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합니다......
글은 펑... 죄송해요ㅠㅠ
Best애도 없는데 참 한심하게 산다.남편보고 산다지만 편도 못되는걸 남편이라 믿고살고..저거엄마 병치레하며 살게 도장 찍어주면 될걸 왜 힘든데 참고살까?나중에 애 생김 변할까봐?택도없다.돌싱되서 개 고생 하지말고 정신차려요.
Best그 모자 사이에 님 끼어들 자리도 없고 님이 참으면 참을수록 의기양양해집니다. 다른 여자 데려오란 말도 나올거고 님은 돈벌어 바치면서 구박덩어리가 돼요. 헤어지세요. 인연이 아닙니다. 사람은 행복하려고 그 피나는 공부도 하고 결혼도 합니다. 불행을 피할수 있으면 피해야지요. 애 생기기 전에 헤어지세요.
남편한테 이혼해줄테니 어머니 모시고 살라고 해요,
님없으면 된다니 깨끗하게 이혼하세요 님이 뭐가 모자라 저런 미친새끼랑 사세요? 애도없다면서요 생활비도안주고 지엄마한테 올인하면 님이 남편을 먹여살리고있는데 그짓을 시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할껍니까?혹시 모르니 시어머니 막말 녹음하시고 저미친놈이랑은 헤어지세요 장인어른이 아파서 지네 식구욕해도 아프시니 그려려니 할수있나? 어디서 개소리인지 님은 입으로 밥만드시나?말하세요 내부모 내친정식구들 욕하는데 멍청하게 울고만 있으세요? 죄지었어요? 시어머니 남편이 무서워요? 왜요? 사람들입니다 님과 똑같은 난 내부모욕하면 그자리 뒤집었을 것임
친정욕하고도 답답한 성격때문에 그러고 사는게 참 ...............그냥 모자끼리 살라고 하고 빠지세요. 어머니도 문제지만 남편이 더 문제네요. 성격 쉽게 안변합니다.
님만 없으면 둘이 행복하다는데 그냥 둘이 살게 냅둬요.
원글자--> 만만한 스트레스 해소용 샌드백, 아무리 치고 패도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 돈 벌어 빚도 갚아주고 병간호, 치닥거리 다~헌신하는 헌신짝. 짜증, 우울, 감정 쓰레기 다 풀어내는 쓰레기통.
진짜 한심해서 한마디 남깁니다.. 님 병신이에요?? 난 누가 우리엄마 아빠 욕하면. 그게 누구든 가만 안둘껍니다. 남편이 됐든 시어매가 됐든. 같이 욕해야지요. 시어머니는 교육을 어떻게 받으셨길래 사돈 욕을 막 함부로 하시냐고.. 남편이 누굴 닮았나 했더니 어머니 닮아서 개념이 없다고.. 뭐가 부족해서.. 저런 욕듣고 같이 살고 찌질하게 쳐 울고 있나요.. 당신같은 사람보면 속에서 천불이 나요. 뭐 어디 장애 있어요? 설사 장애가 있어도. 저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런대우 왜 받고 사세요? 어디가 덜떨어져서.. 내 부모 욕하는데 한마디도 못하고 질질짜기나 하나요.. 여보세요. 하늘에서 어머님이 가슴치며 울고 있겠어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세요.. 저런 인간들한테 부모님 욕보이게 하지 마세요.
아이도 없는데 왜 종노릇하고 있나요???
님만 그집에서 나오세요 두 모자 오래오래 둘이 잘살라고
와.....시어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지는 계속 울면서 살아야할듯한데......애없을때 정신차리세요....
그렇게 지랄하는데 꾸역꾸역 병간호하고 눈물바람이나 하니 그렇게 대하죠. 지 아들 죽었어요. 뭘 잡아먹고 사냐고 따졌어야죠. 못할거 같으면 그냥 참고 사시고 아니면 이혼할 각오로 엎으세요. 강아지도 사람이 본인 싫어하면 으르렁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