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러가네요.] 누구에게는 빠르게 누구에게는 무디게 그렇지만 멈추는 법 없이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냄비근성이라 하지만 내가 생활하자면 남을 둘러볼 여유가 생각보다 없습니다. 그렇지만 작년 4월 16일 그리고 돌아오는 4월 16일마다 오늘만큼은 기억하겠습니다. ▶◀ ▶◀
4월 16일, 오늘만은 기억하겠습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흘러가네요.]
누구에게는 빠르게
누구에게는 무디게
그렇지만 멈추는 법 없이 시간은 흘러갔습니다.
냄비근성이라 하지만
내가 생활하자면 남을 둘러볼 여유가 생각보다 없습니다.
그렇지만
작년 4월 16일 그리고 돌아오는 4월 16일마다
오늘만큼은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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