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든생각이지만 부모님의 공부하라던 그소리가 너무 싫었다. 지치고 힘든 학교에서 하기도 싫은 공부하며 피곤에 쩔어 집에오면. "다녀왔습니다" "그래.손발닦고 공부해라" 공부하다 좀 쉬려고하면 "또 딴짓하니?" "핸드폰 내놔." 하며 핸드폰을 가져가신다. 이러다 중간공사 성적떨어지면 기말고사 때까지 핸드폰 핑계되겠지.. 아빠는 나만 보면 드는생각이 공부해라이신지 얼굴만 마주치면 공부해라.하시는데 그게 너무 싫어 문득 이런생각이들었다. "공부해라" "아빠.아빠는 반나절동안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다가 집에왔는데.집안일도 아빠가 하라고하면 좋아?거기다가 집안일하는거 깔끔하게하는지 일년에 4번필기시험도보고,얼마나 잘하는지 실기평가에 수행평가도 보고.그거 못해서 점수잘 못받으면 회사에서 돈도 안나온데.그런데 아빠가 회사에서 일하고왔는데 누워서 간식먹으면서 아빠 그릇좀치워줘~이러면 기분이 어떨것같아?" 라고 속시원하게 말하고싶다. 비유가 그렇게 잘 맞진않지만. 철 없이 보이는것도 알지만. 나도 지치고 힘든다는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다 너를 위한거야" "공부를 할때가 제일 편한거야"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들을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나는 공부하기 위해 태어난 기계도 아니고 부족하더라도 웃으면서사는 삶을 살고싶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는 건 맞는 말이지만 나에게 인생에전부는 내가 사랑하는것과 보면 행복한것 두가지밖에없다. 십년 뒤에 어떤삶을 살것인가.가 아닌 십년 뒤에 웃고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어리다고 안힘든게 아니라고 지친 나좀 봐달라고 이기적인 내마음을 담아 "행복해지고 싶어요" 한마디 하고싶다. 사진출처-네이버228208
공부하라는말에 내가 하고싶은말
뜬금없이 든생각이지만
부모님의 공부하라던 그소리가 너무 싫었다.
지치고 힘든 학교에서 하기도 싫은 공부하며 피곤에 쩔어 집에오면.
"다녀왔습니다"
"그래.손발닦고 공부해라"
공부하다 좀 쉬려고하면
"또 딴짓하니?"
"핸드폰 내놔."
하며 핸드폰을 가져가신다.
이러다 중간공사 성적떨어지면 기말고사 때까지 핸드폰 핑계되겠지..
아빠는 나만 보면 드는생각이 공부해라이신지
얼굴만 마주치면 공부해라.하시는데
그게 너무 싫어 문득 이런생각이들었다.
"공부해라"
"아빠.아빠는 반나절동안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다가 집에왔는데.집안일도 아빠가 하라고하면 좋아?거기다가 집안일하는거 깔끔하게하는지 일년에 4번필기시험도보고,얼마나 잘하는지 실기평가에 수행평가도 보고.그거 못해서 점수잘 못받으면 회사에서 돈도 안나온데.그런데 아빠가 회사에서 일하고왔는데 누워서 간식먹으면서 아빠 그릇좀치워줘~이러면 기분이 어떨것같아?"
라고 속시원하게 말하고싶다.
비유가 그렇게 잘 맞진않지만.
철 없이 보이는것도 알지만.
나도 지치고 힘든다는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다 너를 위한거야"
"공부를 할때가 제일 편한거야"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들을때마다 스트레스 받는다.
나는 공부하기 위해 태어난 기계도 아니고
부족하더라도 웃으면서사는 삶을 살고싶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는 건
맞는 말이지만
나에게 인생에전부는
내가 사랑하는것과 보면 행복한것
두가지밖에없다.
십년 뒤에 어떤삶을 살것인가.가 아닌
십년 뒤에 웃고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고
어리다고 안힘든게 아니라고
지친 나좀 봐달라고
이기적인 내마음을 담아
"행복해지고 싶어요"
한마디 하고싶다.
사진출처-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