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남자라고요 ㅡㅡ

ㅇㅇ2015.04.15
조회150

저는 키에 180이고 얼굴은 좀생김 장난아니고 직장은 회사다닙니다

 

다큰남자 25살이고 친척중에서 작은아버지가 계십니다 가끔씩 놀러오시긴 합니다

 

저희 부모님 안계실ㄸㅐ는 제몸을 슥슥 만집니다 안보실때나 ㅡㅡ;

 

변태도아니고 만지지 말래도 계속만지기 시작하시고 제도ㅇ생도 어린애한테

만지작 하고 ;; 이걸 작은어머니에게 말한다고 해도 웃기만 하고

 

남자로써 속이 ;; 소름이 ㅡㅡ 거기다가 전화오면서 나오ㅏ라 맛잇는거 사줄게

 

부모님 안계시지 이러면서 계속 제 거기만지작 합니다 조카 말해버릴까하다가

 

말을 해도 소용이없자 ;; 계속 반복식으로 만지고 몰래 또 주물하고 ;;

 

나도남자인데 ㅡㅡ어쩌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