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슬렸으나 아이 엄마가 아이에게 약간의 주의 주는 등 조심스러워하여 일단 참고 목적지 도착.
-같은 날 15:19동대구에서 출발, 행신으로 향하는 열차도 같은 148열차 8호차.
-12A호석 옆/앞/대각선앞 모두 아이 동반자들로. 노래. 뽀로로 영상. 울음. 칭얼댐, 삑소리, 통로 뛰어다님 등등 ...
이게 오고갈때 오늘 어린애들이 단체로 무슨날인가 싶은 생각들고 다시 짜증나기 시작함.
-그때까지도 유아동반석이라는 인지 못하였고,
(나중에 보니 열차 문에 씌여 있었으나 탈때 그것까지 눈여겨 보지는 못하였음)
동대구에서 출발한지 40여분 정도 지난 후, 지나는 승무원에게 소란스러움 제지 부탁.
-박xx남승무원이 이 칸은 유아동반석 칸인데, 열차표 예매할때 유아동반석에 대한 동의 받고 티켓 구매한것이 아니냐고 물음. 미리 동의/양해를 구하지 않은 명백한 발권 직원의 실수다.라고 함
-유아동반석인데 괜찮으시겠냐 미리 양해를 구했다면 절대 타지 않았을 것임.
-유아동반석에 대해 묻거나 양해 구하지 않고 직원이 그냥 무조건 끊어 줬다고 이야기 하니
티켓 예매 시, 유아동반석은 예매규정상 승객의 동의를 구한 후에 발권해야하는것이 맞다, 예매직원측에 확인하고 돌아와서 말씀드리겠다 하고 돌아 감.(핸드폰번호 받아감)
-잠시 후, 031)979-0263번으로 코레일 최성실이라는 여자에게 전화가 와서
왜 양해나 동의 없이 나에게 유아동반석을 끊어 줬는지 말해보라 했더니
처음엔- 아마도 다른곳이 다 매진이고 좌석이 그곳밖에 없어 그랬을것 같다고 함
-탑승 4일전 예매&평일인데 모든 좌석이 다 매진이라 8호차 유아 동반칸밖에 남아있지 않아
묻지도 않고 무조건 끊어줬다??? 이해불가
-어쨌든 유아 동반칸을 묻지도 않고 끊어준것은 발권직원 실수가 아니냐 했더니
일단 그렇다, 죄송하다 승무원에게 말하여 다른칸으로 바꿔주겠다 함.
-다른칸 바꿔줄 정도면 왜 미리 동의도 받지 않고 유아동반석을 발권자 마음대로 묻지도 않고 일반인에게 주나?? 왜 같은 돈내고 이런 소음에 시달리며 가야하나?? 그쪽의 실수다 했더니
-최성실이라는 여자왈; 다시 말이 바뀌어 8호차가 유아동반실인건 맞지만 고객에게 양해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직원 마음대로 끊어줄수도있는일이다. 이에 대해서는 코레일측 실수가 아니니 피해에 대한 환불조치 등 어떠한 것도 해줄수도 없고 , 시끄러우면 진작에 말하지 그랬냐? (다 도착해가는데) 이제라도 바꾸려면 바꿔주겠다. 객실이 소란하면 승무원에게 말하면 되고 말하지 않은것은 손님탓이다. 미리,일찍 얘기했으면 초장에 좀 더 일찍 바꿔서 편안하게 가지 않았겠느냐?라고 함.
-그러면 말하지 않고 계속 참은 내가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 나는 그냥 참고 넘어가야하고
소란스러워도 방관한 승무원 탓이냐? 했더니
-그건 아니고,, 티켓발권시 유아동반칸에 대한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되므로 발권 직원의 실수도 아니고 , 그러한 규정도 없다. 분명 자신들의 실수는 아니다. 발권직원에게 별다른 특별한 조치도 없을 것이다.
객실소란에 좀더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승무원도 잘못이고
제일 우선적인 잘못은 시끄럽게 떠드는 애를 그냥 놔두는 애 엄마들 탓이 크다 라고 함.
-다시 승무원에게 코레일측에서는 잘못이 없다라고 한다. 아까 말한 예매 규정에 대해 다시 이야기해달라 물어보니
KTX유아동반실-소음피해
-2015년 4월10일 고양시 행신역에서 동대구 가기 위한 KTX 일반실 예매.
(탑승은 4월14일로 4일 전, 미리 행신역 예매창구에서 직원에게 예매 함.)
-14일 탑승 당일. KTX 148열차 8호차.
행신에서 9:25출발 동대구로 향하던 칸 뒷자석에서 소란스러운 아이 칭얼거림과 노래소리.
거슬렸으나 아이 엄마가 아이에게 약간의 주의 주는 등 조심스러워하여 일단 참고 목적지 도착.
-같은 날 15:19동대구에서 출발, 행신으로 향하는 열차도 같은 148열차 8호차.
-12A호석 옆/앞/대각선앞 모두 아이 동반자들로. 노래. 뽀로로 영상. 울음. 칭얼댐, 삑소리, 통로 뛰어다님 등등 ...
이게 오고갈때 오늘 어린애들이 단체로 무슨날인가 싶은 생각들고 다시 짜증나기 시작함.
-그때까지도 유아동반석이라는 인지 못하였고,
(나중에 보니 열차 문에 씌여 있었으나 탈때 그것까지 눈여겨 보지는 못하였음)
동대구에서 출발한지 40여분 정도 지난 후, 지나는 승무원에게 소란스러움 제지 부탁.
-박xx남승무원이 이 칸은 유아동반석 칸인데, 열차표 예매할때 유아동반석에 대한 동의 받고 티켓 구매한것이 아니냐고 물음. 미리 동의/양해를 구하지 않은 명백한 발권 직원의 실수다.라고 함
-유아동반석인데 괜찮으시겠냐 미리 양해를 구했다면 절대 타지 않았을 것임.
-유아동반석에 대해 묻거나 양해 구하지 않고 직원이 그냥 무조건 끊어 줬다고 이야기 하니
티켓 예매 시, 유아동반석은 예매규정상 승객의 동의를 구한 후에 발권해야하는것이 맞다, 예매직원측에 확인하고 돌아와서 말씀드리겠다 하고 돌아 감.(핸드폰번호 받아감)
-잠시 후, 031)979-0263번으로 코레일 최성실이라는 여자에게 전화가 와서
왜 양해나 동의 없이 나에게 유아동반석을 끊어 줬는지 말해보라 했더니
처음엔- 아마도 다른곳이 다 매진이고 좌석이 그곳밖에 없어 그랬을것 같다고 함
-탑승 4일전 예매&평일인데 모든 좌석이 다 매진이라 8호차 유아 동반칸밖에 남아있지 않아
묻지도 않고 무조건 끊어줬다??? 이해불가
-어쨌든 유아 동반칸을 묻지도 않고 끊어준것은 발권직원 실수가 아니냐 했더니
일단 그렇다, 죄송하다 승무원에게 말하여 다른칸으로 바꿔주겠다 함.
-다른칸 바꿔줄 정도면 왜 미리 동의도 받지 않고 유아동반석을 발권자 마음대로 묻지도 않고 일반인에게 주나?? 왜 같은 돈내고 이런 소음에 시달리며 가야하나?? 그쪽의 실수다 했더니
-최성실이라는 여자왈; 다시 말이 바뀌어 8호차가 유아동반실인건 맞지만 고객에게 양해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직원 마음대로 끊어줄수도있는일이다. 이에 대해서는 코레일측 실수가 아니니 피해에 대한 환불조치 등 어떠한 것도 해줄수도 없고 , 시끄러우면 진작에 말하지 그랬냐? (다 도착해가는데) 이제라도 바꾸려면 바꿔주겠다. 객실이 소란하면 승무원에게 말하면 되고 말하지 않은것은 손님탓이다. 미리,일찍 얘기했으면 초장에 좀 더 일찍 바꿔서 편안하게 가지 않았겠느냐?라고 함.
-그러면 말하지 않고 계속 참은 내가 스스로 자초한 일이니 나는 그냥 참고 넘어가야하고
소란스러워도 방관한 승무원 탓이냐? 했더니
-그건 아니고,, 티켓발권시 유아동반칸에 대한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되므로 발권 직원의 실수도 아니고 , 그러한 규정도 없다. 분명 자신들의 실수는 아니다. 발권직원에게 별다른 특별한 조치도 없을 것이다.
객실소란에 좀더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승무원도 잘못이고
제일 우선적인 잘못은 시끄럽게 떠드는 애를 그냥 놔두는 애 엄마들 탓이 크다 라고 함.
-다시 승무원에게 코레일측에서는 잘못이 없다라고 한다. 아까 말한 예매 규정에 대해 다시 이야기해달라 물어보니
승무원께서는 분명히 교육 받을때; 유아동반석일 경우 미리 승객에게 양해를 구하고
발권해드려야 하는 것이맞다. 그렇게 배웠다 . 고객께 피해를 드려 미안하다 사과 함.
-이에 대해 승무원분과 최성실이라는 여자측 서로 논쟁.
=> 어차피 다 타고 온것이고, 환불이고 뭐고 돈이 중요한게 아니라
코레일의 이딴 식의 말바꾸기 배짱과 승객에게 피해주고도 아무렇게나 표만 팔고나면
그만이라는 식의 후진국적 대응방식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