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있는 사람들은 전부 알고있다. 아무리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다시 만나고 싶어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나역시도 그러하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조금은 덜어내려는 마음 아닐까. 동병상련이라고 하지않던가. 나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는 사람이니까, 조금더 나에게 희망을 줄 수 있지 않을까. 또는 나도 위로받고, 나도 좋은 기회를 얻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신나는 음악을 듣고, 일에 매진하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친한 친구들과 술 한잔을 기울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도 막상 찾아오는 '공허함'이라는 녀석 때문에 다시금 항상 내 옆에서 웃어주고, 때론 다투기도 했던, 늘 내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을 그리워한다. 이렇게 흐린날에도 화창한 날씨에도 늘 함께있던 그 사람인데 이제는 혼자 지내며 하루를 견뎌가는게 힘들다. 모두가 그러하다. 제목처럼 모두가 그러하다. 단지 이곳에서 희망이라도 생각하며, 또는 답정너의 자세로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들으려 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아니 우리는 알고있다. 내 말이 틀렸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긴 사랑, 짧은 사랑, 어떤 사랑이던 나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여기서 슬픔을 논하고, 자신의 아픔을 나누며 모두가 다시금 사랑했으면 좋겠다. 나역시 지금은 이 사람 아니면 , 그 누가 나를 사랑할까 생각하지만 힘내자. 그대들도 어서 사랑을 하게되길 바래본다. 오늘도 행복하길. 61
다들 알고있다.
여기있는 사람들은 전부 알고있다.
아무리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다시 만나고 싶어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나역시도 그러하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조금은 덜어내려는 마음 아닐까.
동병상련이라고 하지않던가.
나와 같은 처지에 놓여있는 사람이니까, 조금더 나에게 희망을 줄 수 있지 않을까.
또는 나도 위로받고, 나도 좋은 기회를 얻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신나는 음악을 듣고, 일에 매진하고,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친한 친구들과 술 한잔을 기울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도
막상 찾아오는 '공허함'이라는 녀석 때문에
다시금 항상 내 옆에서 웃어주고,
때론 다투기도 했던, 늘 내 옆에서 지켜보던 사람을 그리워한다.
이렇게 흐린날에도
화창한 날씨에도 늘 함께있던 그 사람인데
이제는 혼자 지내며 하루를 견뎌가는게 힘들다.
모두가 그러하다.
제목처럼 모두가 그러하다.
단지 이곳에서 희망이라도 생각하며, 또는 답정너의 자세로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를 들으려 하겠지만.
그래도 나는.
아니 우리는 알고있다.
내 말이 틀렸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긴 사랑, 짧은 사랑, 어떤 사랑이던
나는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여기서 슬픔을 논하고, 자신의 아픔을 나누며
모두가 다시금 사랑했으면 좋겠다.
나역시 지금은 이 사람 아니면 , 그 누가 나를 사랑할까 생각하지만
힘내자.
그대들도 어서 사랑을 하게되길 바래본다.
오늘도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