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톡톡에 와서 이런저런 글을 보고 글을 쓴다는게 누군가 맘에드는데 진척이안될때 그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함이 아닐까? 매번 느끼는거지만 사람 감정은 다 케바케더라 1
여기서 이런저런 글을본다는게
톡톡에 와서 이런저런 글을 보고 글을 쓴다는게
누군가 맘에드는데 진척이안될때
그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함이 아닐까?
매번 느끼는거지만 사람 감정은 다 케바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