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도와주세요..
정말 미련해보이고 멍청한짓거리 하고 있는거 아는데요
저도 저 혼자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
헤어진지 얼마 안된 남자가 있는데 친구,친구 이렇게 소문이
들려오더라구요 걔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곧 사귈거같다는 얘기가요
지금도 SNS에 연락하고 있는 티를 자랑하구 있구요..
저는 아직 마음이 있거든요..아직도 많이
미련이고 집착일거 라는것도 잘알지만
쉽게 잊혀지지가 않더군요
사정상 학교에서도 맨날 마주치는 사이인데
정말 사귀게 되면 저보란듯이 일부러 그러는것도 많을거에요 저희가 두번 헤어진거거든요 처음 헤어졌을때도
다른여자 금방 만났었고 그때 제가 죽을만큼 힘들었었어요
그때 기억도 있고 그런일이 생기면
제가 어떨지 너무나도 잘 아니까 너무 겁이 나요
지는 느낌이 드는게 너무 싫구요..
저 보라는 식으로 행동을 많이 할텐데 제가 아무렇지 않은척을 한다해도 아무렇지 않다는걸 달리 표현 할 방법도 없고 정말 곧 사귈거 같은데 저 어떡해야 할까요..
그냥 넘기지 마시구 짧게나마라도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살려줘요
정말 미련해보이고 멍청한짓거리 하고 있는거 아는데요
저도 저 혼자서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
헤어진지 얼마 안된 남자가 있는데 친구,친구 이렇게 소문이
들려오더라구요 걔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곧 사귈거같다는 얘기가요
지금도 SNS에 연락하고 있는 티를 자랑하구 있구요..
저는 아직 마음이 있거든요..아직도 많이
미련이고 집착일거 라는것도 잘알지만
쉽게 잊혀지지가 않더군요
사정상 학교에서도 맨날 마주치는 사이인데
정말 사귀게 되면 저보란듯이 일부러 그러는것도 많을거에요 저희가 두번 헤어진거거든요 처음 헤어졌을때도
다른여자 금방 만났었고 그때 제가 죽을만큼 힘들었었어요
그때 기억도 있고 그런일이 생기면
제가 어떨지 너무나도 잘 아니까 너무 겁이 나요
지는 느낌이 드는게 너무 싫구요..
저 보라는 식으로 행동을 많이 할텐데 제가 아무렇지 않은척을 한다해도 아무렇지 않다는걸 달리 표현 할 방법도 없고 정말 곧 사귈거 같은데 저 어떡해야 할까요..
그냥 넘기지 마시구 짧게나마라도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