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워낙에 발달된 sns문화에 신상정보는 밝히지않겠습니다 죄송해요 이런데 처음 올려보는거라 두서없이 막 적어내려가도 양해좀부탁드려요 지금현재저는애인이있고 사귄지는얼마안되었어요 너무너무잘해주고 나만바라봐주고 뭘하든 믿음을주는사람이예요. 연애하면서 상대방한테 이만큼믿음준다는거 제일당연한거면서도 어려운일이잖아요. 술을먹으러가서 제가먼저잠에들어도 나뭐햇어 지금어디왓어 나얼만큼마셧어 나지금집이야 나이제자 등등 말한마디 이렇게해달라해준적없는데 먼저 이렇게 제가걱정할걸 차단시켜요. 너무너무 사랑받는느낌들고 너무너무행복하게 잘사겨왓는데. 제마음이 문제가되버렷네요.. 이사람만나기전에 죽을만큼사랑한남자가잇엇어요. 너무너무좋앗죠 나보다나이가많아서그런지 철없는저를 감싸줄수있을거같은 남자엿고 그사람 나만나기전엔 여자관계복잡햇다는데 그것도 생각이안들엇죠전혀. 그게문제였었는지 개버릇은남못준다고 저랑사귀는동안에도 몇번 여자문제로속썩혔는데 제가 너무좋아서 다용서해줫죠. 애썼어요 정말많이. 어려보이고싶지않아서 이해하려애쓰고 맞춰주려애쓰고 이사람 결혼시기가와서 나이사람이랑 꼭 결혼해야겠다 생각하고 바꿔보려고노력도하고. 결국 마지막은 또 여자문제로 헤어졌었어요. 그래도 애쓰고 노력한것에대한 후회는없엇어요. 마지막도 제가 다시잡았고 나는 만나는동안 최선을 다했으니까. 속으론 그사람 저주햇죠 후회해라 꼭 후회해!!하고.. 말이 씨가된건지 문제는여기서부터예요.. 그사람이 제 친구를 만낫다네요. 그전에도 몇번 맘먹고 헤어졌을때 이친구가 몇번 도와줬었어요. 다들 짐작가시죠? 그다음상황이.. 네 맞아요. 도와달라고햇대요 한번더. 몇달이나 흘러버리고 전 지금 만나는 사람이있는데. 도와달라고했대요. 정말 저만한 여자없고 제 어린행동이 싫엇다는데 그땐 제가어려서그런줄알앗는데 그게 당연한거엿고. 염치없는데 도와달라고. 친구가 지금 만나는애한테서 뺏을수잇겟냐 자신잇냐햇더니 자신잇다고 계속 도와달라고 그렇게헤어지고 단한번도 발뻗고잔적없다고 꿈에 계속 내가나와 목졸라죽이는꿈을 꾼다네요..이건웃으시라고 한번 말해봐요. 자기많이변햇다고. 모두다 똑같이 생각하시겟죠 당연히 지금 만나는 남자와 오랫동안 행복하라고. 저도 알아요. 이사람 마음여려서 저랑 헤어지면 밤새 울다잠들테고 날마다 술먹고 클럽좋아하는데 저때문에못갓으니 날마다갈꺼구요 반폐인처럼살겟죠. 전남자 다시만나봐야 똑같은일되풀이될게불보듯뻔한데 다아는데 아직 제마음에 남아잇엇나봐요 그사람이.. 새벽에 미안하다 톡이와잇는데 답장 뭐냐고보내놓고 기다리고앉아잇네요.. 이사람 이대로 놓치면 너무후회할거같아서.. 가끔은 친구들 조언보단 모르는사람 조언도 도움이될거같아 써봅니다..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조언 꼭좀 부탁드려요
조언좀부탁드릴게요..꼭
이런데 처음 올려보는거라 두서없이 막 적어내려가도 양해좀부탁드려요
지금현재저는애인이있고 사귄지는얼마안되었어요 너무너무잘해주고 나만바라봐주고 뭘하든 믿음을주는사람이예요. 연애하면서 상대방한테 이만큼믿음준다는거 제일당연한거면서도 어려운일이잖아요. 술을먹으러가서 제가먼저잠에들어도 나뭐햇어 지금어디왓어 나얼만큼마셧어 나지금집이야 나이제자 등등 말한마디 이렇게해달라해준적없는데 먼저 이렇게 제가걱정할걸 차단시켜요. 너무너무 사랑받는느낌들고 너무너무행복하게 잘사겨왓는데. 제마음이 문제가되버렷네요.. 이사람만나기전에 죽을만큼사랑한남자가잇엇어요. 너무너무좋앗죠 나보다나이가많아서그런지 철없는저를 감싸줄수있을거같은 남자엿고 그사람 나만나기전엔 여자관계복잡햇다는데 그것도 생각이안들엇죠전혀. 그게문제였었는지 개버릇은남못준다고 저랑사귀는동안에도 몇번 여자문제로속썩혔는데 제가 너무좋아서 다용서해줫죠. 애썼어요 정말많이. 어려보이고싶지않아서 이해하려애쓰고 맞춰주려애쓰고 이사람 결혼시기가와서 나이사람이랑 꼭 결혼해야겠다 생각하고 바꿔보려고노력도하고. 결국 마지막은 또 여자문제로 헤어졌었어요. 그래도 애쓰고 노력한것에대한 후회는없엇어요. 마지막도 제가 다시잡았고 나는 만나는동안 최선을 다했으니까. 속으론 그사람 저주햇죠 후회해라 꼭 후회해!!하고.. 말이 씨가된건지 문제는여기서부터예요.. 그사람이 제 친구를 만낫다네요. 그전에도 몇번 맘먹고 헤어졌을때 이친구가 몇번 도와줬었어요. 다들 짐작가시죠? 그다음상황이.. 네 맞아요. 도와달라고햇대요 한번더. 몇달이나 흘러버리고 전 지금 만나는 사람이있는데. 도와달라고했대요. 정말 저만한 여자없고 제 어린행동이 싫엇다는데 그땐 제가어려서그런줄알앗는데 그게 당연한거엿고. 염치없는데 도와달라고. 친구가 지금 만나는애한테서 뺏을수잇겟냐 자신잇냐햇더니 자신잇다고 계속 도와달라고 그렇게헤어지고 단한번도 발뻗고잔적없다고 꿈에 계속 내가나와 목졸라죽이는꿈을 꾼다네요..이건웃으시라고 한번 말해봐요. 자기많이변햇다고. 모두다 똑같이 생각하시겟죠 당연히 지금 만나는 남자와 오랫동안 행복하라고. 저도 알아요. 이사람 마음여려서 저랑 헤어지면 밤새 울다잠들테고 날마다 술먹고 클럽좋아하는데 저때문에못갓으니 날마다갈꺼구요 반폐인처럼살겟죠. 전남자 다시만나봐야 똑같은일되풀이될게불보듯뻔한데 다아는데 아직 제마음에 남아잇엇나봐요 그사람이.. 새벽에 미안하다 톡이와잇는데 답장 뭐냐고보내놓고 기다리고앉아잇네요.. 이사람 이대로 놓치면 너무후회할거같아서.. 가끔은 친구들 조언보단 모르는사람 조언도 도움이될거같아 써봅니다..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조언 꼭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