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도 리복퓨리 신고 다니는 사람들 유심히 보고 다니곤 했는데 내가 그런 꼴을 당해보니까 기분 너무 엿 같더라...특히 어린 애들은 사람 완전 이상하게 봄...진짜 어디 영국이나 프랑스 가서 입고 싶은데로 입고 다니고 싶다. 아니면 이태원 같은데라도 가야 그런거 눈에 덜 띌려나...내가 딱히 메이커를 추구하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비싼게 편하다는 인식이 있으니까 자꾸 고민하게됨, 남의 시선.ㅜㅜ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 남의 패션 너무 의식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