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잉여잉여2015.04.15
조회140
한직장에서 8년일하고 남은거라곤 목디스크 신경통(검사받은후진단받음)
여태껏 최고라는 생각은 안했지만 열심히.최선을다해서 일했다라는건 자신있을만큼 일해왔었습니다.
물론 그직장에서 배운거.얻은거도 많았긴했습니다만.몸과마음은 많이 피페해져갔었죠 .웬만한 사람들에게도 그회사 빡시다.바쁘고힘들다 이렇게 알고있을정도니까요
일이 힘들었지만 동료들과 모자라는인력이지만
팀워크좋아 참으며 서로 의지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최근 근무시간 업무중 넘어졌는데 그냥 타박상인줄알고 아쁘지만 바빠서참으며 일끝내놓고 진료받으러갔었죠.방사선사진 찍고 의사샘한테
일하다가 넘어졌다고 상세히 얘기드리고 사진결과보는데
제가 보기에도 딱 보이게 줄이 짝~뼈가 부러졌드라고요
이래저래 집근처 병원가서 입원했고 병가는 2주밖에 안됐지만 골절진단이 입원 한달.통원2주 총 6주라서 회사에통보하고 후유증이커서 산재해야겠다고하니 싫어하는눈치보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입원중에 저혼자 신청했죠 그런제 2주도안되었을때 언제 출근할꺼냐고 연락오더라구요 그때가 뼠ᆞ 50프로도안붙었을텐데 기가막히더라구요 산재신청했다는얘기했구요.당연히 안갔습니다.

지금 사고난지 2달이지났는데도 승인이 안나고있어요
산재인정이안된다네요 근로복지 산재담당자랑 면담하고 자초지종 설명하니 산재인데 왜승인안해주지?라면서
초진기록지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진료받은데 얘기해드렸더니 몇일뒤 서류받아보니 일하다가 넘어졌다고 안적혀있다는거예요.사실 제가 일하는곳이 병원이거든요..진료받은곳도 직장이구요... 전화로 그얘기듣자마자 울분이 . ..진짜 근무시간에 일하다가 다친거 엑스레이가있고근무 씨씨티비가있는데 더뭐가필요한거죠ㅡㅡ진짜억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