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립고 그립다

ㅇㅇ2015.04.15
조회523
어린나이에 만나 연애를 하다
내 세상이였던 너를 잃고 나는 울었어
울고 불고 무릎꿇고 매달려도 너는 냉정했고
난 또 울었어. 친구들은 그랬어 찌질하게 그게 뭐냐고
근데 난 2008년 8월 7일에 그 날이 가장 용기있고
멋졌던거 같아. 내 모든걸 버려도 너는 잃기 싫었고
그걸 표현할수 있었으니까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그렇고 어떤 여자를 만나도
내가 너만큼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날 수 있을까.
그냥 가끔 건내는 내 카톡에 흔들려주면 안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