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ㅠ튼살때문에미치겟어요ㅠㅠㅠㅠㅠ

ㅇㅇㅇㅇ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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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가 튼살이 심한건아니고 적은것도 아니고 그냥 애매하게잇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허벅지안쪽살에요ㅠㅠㅠㅠㅠ저희반에도 5~6명이 튼살이잇다고는 하는데 정말걱정되요ㅜㅜㅠㅠ엄마는 아직모르시고요 엄마가목욕탕가자고하면 맨날싫다고하니깐엄마가 왜싫냐고 물어보시면 뭐라 말도 못하겟고 살을뺀다고 살을뺄꺼라고는 하지만안빠지고ㅠㅜㅠㅠㅠ쟤가 작년에 비해서 키가14cm정도 확컷는데 그거땜에 그런걸수도잇다고생각해용ㅠㅠㅠㅠ저 엄마랑 같이 목욕탕도 같이가고싶고 찜질방도 가고싶은데 우리엄마성격으로는 내튼살보시고 놀라서 당장살빼라고 그냥 계속 뭐라하실꺼같아서 못말하고 잇어요ㅠㅠㅠㅠ정말 어떻게요ㅠㅜㅜㅠㅠㅠㅠㅠㅠ 지금은허벅지안쪽애만있지만 다리뒷편에 접히는부분까지생기면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