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많이 길어요.....) 저는 현재 휴학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 23살 남자 대학생 입니다... 제가 한번의 실수로 얼마나 고통받고.....마음을 못잡고 있는지....저에게 충고좀 해주세요... 전 6월 경에 대학교 선배가 아는 형이 골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그래서 저희동네에 있어서..(용인) 조금 멀기는 하지만 그래도 돈 많이(150만원) 주고 재워주고 한다길래...일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잡부로 일하기로 했던거구요,...잔디깍는다..그런얘기 없었습니다... 방학하고 얼마 안있다가 6월 27일날 11시쯤 골프장을 아버지 차타고....청주에 살고 있는 대학교 선 배와 용인터미널에서 만나서 아버지 차타고 1시쯤..데려다주셨습니다... 선배의 아는형이 나와서 바로 부모님께 인사하고 차타고 조경회사에 갔습니다...일단 가져갔던 짐 을 방에 두고...대리님과 얘기를 나누다가 페이 를 하루에 5만원씩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일을 하겠냐고 물어봐서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형이랑 저랑 옷을 갈아입고 나가서 아주머니들과 같이 5시 40 분까지 풀치우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먹을려구 회사 앞으로 내려왔는데..야근 할거냐고 물어보시길래 형이랑 저랑 잠깐 눈치보다가 한다고 그랬습니다... (오늘은 야근까지 해서 5만원 준다고 하셨습니다)원래 야근+3 밥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빨리 먹으라고 하더군요...형이랑 저는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저는 그 뜨거운 칼국수를 씹을 새도 없이 그냥 삼기고 너무 배고파서 많이 먹었습니다... 먹고 나오자 마자 바로 일하러 가더군요... 골프카를 타고 어디 홀로 갔습니다...거기서 저는 선배형이랑 다른 곳에서 일하게 됬습니다... 저는 다른 아저씨가 지시하는데로 한명을 따라서 골프카를 타고 다른 쪽으로 갔습니다... 가서 아저씨는 잔디를 깍고 계셨고...저는 아저씨가 잔디 깍는 주변에 놓여져 있던 갈퀴(?) 같은 거를 치우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저보고 잔디를 깍아 본적이 있느냐? 라고 물어 보시길래 오늘 처음왔다고 했습니다...그러자 자기가 작동방법을 알려준다고 깍으라고 하시길래...알았다고 했습니다...기계를 보니 2대였고...그주위에 저랑 그분밖에 없었습니 다...이거 거절하면, 못한다고 하면 집에 가라고 할것 같아서 한다고 했습니다.............. 키는 법과 끄는 법을 알려주신후 저보고 벙커 를 가르키면서 잔디를 깍으라고 하셨습니다... 기계가 생각보다 크고 무겁습니다...크기가 컴퓨터 LCD모니터로 치면...30인치는 되겠군요... 저는 기계를 들고가서 벙커 주변으로 잔디를 깍기 시작했습니다....벙커의 경사가 45도?거의 60~70도는 됬습니다...거기다가 신발은 이마트에서 파는 통풍 잘되는 비닐 신발이였습 니다....깍은지 채 5분도 안되서 저는 벙커에서 미끄러졌고..미끄러지는 동시에 기계를 껏지만(레버를 잡고 있으면 기계가 작동 하고 놓으면 기계가 꺼집니다..) 제발을 이미 기계로 들어갔고 발가락 5개가 전부 절단 됬습니다... 저는 발가락이 잘리면서 조금 날라갔습니다...벙커 중간에 떨어졌고...제발을 보니 다 잘려 있었습 니다...눈물은 나오지 않고...사람이 보이는 쪽으로 향해서 기어갔습니다...발은 벙커 모래에 닿을까 봐 살짝 들고 갔습니다...사람을 향해서 살려달라고 소리쳤고 기계소리때문에 내말소리를 못듣던 아저씨한테 계속 소리 질렀고 아저씨가 저를 보시고 바로 달려 오셨습니다...저를 보시고는 주변에 있었던 팀장과 선배가 소개시켜준 형이 달려왔습니다...참고로 그 두사람은 제가 기계를 돌리는 중 간에 왔습니다...팀장(?)은 바로 사무실로 전화하더니 어떻게 할지 물어보더라구요...형은 제옆으로 와서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눈물이 안나오더군요...너무 아파서 기절하고 싶었는데 기절이 안 되더군요...저는 제발가락을 주서 달라고 그랬습니다..티비에서 봤는데 잘렸을때 연결해서 산 분도 계시더라구요...다들 멍하니 한 2~3분정도(?)있다가 형이 엎고 골프카에 타고 사무실로 달려갔습 니다...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이대로 죽는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지, 사람들이 날 병신으로 보면 어떻하지...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부모님이 아시면 어떻게 될지...)골프카 를 타고 가던중(10분정도걸렸던것같습니다)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울면 걱정 하실것 같아 서 웃으면서 통화했습니다...조금다쳐서 병원간다고...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바로 회사로 가니깐 총무 차장이랑 직원(?) 한분이 나오시더군요..그러더니 오늘 처음왔는데 얘 들한테 왜 시키냐고 그러시더라구요...바로 직원분 차로 옮겨서 용인의 한 병원으로 갔습니다... 가는데 차 많이 막혔습니다...굉장이 오래 걸린것 같습니다...거의 30분 넘게 40분 가까이 걸렸습니 다...병원에 도착해서 거기서는 주사 맞고(진통제,파상풍) 소독해주고 붕대로 살짝 감아 주더군요... 그리고 그 병원은 수술을 할수 없다고 전문 병원을 소개 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발가락이 있어야 수술할수 있다고 가져 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골프장에 있던 저랑 같이 갔던 선배랑 아저씨들이 찾아서 다 가져 왔습니다... 그 병원에서 한 30~40분은 있었던것 같습니다...사람들 구경 많이 하더라구요... 다들 제가 신기한 사람 처럼...........저는 눈물도 안나고 계속 간호사 분들 한테 혹시 파상풍이나 감염으로 인해서 다리를 절단 하는것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다들 모른다고 그러시더라구요...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올려구 그러는데 참앗습니다...그러다가 구급차가 왔고 그 차를 타고 한 15분?정도 기달렸습니다...(발가락이 와야 출발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발가락이 오자마자 바로 영X병원으로 갔습니다...거기서는 밥을 먹어서 바로 수술할수 없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8인실에서 붕대로 감고 누워있었습니다....저랑같이 갔던 선배형이 저를 계속 안심시켜주면서 제 기분을 계속 풀어 주실려구 노력하시더라구요...그나마 덜 아팟던것 같습니다..중간에 조경업체 사장이 오더라구요??오더니 웃으시면서 괜찮냐구 물어 보시고 밖에서 누가 기다린다고 바로 가셨습니다...저는 11시쯤 수술실로 들어가서 마취했고.. 12시부터 수술이 시작됬습니다...발가락 5개를 다 이으셨더 군요...신경두요... 다행히 엄지발가락은 아주 조금 붙어있었습니다...발가락 5개다 관절을 피해서 잘렸습니다... 두번째 발가락은 거의 난도질 수준이었습니다..절단된거에서 가운데가 한번 더 잘렸더라구요... 두개는 불완전으로 붙어 있었고 3,4번째는 그냥 잘렷고 5번째는 한번 잘리고 발톱 부분이 한번더 절단되 있었습니다....수술은 거의 4시간 정도 되서 끝나고...경과를 지켜 보자고 하셨습니다.. 결국 두번째는 썩었고 3,4 번째는 염증으로 인해서 완전히 절단했습니다...아...4번째는 아주 조금 이어져 있습니다..첫번째랑 5번째는 괜찮터라구요... 15일 정도 지나서 재수술 했습니다... 위에 적혀있는데로 수술했구요,...이틀뒤에는 한번더 재수술 했습니다...두번째 세번째를 합쳐 주셨습니다..그나마 이것도 힘을 아주 미세하게 조금 받더라구 요...그리고 첫번째와 네번째 다섯번째에는 철심히 박혀있었습니다...참 중간에 산재 때문에 그 회사 사람들이랑 서류를 짜는 과정에서 자기들은 교육을 했다고 써놨더라구요... 자기들이 키는법 끄는법 알려줬다고 그게 교육방법 이랍니다................................... 결국에는 교육을 하지 않았다 라고 고쳤습니다..... 그후에는 철심 다 뻈구요..중간에 네번째가 뼈가 엇갈려서 3번째 재수술할때 다시 맞췄는데도 지금은 어긋나 있습니다...;; 8월 말쯤에 퇴원해서 지금 상태는 병원 다니면서 상처 아무는거 지켜 보고있습니다...(참!군대는 제가 눈에 장애(복시)가 있어서 일병 3개월까지 하고 의병전역했습니다 다 아물면 재활 시작할려구요..크게 재활할것도 없답니다...일단 걸을때 조금 저는 편이구요... 휴.............이렇게 쓰고보니깐 엄청 기네요................ 여러분한테는 별일 아닐 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 큰일 이였습니다.. 저는 지금 휴학을 한상태 입니다...11월 말이나 12월 쯤이면 걷는건 괜찮을꺼예요~ 조금 절기는 하겠지만....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악플은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
한번의 실수로 인해 발가락이 절단되고 제 인생도 절단 됬습니다...
안녕하세요...
(글이 많이 길어요.....)
저는 현재 휴학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 23살 남자 대학생 입니다...
제가 한번의 실수로 얼마나 고통받고.....마음을 못잡고 있는지....저에게 충고좀 해주세요...
전 6월 경에 대학교 선배가 아는 형이 골프장에서 일하고 있다고 그래서 저희동네에 있어서..(용인)
조금 멀기는 하지만 그래도 돈 많이(150만원) 주고 재워주고 한다길래...일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잡부로 일하기로 했던거구요,...잔디깍는다..그런얘기 없었습니다...
방학하고 얼마 안있다가 6월 27일날 11시쯤 골프장을 아버지 차타고....청주에 살고 있는 대학교 선
배와 용인터미널에서 만나서 아버지 차타고 1시쯤..데려다주셨습니다...
선배의 아는형이 나와서 바로 부모님께 인사하고 차타고 조경회사에 갔습니다...일단 가져갔던 짐
을 방에 두고...대리님과 얘기를 나누다가 페이 를 하루에 5만원씩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일을 하겠냐고 물어봐서 일을 한다고 했습니다....
형이랑 저랑 옷을 갈아입고 나가서 아주머니들과 같이 5시 40 분까지 풀치우는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먹을려구 회사 앞으로 내려왔는데..야근 할거냐고 물어보시길래 형이랑 저랑 잠깐
눈치보다가 한다고 그랬습니다... (오늘은 야근까지 해서 5만원 준다고 하셨습니다)원래 야근+3
밥먹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빨리 먹으라고 하더군요...형이랑 저는 정신없이 먹었습니다...
저는 그 뜨거운 칼국수를 씹을 새도 없이 그냥 삼기고 너무 배고파서 많이 먹었습니다...
먹고 나오자 마자 바로 일하러 가더군요...
골프카를 타고 어디 홀로 갔습니다...거기서 저는 선배형이랑 다른 곳에서 일하게 됬습니다...
저는 다른 아저씨가 지시하는데로 한명을 따라서 골프카를 타고 다른 쪽으로 갔습니다...
가서 아저씨는 잔디를 깍고 계셨고...저는 아저씨가 잔디 깍는 주변에 놓여져 있던
갈퀴(?) 같은 거를 치우고 있었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아저씨가 저보고 잔디를 깍아 본적이
있느냐? 라고 물어 보시길래 오늘 처음왔다고 했습니다...그러자 자기가 작동방법을 알려준다고
깍으라고 하시길래...알았다고 했습니다...기계를 보니 2대였고...그주위에 저랑 그분밖에 없었습니
다...이거 거절하면, 못한다고 하면 집에 가라고 할것 같아서 한다고 했습니다..............
키는 법과 끄는 법을 알려주신후 저보고 벙커 를 가르키면서 잔디를 깍으라고 하셨습니다...
기계가 생각보다 크고 무겁습니다...크기가 컴퓨터 LCD모니터로 치면...30인치는 되겠군요...
저는 기계를 들고가서 벙커 주변으로 잔디를 깍기 시작했습니다....벙커의 경사가
45도?거의 60~70도는 됬습니다...거기다가 신발은 이마트에서 파는 통풍 잘되는 비닐 신발이였습
니다....깍은지 채 5분도 안되서 저는 벙커에서 미끄러졌고..미끄러지는 동시에 기계를 껏지만(레버를 잡고 있으면 기계가 작동 하고 놓으면 기계가 꺼집니다..)
제발을 이미 기계로 들어갔고 발가락 5개가 전부 절단 됬습니다...
저는 발가락이 잘리면서 조금 날라갔습니다...벙커 중간에 떨어졌고...제발을 보니 다 잘려 있었습
니다...눈물은 나오지 않고...사람이 보이는 쪽으로 향해서 기어갔습니다...발은 벙커 모래에 닿을까
봐 살짝 들고 갔습니다...사람을 향해서 살려달라고 소리쳤고 기계소리때문에 내말소리를 못듣던
아저씨한테 계속 소리 질렀고 아저씨가 저를 보시고 바로 달려 오셨습니다...저를 보시고는 주변에
있었던 팀장과 선배가 소개시켜준 형이 달려왔습니다...참고로 그 두사람은 제가 기계를 돌리는 중
간에 왔습니다...팀장(?)은 바로 사무실로 전화하더니 어떻게 할지 물어보더라구요...형은 제옆으로
와서 괜찮냐고 물어봤습니다.....눈물이 안나오더군요...너무 아파서 기절하고 싶었는데 기절이 안
되더군요...저는 제발가락을 주서 달라고 그랬습니다..티비에서 봤는데 잘렸을때 연결해서 산 분도
계시더라구요...다들 멍하니 한 2~3분정도(?)있다가 형이 엎고 골프카에 타고 사무실로 달려갔습
니다...머리속이 복잡했습니다...(이대로 죽는건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지, 사람들이 날 병신으로
보면 어떻하지...등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부모님이 아시면 어떻게 될지...)골프카
를 타고 가던중(10분정도걸렸던것같습니다)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울면 걱정 하실것 같아
서 웃으면서 통화했습니다...조금다쳐서 병원간다고...그렇게 얘기했습니다...
바로 회사로 가니깐 총무 차장이랑 직원(?) 한분이 나오시더군요..그러더니 오늘 처음왔는데 얘
들한테 왜 시키냐고 그러시더라구요...바로 직원분 차로 옮겨서 용인의 한 병원으로 갔습니다...
가는데 차 많이 막혔습니다...굉장이 오래 걸린것 같습니다...거의 30분 넘게 40분 가까이 걸렸습니
다...병원에 도착해서 거기서는 주사 맞고(진통제,파상풍) 소독해주고 붕대로 살짝 감아 주더군요...
그리고 그 병원은 수술을 할수 없다고 전문 병원을 소개 시켜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발가락이 있어야 수술할수 있다고 가져 오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골프장에 있던 저랑 같이 갔던 선배랑 아저씨들이 찾아서 다 가져 왔습니다...
그 병원에서 한 30~40분은 있었던것 같습니다...사람들 구경 많이 하더라구요...
다들 제가 신기한 사람 처럼...........저는 눈물도 안나고 계속 간호사 분들 한테
혹시 파상풍이나 감염으로 인해서 다리를 절단 하는것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다들 모른다고
그러시더라구요...너무 아프고 눈물이 나올려구 그러는데 참앗습니다...그러다가 구급차가 왔고
그 차를 타고 한 15분?정도 기달렸습니다...(발가락이 와야 출발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발가락이 오자마자 바로 영X병원으로 갔습니다...거기서는 밥을 먹어서 바로 수술할수
없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8인실에서 붕대로 감고 누워있었습니다....저랑같이 갔던 선배형이
저를 계속 안심시켜주면서 제 기분을 계속 풀어 주실려구 노력하시더라구요...그나마 덜 아팟던것
같습니다..중간에 조경업체 사장이 오더라구요??오더니 웃으시면서 괜찮냐구 물어 보시고
밖에서 누가 기다린다고 바로 가셨습니다...저는 11시쯤 수술실로 들어가서 마취했고..
12시부터 수술이 시작됬습니다...발가락 5개를 다 이으셨더 군요...신경두요...
다행히 엄지발가락은 아주 조금 붙어있었습니다...발가락 5개다 관절을 피해서 잘렸습니다...
두번째 발가락은 거의 난도질 수준이었습니다..절단된거에서 가운데가 한번 더 잘렸더라구요...
두개는 불완전으로 붙어 있었고 3,4번째는 그냥 잘렷고 5번째는 한번 잘리고 발톱 부분이 한번더
절단되 있었습니다....수술은 거의 4시간 정도 되서 끝나고...경과를 지켜 보자고 하셨습니다..
결국 두번째는 썩었고 3,4 번째는 염증으로 인해서 완전히 절단했습니다...아...4번째는 아주 조금
이어져 있습니다..첫번째랑 5번째는 괜찮터라구요...
15일 정도 지나서 재수술 했습니다... 위에 적혀있는데로 수술했구요,...이틀뒤에는 한번더 재수술
했습니다...두번째 세번째를 합쳐 주셨습니다..그나마 이것도 힘을 아주 미세하게 조금 받더라구
요...그리고 첫번째와 네번째 다섯번째에는 철심히 박혀있었습니다...참 중간에 산재 때문에
그 회사 사람들이랑 서류를 짜는 과정에서 자기들은 교육을 했다고 써놨더라구요...
자기들이 키는법 끄는법 알려줬다고 그게 교육방법 이랍니다...................................
결국에는 교육을 하지 않았다 라고 고쳤습니다.....
그후에는 철심 다 뻈구요..중간에 네번째가 뼈가 엇갈려서 3번째 재수술할때 다시 맞췄는데도
지금은 어긋나 있습니다...;; 8월 말쯤에 퇴원해서 지금 상태는 병원 다니면서 상처 아무는거 지켜
보고있습니다...(참!군대는 제가 눈에 장애(복시)가 있어서 일병 3개월까지 하고 의병전역했습니다
다 아물면 재활 시작할려구요..크게 재활할것도 없답니다...일단 걸을때 조금 저는 편이구요...
휴.............이렇게 쓰고보니깐 엄청 기네요................
여러분한테는 별일 아닐 수도 있는데 저한테는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 큰일 이였습니다..
저는 지금 휴학을 한상태 입니다...11월 말이나 12월 쯤이면 걷는건 괜찮을꺼예요~
조금 절기는 하겠지만....
앞으로 제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와주세요.....악플은 정중하게 사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