 계속 거는겁니다 그래서 '싸우기 싫고 일 크게 만들기 싫습니다 제발 그냥 가세요'
이랬더니 '싫은데? 난 더할껀데?' 이러기에 '그럼 영업 방해로 경찰 부르겠습니다' 하니 '불러 누가 잘못 했나보자고' 결국 신고를 하고 경찰 출동 지구대가 바로 길 건너편 쪽에 있어서 3분만에 왔는데 그간 실랑이 하면서 조그만 기물 파손이 있었음.
경찰이 처벌을 원하느냐 하는 말에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니 제발 못오게 해달라 처벌 원하지 않는다' 이러고 가해자는 지구대 끌려감
그리고나서 파손된거 원상복구 하려고 편의점에서 접착제를 사다가 붙이고 있는데 22시 50분경 훈방되서 다시 찾아와 하는말이 '니가 신고를해? 너때문에 경찰서 같다왔자나!' 하며 카운터에 있던 아크릴 명함집을 글쓴이 얼굴쪽에 던졌으나 오른쪽 어깨로 방어함 그리고 다시 신고 경찰이 다시 오기전 도망감 경찰 온후 시시티비 확인 폭행 인정 진술서 쓰고 가해자가 옆건물 당구장 사장임
경찰이 찾아가 진술서 받으려하니 거부
일단 사건 접수하고 술깬후 온다고 하고 경찰 돌아감
그리고 나서 5분후 다른 일행과 다시옴
들어오자마자 '싸가지 없는 놈 개같은 놈 신고를 해? 쪽팔리게? 너 좀 맞자' 이러면서 흉기찾으니 일행이 말리면서 데리고 나감 그와중에 다시 신고 경찰 왔을땐 없어서 또 오면 신고해요 하고 나가려는 순간 가해자 들어옴
이때부터 글쓴이 단 한마디도 안했음
경찰과 얘기하던 가해자 입에 물고 있던 이물질 카운터에 뱉고 경찰이 사진 찍자 가래침까지 투척 경찰과 한 5분 넘게 실랑이 하더니 23시 10분경 갑자기 메모지 들어있던 아크릴케이스 2차에 던졌던 명함집 카드 싸인기 컴퓨터 모니터를 집어던지고 현행범으로 체포
대체적으로 상황은 이정도임
그날이후 글쓴이는 화병이 생겨 만성 두통이 생기고 무기력해지고 식욕도 감소하고 병원에서 링겔 맞고 신경 안정제 처방 받아 먹고 있음
가해자는 그전에도 몇번 실랑이를 한적이 있다함
쌩판 모르는 사람에게 초면에 반말 부터 시작 욕과 폭력 기물 파손 영업 방해 나이는 50대 초반이라함
사장님은 버릇을 고쳐야한다며 민사로 가자고 해서
화병난거 진단서 끈을수 있나하고 병원가봄
진료받았던 병원은 꼬맹이 시절부터 글쓴이를 봤던 병원이라 전후사정 얘기함
얘기를 하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지고 뒷골이 땡기며 숨이 가빠지는걸 보시더니 진단서는 못준다
민사고 뭐시고 그냥 다 때려치고 쉬어라
지금 공황장애가 찾아온거니 다 때려치고 마음을 가볍게 해야한다며 좋게 좋게 넘어 가라고 얘기를 했음
글쓴이는 지금 이글을 쓰는데도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뒷골이 땡김 여기까지 쓰는데 두시간걸림
더욱 기가 찬건 그 사건 이후 여태까지 찾아와서
단 한마디의 사과조차 없음
그날 이후 글쓴이는 생활이 엉망이 되었고 모든것에 의욕상실 경찰을 부른 이윤 글쓴이가 성격을 못이기고 사고 칠까봐 부른거임
이걸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의사쌤 말데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할수 있는거 다 동원해서 민사로 가는게 나을까요?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
일단 쓰기편하게 음습체로 하겠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 다소 읽기 힘들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
숙박업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20대 중후반 남자임
어딜가서도 꿀리지 않는 체격과 좀 떡대가 있고
성격도 싸이코 기질이 있음
6일 22시 30분경 남자 손님 둘이 와서 예약한 방을 달라 그랬음 일단 가해자가 술이 만취상태였고 일행이였던 사람이 담배를 피는 상태로 카운터로옴
그래서 '알겠습니다'하며 '여기서 담배 태우시면 안되고요 키여기 있습니다' 말한순간 가해자가 '말 뭐같이 하네 신발새끼' 이러는거임 그래서 제가 '욕은 하지 마시고요 카운터는 금연이라서 그렇습니다' 정확하게 이렇게 말을 하니 그 순간부터 육두문자가 난무하는겁니다
글쓴이는 끝까지 욕한번 반말 한번 하지도 않고 오히려
'기분이 상하셨다면 제가 죄송합니다' 이렇게 말하고 조용히 끝내려 했습니다 간혹 술마시고 시비걸고 욕하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조용히 넘기려했죠. 하지만 '사과했어? 니잘못 인정한거네? 그럼 나도 사과하지' 이러면서 잠시나마 존칭을 써주더라고요 '네 제가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기분 상하시지 않게 하겠습니다' 이렇게까지 했는데 제가 잘못했다고 시비를 계속 거는겁니다 그래서 '싸우기 싫고 일 크게 만들기 싫습니다 제발 그냥 가세요'
이랬더니 '싫은데? 난 더할껀데?' 이러기에 '그럼 영업 방해로 경찰 부르겠습니다' 하니 '불러 누가 잘못 했나보자고' 결국 신고를 하고 경찰 출동 지구대가 바로 길 건너편 쪽에 있어서 3분만에 왔는데 그간 실랑이 하면서 조그만 기물 파손이 있었음.
경찰이 처벌을 원하느냐 하는 말에 '일 크게 만들고 싶지 않으니 제발 못오게 해달라 처벌 원하지 않는다' 이러고 가해자는 지구대 끌려감
그리고나서 파손된거 원상복구 하려고 편의점에서 접착제를 사다가 붙이고 있는데 22시 50분경 훈방되서 다시 찾아와 하는말이 '니가 신고를해? 너때문에 경찰서 같다왔자나!' 하며 카운터에 있던 아크릴 명함집을 글쓴이 얼굴쪽에 던졌으나 오른쪽 어깨로 방어함 그리고 다시 신고 경찰이 다시 오기전 도망감 경찰 온후 시시티비 확인 폭행 인정 진술서 쓰고 가해자가 옆건물 당구장 사장임
경찰이 찾아가 진술서 받으려하니 거부
일단 사건 접수하고 술깬후 온다고 하고 경찰 돌아감
그리고 나서 5분후 다른 일행과 다시옴
들어오자마자 '싸가지 없는 놈 개같은 놈 신고를 해? 쪽팔리게? 너 좀 맞자' 이러면서 흉기찾으니 일행이 말리면서 데리고 나감 그와중에 다시 신고 경찰 왔을땐 없어서 또 오면 신고해요 하고 나가려는 순간 가해자 들어옴
이때부터 글쓴이 단 한마디도 안했음
경찰과 얘기하던 가해자 입에 물고 있던 이물질 카운터에 뱉고 경찰이 사진 찍자 가래침까지 투척 경찰과 한 5분 넘게 실랑이 하더니 23시 10분경 갑자기 메모지 들어있던 아크릴케이스 2차에 던졌던 명함집 카드 싸인기 컴퓨터 모니터를 집어던지고 현행범으로 체포
대체적으로 상황은 이정도임
그날이후 글쓴이는 화병이 생겨 만성 두통이 생기고 무기력해지고 식욕도 감소하고 병원에서 링겔 맞고 신경 안정제 처방 받아 먹고 있음
가해자는 그전에도 몇번 실랑이를 한적이 있다함
쌩판 모르는 사람에게 초면에 반말 부터 시작 욕과 폭력 기물 파손 영업 방해 나이는 50대 초반이라함
사장님은 버릇을 고쳐야한다며 민사로 가자고 해서
화병난거 진단서 끈을수 있나하고 병원가봄
진료받았던 병원은 꼬맹이 시절부터 글쓴이를 봤던 병원이라 전후사정 얘기함
얘기를 하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먹먹해지고 뒷골이 땡기며 숨이 가빠지는걸 보시더니 진단서는 못준다
민사고 뭐시고 그냥 다 때려치고 쉬어라
지금 공황장애가 찾아온거니 다 때려치고 마음을 가볍게 해야한다며 좋게 좋게 넘어 가라고 얘기를 했음
글쓴이는 지금 이글을 쓰는데도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뒷골이 땡김 여기까지 쓰는데 두시간걸림
더욱 기가 찬건 그 사건 이후 여태까지 찾아와서
단 한마디의 사과조차 없음
그날 이후 글쓴이는 생활이 엉망이 되었고 모든것에 의욕상실 경찰을 부른 이윤 글쓴이가 성격을 못이기고 사고 칠까봐 부른거임
이걸 어찌하는게 좋을까요
의사쌤 말데로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할수 있는거 다 동원해서 민사로 가는게 나을까요?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