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키에 180이고 얼굴은 좀생김 장난아니고 직장은 회사다닙니다 다큰남자 25살이고 친척중에서 작은아버지가 계십니다 가끔씩 놀러오시긴 합니다 저희 부모님 안계실ㄸㅐ는 제몸을 슥슥 만집니다 안보실때나 ㅡㅡ; 변태도아니고 만지지 말래도 계속만지기 시작하시고 제도ㅇ생도 어린애한테 만지작 하고 ;; 이걸 작은어머니에게 말한다고 해도 웃기만 하고 남자로써 속이 ;; 소름이 ㅡㅡ 거기다가 전화오면서 나오ㅏ라 맛잇는거 사줄게 부모님 안계시지 이러면서 계속 제 거기만지작 합니다 조카 말해버릴까하다가 말을 해도 소용이없자 ;; 계속 반복식으로 만지고 몰래 또 주물하고 ;; 나도남자인데 ㅡㅡ어쩌합니까 2
나도 남자라고요 ㅡㅡ
저는 키에 180이고 얼굴은 좀생김 장난아니고 직장은 회사다닙니다
다큰남자 25살이고 친척중에서 작은아버지가 계십니다 가끔씩 놀러오시긴 합니다
저희 부모님 안계실ㄸㅐ는 제몸을 슥슥 만집니다 안보실때나 ㅡㅡ;
변태도아니고 만지지 말래도 계속만지기 시작하시고 제도ㅇ생도 어린애한테
만지작 하고 ;; 이걸 작은어머니에게 말한다고 해도 웃기만 하고
남자로써 속이 ;; 소름이 ㅡㅡ 거기다가 전화오면서 나오ㅏ라 맛잇는거 사줄게
부모님 안계시지 이러면서 계속 제 거기만지작 합니다 조카 말해버릴까하다가
말을 해도 소용이없자 ;; 계속 반복식으로 만지고 몰래 또 주물하고 ;;
나도남자인데 ㅡㅡ어쩌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