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위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집장만을해서 이사들어가기전에 자기맘에 들게 꾸미기위해 인테리어를 알아보았다고합니다
견적을 내보니 싸게해주신다는 집이 있어서 인테리어 계약을 했다합니다
근데 집장만후 첨하는 인테리어고 인테리어 하시는분이 자재를 싸게 내리려면 공사대금을 먼저 달라하셔서 싸게 내린다하니 공사대금중 150만원정도 남기고 다 드렸다고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거같습니다
글구 인테리어시작하니 갑자기 추가비용이 막 붙더랍니다
견적뽑을때 두번이나 이사갈집에 가서 보시고 뽑아놨으면서 공사시작하니까 욕실에 220정도 더 들어야한다 타일철거비가 추가된다 하며 자꾸 추가를 시키더랍니다
또한 공사기간을 사장님이 직접 잡아놓구 막상시작하니 기한내로 못 끝내니 연장시키자고 하더랍니다
그 기한에 맞춰서 이사 날짜 이사업체까지 다 계약했는데
그럴수 없다고 그렇게 하려면 인테리어 사장님이 잡으셨으니 이사비용을 대주셔야지 않냐고 하니 인테리어 사장님 왈 그렇게는 해줄수 없다고 했답니다
또한 견적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할수 있다했지만 철거비용30이라고 뽑아놓구 타일철거는 포함 안했다고 추가
몰딩이나 벽지는 뭐로한다해놓구 이제와서는 이 가격에는 이 자재를 사용할수 없다하여 붙박이장 하고 신발장을 안하는대신 그비용으로 다른 추가되는걸 해달라했더니 그래도 지금 나온견적이1960인데 거기서 신발장 붙박이장빼고도 30정도 더 추가가 된다하더랍니다
그래서 견적서를 세부내역으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그건 해줄수 없다하더래요
그러면서 도배지를 고르라는데 벽지는 바른거랑 벽지책자에서 보는거랑 틀리지 않나요?
벽지 빨리고르라고 해놓구 선택했더니 이건 바르면 여기 몰딩이나 장판이랑 안맞는다 맞는다 일언반구도 없이 그냥 도배를 진행시켰다네요
근데 고른색이 완전 파랑, 완전노랑 이런벽지들이였답니다
그러니 보는거랑 바른게 틀려지는 벽지를 골라도 아무 말도 없었다가 다시 해달라는 요청을 하게 만들어 공사지연을 떠넘겼더라구요
이건 공사지연을 하기위한 인테리어 사장님의 꼼수에 걸려든거같습니다
그래놓구 몰딩마무리도 보이는곳에 초보가 한 것처럼 해놓구 문도 페인트로 엉망으로 칠해놓구 문 경첩도 낡았으면교체할껀지 물어보구 교체를 해주던지 해야지 페인트칠 떡하니 해놓구 경첩 바꿔달라하니 맘에드는거 사오라고 달아준다하고. 그래도 이사할때 시끄러우면 안된다고 참고 좋게좋게 해달라고했답니다
근데 완전 빡친사건은 추가되는 금액을 주지 않으면 공사진행이 어렵다고 도배 다시하게되었으니 도배추가비용 잔금처리를 하지않으면 공사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나오더랍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사장님한테 이건 아닌거같다 공사가 끝나지도 않았구 공사도 이렇게 해놓으셨으면서 이건아니지 않냐구 따졌더니 그날부터 공사를 완전 지연시키고 있더랍니다
도배하나해놓구 하루쉬고 주말이라쉬고 욕실에 타일작업해놓구 변기,세면대, 욕조 하나 설치 안해주고
현장에는 오지도 않구
그래서 얼굴보구 얘기하자했더니 자기가 제주도에도 인테리어 공사하러가야한다면서 자기를 보려면 3일후에나 가능하다면서 자기는 의뢰인이 원하는대로 다 해줬다며 인부들이랑 자기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사람들이냐면서 화를 내더래요
그러면서 인부들한테 일시켜놨으니까 맘에 안들면 A/S 요청하고 더이상은 견적서에 의뢰한거 외에는 공사 안한다면서 하고싶으면 연락처드릴테니까 인부아저씨랑 인건비 책정후 진행하라고 하더랍니다
이거 완전 사기 아닙니까?
돈은 거의 다 받아놓구 일은 엉망으로 해놓구 추가비용으로 더 받으려고 했는데 안될것같으니 이제와서 견적서에 있는것만해주겠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럼 붙박이장이랑 신발장을 뺐는데 뺀비용만큼 욕실을
제대로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놓구 도배지 잘못골라서 공사가 지연된거다 그것때문에 내가 다른공사도 못받았다며서 한달전 계약한 공사부터 해야겠다고 하면서 만나주지도 않고 전화하면 끊어버리고 바빠서 답장못준다는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그래서 지금 이삿짐센타에 일주일 보관 맡겨놓구 밖에서 생활중인데 연기한 이사날에도 이사가 가능할지 불안하답니다
어떻게 할수있는방법이 없나요?
집장만을해서 이사들어가기전에 자기맘에 들게 꾸미기위해 인테리어를 알아보았다고합니다
견적을 내보니 싸게해주신다는 집이 있어서 인테리어 계약을 했다합니다
근데 집장만후 첨하는 인테리어고 인테리어 하시는분이 자재를 싸게 내리려면 공사대금을 먼저 달라하셔서 싸게 내린다하니 공사대금중 150만원정도 남기고 다 드렸다고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인거같습니다
글구 인테리어시작하니 갑자기 추가비용이 막 붙더랍니다
견적뽑을때 두번이나 이사갈집에 가서 보시고 뽑아놨으면서 공사시작하니까 욕실에 220정도 더 들어야한다 타일철거비가 추가된다 하며 자꾸 추가를 시키더랍니다
또한 공사기간을 사장님이 직접 잡아놓구 막상시작하니 기한내로 못 끝내니 연장시키자고 하더랍니다
그 기한에 맞춰서 이사 날짜 이사업체까지 다 계약했는데
그럴수 없다고 그렇게 하려면 인테리어 사장님이 잡으셨으니 이사비용을 대주셔야지 않냐고 하니 인테리어 사장님 왈 그렇게는 해줄수 없다고 했답니다
또한 견적서에는 추가비용이 발생할수 있다했지만 철거비용30이라고 뽑아놓구 타일철거는 포함 안했다고 추가
몰딩이나 벽지는 뭐로한다해놓구 이제와서는 이 가격에는 이 자재를 사용할수 없다하여 붙박이장 하고 신발장을 안하는대신 그비용으로 다른 추가되는걸 해달라했더니 그래도 지금 나온견적이1960인데 거기서 신발장 붙박이장빼고도 30정도 더 추가가 된다하더랍니다
그래서 견적서를 세부내역으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그건 해줄수 없다하더래요
그러면서 도배지를 고르라는데 벽지는 바른거랑 벽지책자에서 보는거랑 틀리지 않나요?
벽지 빨리고르라고 해놓구 선택했더니 이건 바르면 여기 몰딩이나 장판이랑 안맞는다 맞는다 일언반구도 없이 그냥 도배를 진행시켰다네요
근데 고른색이 완전 파랑, 완전노랑 이런벽지들이였답니다
그러니 보는거랑 바른게 틀려지는 벽지를 골라도 아무 말도 없었다가 다시 해달라는 요청을 하게 만들어 공사지연을 떠넘겼더라구요
이건 공사지연을 하기위한 인테리어 사장님의 꼼수에 걸려든거같습니다
그래놓구 몰딩마무리도 보이는곳에 초보가 한 것처럼 해놓구 문도 페인트로 엉망으로 칠해놓구 문 경첩도 낡았으면교체할껀지 물어보구 교체를 해주던지 해야지 페인트칠 떡하니 해놓구 경첩 바꿔달라하니 맘에드는거 사오라고 달아준다하고. 그래도 이사할때 시끄러우면 안된다고 참고 좋게좋게 해달라고했답니다
근데 완전 빡친사건은 추가되는 금액을 주지 않으면 공사진행이 어렵다고 도배 다시하게되었으니 도배추가비용 잔금처리를 하지않으면 공사를 못하겠다는 식으로 나오더랍니다
그래서 인테리어 사장님한테 이건 아닌거같다 공사가 끝나지도 않았구 공사도 이렇게 해놓으셨으면서 이건아니지 않냐구 따졌더니 그날부터 공사를 완전 지연시키고 있더랍니다
도배하나해놓구 하루쉬고 주말이라쉬고 욕실에 타일작업해놓구 변기,세면대, 욕조 하나 설치 안해주고
현장에는 오지도 않구
그래서 얼굴보구 얘기하자했더니 자기가 제주도에도 인테리어 공사하러가야한다면서 자기를 보려면 3일후에나 가능하다면서 자기는 의뢰인이 원하는대로 다 해줬다며 인부들이랑 자기가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는사람들이냐면서 화를 내더래요
그러면서 인부들한테 일시켜놨으니까 맘에 안들면 A/S 요청하고 더이상은 견적서에 의뢰한거 외에는 공사 안한다면서 하고싶으면 연락처드릴테니까 인부아저씨랑 인건비 책정후 진행하라고 하더랍니다
이거 완전 사기 아닙니까?
돈은 거의 다 받아놓구 일은 엉망으로 해놓구 추가비용으로 더 받으려고 했는데 안될것같으니 이제와서 견적서에 있는것만해주겠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럼 붙박이장이랑 신발장을 뺐는데 뺀비용만큼 욕실을
제대로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놓구 도배지 잘못골라서 공사가 지연된거다 그것때문에 내가 다른공사도 못받았다며서 한달전 계약한 공사부터 해야겠다고 하면서 만나주지도 않고 전화하면 끊어버리고 바빠서 답장못준다는게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그래서 지금 이삿짐센타에 일주일 보관 맡겨놓구 밖에서 생활중인데 연기한 이사날에도 이사가 가능할지 불안하답니다
어떻게 할 방법이 없을까요?
똥베짱 인테리어 사장님을 머리숙이고 들어오게할 방법이 없을까요?
일을 이렇게 하는데 제주도 인테리어 공사한다는건 안만나기위한 핑계인거같은데...
어떻게해야 속이 시원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