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 평소 지나칠 정도로 남을 배려하지만 엄마에게는 화를 잘내는 나쁜 것, 대화상대가 없어서 그런지 유일한 또래인 나에게 말을 많이 붙임, 돈을 엄청 아껴서 꼴사나움
특이한점- 누군가가 우리집에 몰래카메라와 도청장치를 설치해서 자신을 괴롭히고 있고 자기에게만 들리게 장치를 해놓고 그들이 자기를 비난하는 말들을 24시간 하고 있다고 믿고있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지 오래이나 학교는 졸업했고 편입학에도 성공한 미스테리한 사실이 있음. 의사말로는 정신력이 엄청나게 강한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닌것 같음, 어쩌다 한번씩 엄청 크게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동네에 소문이 나서(강도가 들어왔을때 만큼이나 크고 기괴하게 소리를 지름) 쪽팔림, 전화기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함(이 증상때문에 전화기를 멀리함), 지금이 몇년도 인지 잘 헛갈려함
미친이유- 다 밝혀지진 않았지만 학창시절에 극심한 왕따를 당했고 본래 성격이 소심하고 꾸밀줄도 모르고 멍청해서 남들이 쉽게보고 잘 괴롭힘 즉, 호구라서 당한게 많아서 그런것 같음.
수면시간- 하루에 최대 19시간 30분을 잤을때가 있고 주로 10시간 이상 자고있음.
대학교/전공/편입한 학교 및 전공- 부산대 사회복지학과/ K대 사회복지학과
토익점수/토플점수- (2013년)970/ 110
현재직업-무직(정신병자직?)
운전-장롱면허(1종이라고 자랑질했었는데 결국 저신세임)
마음에 드는점- 거의 외출을 안해서 돈을 안써서 좋음(어쨋든 가계에 도움이 되니 좋긴하지만 돈을 벌어와도 시원찮을 마당에 저따위라 재수없음, 자기만 팔다리 편하게 집에서 잠이나 쳐자고 먹기나 먹고 싸고 한마디로 잉여인간임)
제일 싫은점- 내 혼사길 막고 있는 게 제일 화가남(지때문에 좋은데 못가면 진짜 가만 안둘거임)
보험- 정신병은 보장보험이 없다고 하고 뭐 나라에 신청하는게 있다는데 엄마가 반대함(엄마는 언니에 대한 희망을 안버리고 있어서 부모란 진짜 뭐같은 자리임을 느끼게됨, 포기하려해도 할 수 없는 것인것 같지만 진짜 나라면 못한다)
정신병자 관찰일기 첫번째
나는 현재 정신병자와 함께 살고있다. 오늘부터 정신병자 관찰일기를 쓰려고 한다.
성별/나이/관계- 여/26세/언니
키/몸무게- 166cm/75kg추정
병명 및 증상- 조현/우울/망상/환청 그외 더 있을 가능성 있음
성격- 평소 지나칠 정도로 남을 배려하지만 엄마에게는 화를 잘내는 나쁜 것, 대화상대가 없어서 그런지 유일한 또래인 나에게 말을 많이 붙임, 돈을 엄청 아껴서 꼴사나움
특이한점- 누군가가 우리집에 몰래카메라와 도청장치를 설치해서 자신을 괴롭히고 있고 자기에게만 들리게 장치를 해놓고 그들이 자기를 비난하는 말들을 24시간 하고 있다고 믿고있음, 이러한 증상이 나타난지 오래이나 학교는 졸업했고 편입학에도 성공한 미스테리한 사실이 있음. 의사말로는 정신력이 엄청나게 강한 사람이라고는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닌것 같음, 어쩌다 한번씩 엄청 크게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동네에 소문이 나서(강도가 들어왔을때 만큼이나 크고 기괴하게 소리를 지름) 쪽팔림, 전화기에서 욕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함(이 증상때문에 전화기를 멀리함), 지금이 몇년도 인지 잘 헛갈려함
미친이유- 다 밝혀지진 않았지만 학창시절에 극심한 왕따를 당했고 본래 성격이 소심하고 꾸밀줄도 모르고 멍청해서 남들이 쉽게보고 잘 괴롭힘 즉, 호구라서 당한게 많아서 그런것 같음.
수면시간- 하루에 최대 19시간 30분을 잤을때가 있고 주로 10시간 이상 자고있음.
대학교/전공/편입한 학교 및 전공- 부산대 사회복지학과/ K대 사회복지학과
토익점수/토플점수- (2013년)970/ 110
현재직업-무직(정신병자직?)
운전-장롱면허(1종이라고 자랑질했었는데 결국 저신세임)
마음에 드는점- 거의 외출을 안해서 돈을 안써서 좋음(어쨋든 가계에 도움이 되니 좋긴하지만 돈을 벌어와도 시원찮을 마당에 저따위라 재수없음, 자기만 팔다리 편하게 집에서 잠이나 쳐자고 먹기나 먹고 싸고 한마디로 잉여인간임)
제일 싫은점- 내 혼사길 막고 있는 게 제일 화가남(지때문에 좋은데 못가면 진짜 가만 안둘거임)
보험- 정신병은 보장보험이 없다고 하고 뭐 나라에 신청하는게 있다는데 엄마가 반대함(엄마는 언니에 대한 희망을 안버리고 있어서 부모란 진짜 뭐같은 자리임을 느끼게됨, 포기하려해도 할 수 없는 것인것 같지만 진짜 나라면 못한다)
오늘은 시작이니 이쯤에서 끝내고 시간 되는대로 관찰일기를 쓸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