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면 대답하고 쫒아오는~ 미묘냥이 치리`

치리2015.04.15
조회44,317

함께한지 5년~ 미묘 냥이 치리를 자랑합니다~~

 

 

 

이름 : 치리 (09) 와 땡칠이

나이 : 5살~
취미 : 집사 똥배 마사지.
특기 : 부르면 달려오기~~

 

강쥐처럼 옆에 딱붙어서 쫒아다니기 바쁜데...

내가 방에있으면...문밖에서 몰래 쳐다보다~

부르면 달려와 안기는 치리...

 

사진이 없네??? ㅎ

증거가 없습니다~~~ㅎㅎㅎㅎ

 

대신..미묘. 증거사진 투척합니다~

 

 

 

 (땡)치리...

 

 

첫나들이....분식점~~~

겁도 많고...애교도 많은 치리....

 

이땐 몰랐습니다..첫나들이가 마지막 나들이가 될줄은...ㅠㅠ

겁이 많아 외출은 포기하는걸로....

 

병원가는길이 아니면....외출은 사양하겠다는 치리...ㅎ

 

 

 

 

 

 

 

...자기만 쳐다보라며 시위중~

 

울집 방문하는 모든이들은

1. 현관문에서  치리랑 5초간 아이컨텍~

        눈으로 말해요~~ 저 들어가도 되겠습니까???

 

2. 신발벗은다음.......발냄새 검사하기~~~
냄시 안나면   3차 검사~ 입냄새~~~~~

뽀뽀~

 

기냥들어왔다간...솜방망이질 당한답니다~

 

 

 

 

 

 

자기 쳐다보라며...시위중 2~~

 

솜방망이 쓰담쓰담~

 

 

 

 

애교 ~ 시위중 3

 

안 쳐다볼수가 없습니다~~~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쓰담쓰담하며~말걸어주기 빠쁘답니다.

치리 엄마가 그렇게 좋아? 치리 밥먹었어? 뭐했어? 응? 응?

 

대답 : 야옹~ 그릉그릉그릉그그그릉~

 

그래도 대답은 잘해주니 다행입니다~

 

 

 

 

 

 

시위중 4

 

 

 

 

 

내 똥배를 침대삼아 낮잠

 

점점 무거워 지는데?

힘들어도 좋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ㅋㅋㅋ

 

너무 말라 걱정인데..살쪘으면 좋겠당...ㅠㅠ

 

 

 

 

 

 

퇴근하고 집에가자마자...이러고 있기....1시간째..

 

치리의 애교에...하루의 피로가 싹~

 

 

 

 

 

 

 

 

내 똥배만은 포기 할수 없다며~~~~

엄마 껌딱지.

 

 

 

 

 

 

누가봐도 미묘.~~ ㅎㅎㅎ

안이뻐할수 없네요~~~

 

고양이를 키워보지 않으면 모른답니다....

고양이의 매력을....ㅠㅠ

 

 

 

 

 

 

치리 침대..ㅎㅎ

 

내몸이 불고 있는건...다 치리때문...

점점 푸근하게 변신~ 치리를 위해 변신~

 

 

 

 

 

 

부르면 대답하고..쫒아다니며 야옹야옹야옹~~야옹

강아지 인줄~

 

 

날 쳐다보는 눈빛이...날카로워~~ 움찔...ㅎ

 

사랑스런 눈빛으로 쳐다보는건데도....무서울때가 있답니다....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아니되오...

눈이 올라가 싸납게 생겨도...

화난게 아니라는걸~

째려보는게 아니라는걸~~~ ㅠㅠ

 

집사얼굴얘기 아님...

 

 

 

 

자기도 데려가라며..시위중~

 

혼자 가냐며...버럭~

 

 

 

 

 

 

쳐다보라며 마징가~~~~

 

 

 

 

 

야매미용...

 

맘에 안드는가봅니다...ㅠㅠ 마징가...ㅠㅠ

 

 

 

 

 

치리 : 응? 뭥??

 

 

치과 치료하고...입에 반창코 덕지덕지 했더니....

다가오진 않고 누구냐며...쳐다보기만....

 

 

나도 내얼굴이 무섭당~~~~

 

 

 

 

 

 

인형 3개???

고양이는 잠이 많다지만..우리 치리는..잠이 없답니다....ㅠㅠ

예민한건지..내가 좋은건지~~~

껌딱지마냥...붙어있기..쫒아다니기....ㅎㅎ

 

좋은걸까~ 나쁜걸까~~~랄라

 

 

 

 

 

 기분좋을때표정

 

메롱 치리 였습니다~~~

 

????????????

 

 

 

 

 

 

 

댓글 35

오래 전

Best왤케 글쓴이 사진이 다 야릇하지?ㅋㅋ

ㅎㅎㅎ오래 전

Best안녕?

뭐니오래 전

고양이가 몇 마리야요...내용상으론 구분이 안가고 마치 한마리 얘기 하는 것 같고 사진은 귀여운 아기냥이..분식집사진...근데 현관문에서 기다리는 냥인 어른 고양이 같고..막 사진이 섞인 듯 설명은 한 마리에 대해 하는 것 같은데..이상해서 제목보니 치로와 땡칠이...땡칠이가 현관문에서 들어오는 입구에서 쳐다보는 냥인거죠...글 읽으며 사진 보는데 사진이 다 달라 헷갈렸어요..땡칠이란 이름은 제목외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꽃비향오래 전

음식점에서 찍은 사진은 그저 잠시 사진만 찍기 위해 열었다 닫았을꺼라 믿습니다;; 고양이는 참 키워봐야 그매력을 알지요. 밀당의 고수

히리오래 전

난 고양이다옹

까꿍오래 전

안뇽?

08오래 전

우리 몽이랑 닮았어요 ㅋㅋㅋ 몽이는 이제 9개월인데 어찌 더 커보이네요 ㅋㅋㅋㅋ 친구라고 해도 믿겠어요

ㅋㅋㅋㅋ오래 전

말투왜케애엄마같냐

왕두오래 전

우리왕두는 안겨있는거 싫어하는데 부러워요!

오래 전

어머 진짜 엄마껌딱지네요! 키울맛나는 냥이네요 ~ 애교철철 ~~~ 계속 이쁘게 잘자라라

오래 전

아너무기여워 눈이 초롱초ㅗㅇ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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