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앞에나가기만 하면 사시나무떨듯 몸이 덜덜 떨었고,손에 땀은 말할 것도 없고, 말조차 떨렸기에 사람들은 절 안쓰럽게 쳐다봤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앞에 나가기만하면 죽고만 싶었어요. "분명히 또 떨텐데 어떻하지?" 라고 극단적인 생각만 하다가 결국 또 떨어버리고, 웃음거리가 되었었죠...
못고칠꺼라 생각했던 제가 지금은 남들앞에서 당당히 말하며,
오히려 발표를 기다리게 되는 그런사람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쓰게 됬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던분 또는 사람들앞에만 나가면 긴장해서 말이 제대로 안나왔던 분들이나 다양한분들이 꼭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분들께 힘을 주고자 힘차게 써내려 가겠습니다.
오늘도 재미를 위해 저만의 체인 다다익선체로 가겠습니다.^^
1. 남을 의식하지 말자.
"남들앞에서 잘하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해지면서 "그때처럼 또 실수하면 비웃음을 살꺼야"라고 극단적인 생각으로 바뀌는 경향이 많다. 오히려 이런것들이 긴장을 유도한다. "실수하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 뇌를 자극하여 뇌가 오히려 그것을 실행시킨다는 것을 책에서 본적이 있다. 나역시 긴장할때 늘 같은 생각이였다. 항상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실패하게되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것들때문에 더더욱 긴장을 유도하여 성공한 단 한번도 기억이 없었다. 오히려 마음을 편안히 가라앉히자.다시한번 말하지만 다른사람도 똑같이 긴장한다. 남은 신경쓰지말고, 나의 페이스로 나간다.
발표를 할때 사람들은 눈만 나를보고 실제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오히려 떨려서 튀는행동을 하게되면 그것들이 사람들을 집중시킨다.
2. 꾸준한 연습없이 긴장을 없애려는건 지나친 욕심이다.
완벽한 준비가 안되있으면 더욱 자신감이 떨어진다. 머리속으로 대충 시나리오 짜서 발표하면 반드시 긴장을 한다.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것은 전혀 다르다. 나역시 머릿속으로 생각해뒀다가 나가서 말할려고 하니 아무생각이 안나 얼버무렸던적이 많았다. 따라서 거울을 보며 몇번이고, 큰소리로 가상리허설을 진행해야 한다.여기서 발성연습과 정확한 발음법까지 포함해두자. 배로 발성하는것이 좋다. 배에 힘을주고 "아~"하고 소리내면서 고통스러워질대까지 20번정도 계쏙 하루에 한번씩 1~2주간 계속하고, 발음법도 "아이우에오"로 발음을 정확히 빨리말하기도 해보자. 한두번가지고는 절대 안된다. 눈을 감고도 술술 나올정도로 많은 연습을 해야한다. 연습을 안해놓고, 잘하길 바라는거는 지나친 욕심이다.
3. 사람들의 시선받는 것을 항상 연습하자.
긴장하는 요소 중 하나는 사람들의 시선이다. 나역시 아무리 의식을 안한다고 생각을해도 시선을 받으면 의식이 되버리는 경우가 많았다.이 경우 항상 연습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자주 다니자. 백화점,지하철,시내 등등 사람이 많은곳에서 가상리허설을 해보는 것이 좋다. 가상리허설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쳐다보는 상상을 하는것이다. 자신은 발표를 하러 나온상황이고, 지하철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모두 발표하는 자기를 쳐다보는 상상을 해보는 것이다. 거리를 걸어다닐때도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으로 연습하면 충분히 사람들의시선의 공포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4. 발표하기전에 몸을 풀어주자.
아무리 연습을 한들 막상 실전에오면 또다시 긴장이 몰려오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긴장을 없애는 방법에 알아보자. 긴장을 하면 혈액이 상반신쪽으로 몰려 몸의 말단 부분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는다고 한다.따라서 손으로 다리를 주무르거나, 발가락에 힘을 주는 등 말초 신경을 자극해 혈액이 골고루 공급되도록 해보자. 그 후 복식호흡까지 해주면 좋다. 복식호흡은 배로 숨쉬는것으로 코로 들이쉬고, 3초참고 입으로 깊게 내뱉는다. 복식호흡으로 심호흡을 7~8회 느리게 반복하면 발표하기전에 조금도 안정을 찾을 수 있다.
5. 경험은 성공의 어머니
나는 이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한들 경험을 많이 해본사람은 못이긴다. 따라서 떨든 안떨든 일단 부딪혀보는것이 좋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공포심이 줄어든다. 나는 항상 피하다가 어쩔수없이 억지로하는 경우가 많았었다. 그럴때마다 매번 떨었고, 떠는것이 더욱 심해졌었다.허나 책을보고 연습하면서 부딪히는연습을 많이 했다. 무슨 발표있으면 자신은 없었지만, 무조건 부딪혔고, 발표하는 자리가 있으면 매번 맡아서 했다. 하기전에는 긴장감이 극도로 도달했지만, 막상 하게되서 무대에 오르게되면 오르게될수록 오히려 편안함이 더욱 커졌다. 발상의 차이가 큰 것 같다. 발표하는자리에 맡게되었다면 어떤사람은 "아왜하필나야?"라는 마인드가진 사람과 "연습할수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생각을 바꿔보자. 발표의 실력차이는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적극적으로 앞에 나서다보면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6. 발표할땐 첫마디가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가자마자 바로 말을 한다. 하지만 그건 오히려 긴장을 유도할 수 있다.
바로 말을하게되면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다음말을 생각하다가 말이 꼬이게 될 수도 있다.
말이 꼬이게 되면 긴장을 또다시 가져온다. 긴장을 많이 한사람들의 특징이 나가자마자 바로 말을하게되다보니 자꾸 말이꼬이게 되는 것 같다. 나도 항상 실패했던때로 되돌려보면 나가마자 말을했고, 그 말이 떨렸던목소리여서 상대방의 비웃음을 사게되면서 더더욱 긴장을 하게됬던 기억들이 있었다. 조금만 릴렉스해보자. 앞에나가서 코로 숨한번 깊게 쉬고, 사람들을 쳐다보면서 천천히 연습했던대로 발표를 해보자. 또한 시선은 한쪽만 쳐다보는게 아닌 여러사람들을 쳐다보면 좋다. 왼쪽 가운데 오른쪽 천천히 전체를 둘러본다 생각하고, 천천히 이야기해보자. 그렇게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게되며, 어느순간 발표는 끝나고 박수갈채를 받고 있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긴장을 하면서 느끼는 것들.txt
안녕하세요 느끼는 것들.txt를 썻던 글쓴이 입니다.
이렇게 3편까지 쓰게 됐네요.
제가 많은 관심을 받기 위해 글을 쓰는건 절대 아니구요.
단지 제가 여태까지 살면서 느껴왔던 것들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 어떨까?
라고 생각하던 도중 문득 네이트판이 떠올랐어요.
그렇게 글을 쓰다보니 글쓰는 재미도 알아버렸네요.
제가 완벽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항상 메모를 해왔기때문에
그 메모를 하나둘씩 풀어가는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ㅎㅎ
이번에는 제가 정말 고치고 싶었던 점 중 하나인
긴장을 하면서 극복하는방법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일단 제 경험담을 말씀드리자면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앞에나가기만 하면 사시나무떨듯 몸이 덜덜 떨었고,손에 땀은 말할 것도 없고, 말조차 떨렸기에 사람들은 절 안쓰럽게 쳐다봤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앞에 나가기만하면 죽고만 싶었어요. "분명히 또 떨텐데 어떻하지?" 라고 극단적인 생각만 하다가 결국 또 떨어버리고, 웃음거리가 되었었죠...
못고칠꺼라 생각했던 제가 지금은 남들앞에서 당당히 말하며,
오히려 발표를 기다리게 되는 그런사람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쓰게 됬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했던분 또는 사람들앞에만 나가면 긴장해서 말이 제대로 안나왔던 분들이나 다양한분들이 꼭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분들께 힘을 주고자 힘차게 써내려 가겠습니다.
오늘도 재미를 위해 저만의 체인 다다익선체로 가겠습니다.^^
1. 남을 의식하지 말자.
"남들앞에서 잘하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해지면서 "그때처럼 또 실수하면 비웃음을 살꺼야"라고 극단적인 생각으로 바뀌는 경향이 많다. 오히려 이런것들이 긴장을 유도한다. "실수하면 안된다" 라는 생각이 뇌를 자극하여 뇌가 오히려 그것을 실행시킨다는 것을 책에서 본적이 있다. 나역시 긴장할때 늘 같은 생각이였다. 항상 잘보이고 싶다는 생각에 실패하게되면 극단적으로 생각하는것들때문에 더더욱 긴장을 유도하여 성공한 단 한번도 기억이 없었다. 오히려 마음을 편안히 가라앉히자.다시한번 말하지만 다른사람도 똑같이 긴장한다. 남은 신경쓰지말고, 나의 페이스로 나간다.
발표를 할때 사람들은 눈만 나를보고 실제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린다. 오히려 떨려서 튀는행동을 하게되면 그것들이 사람들을 집중시킨다.
2. 꾸준한 연습없이 긴장을 없애려는건 지나친 욕심이다.
완벽한 준비가 안되있으면 더욱 자신감이 떨어진다. 머리속으로 대충 시나리오 짜서 발표하면 반드시 긴장을 한다.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것은 전혀 다르다. 나역시 머릿속으로 생각해뒀다가 나가서 말할려고 하니 아무생각이 안나 얼버무렸던적이 많았다. 따라서 거울을 보며 몇번이고, 큰소리로 가상리허설을 진행해야 한다.여기서 발성연습과 정확한 발음법까지 포함해두자. 배로 발성하는것이 좋다. 배에 힘을주고 "아~"하고 소리내면서 고통스러워질대까지 20번정도 계쏙 하루에 한번씩 1~2주간 계속하고, 발음법도 "아이우에오"로 발음을 정확히 빨리말하기도 해보자. 한두번가지고는 절대 안된다. 눈을 감고도 술술 나올정도로 많은 연습을 해야한다. 연습을 안해놓고, 잘하길 바라는거는 지나친 욕심이다.
3. 사람들의 시선받는 것을 항상 연습하자.
긴장하는 요소 중 하나는 사람들의 시선이다. 나역시 아무리 의식을 안한다고 생각을해도 시선을 받으면 의식이 되버리는 경우가 많았다.이 경우 항상 연습이 필요하다. 사람들이 많은 곳을 자주 다니자. 백화점,지하철,시내 등등 사람이 많은곳에서 가상리허설을 해보는 것이 좋다. 가상리허설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쳐다보는 상상을 하는것이다. 자신은 발표를 하러 나온상황이고, 지하철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모두 발표하는 자기를 쳐다보는 상상을 해보는 것이다. 거리를 걸어다닐때도 사람들이 자신을 쳐다보는 것으로 연습하면 충분히 사람들의시선의 공포감에서 벗어날 수 있다.
4. 발표하기전에 몸을 풀어주자.
아무리 연습을 한들 막상 실전에오면 또다시 긴장이 몰려오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긴장을 없애는 방법에 알아보자. 긴장을 하면 혈액이 상반신쪽으로 몰려 몸의 말단 부분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는다고 한다.따라서 손으로 다리를 주무르거나, 발가락에 힘을 주는 등 말초 신경을 자극해 혈액이 골고루 공급되도록 해보자. 그 후 복식호흡까지 해주면 좋다. 복식호흡은 배로 숨쉬는것으로 코로 들이쉬고, 3초참고 입으로 깊게 내뱉는다. 복식호흡으로 심호흡을 7~8회 느리게 반복하면 발표하기전에 조금도 안정을 찾을 수 있다.
5. 경험은 성공의 어머니
나는 이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한들 경험을 많이 해본사람은 못이긴다. 따라서 떨든 안떨든 일단 부딪혀보는것이 좋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공포심이 줄어든다. 나는 항상 피하다가 어쩔수없이 억지로하는 경우가 많았었다. 그럴때마다 매번 떨었고, 떠는것이 더욱 심해졌었다.허나 책을보고 연습하면서 부딪히는연습을 많이 했다. 무슨 발표있으면 자신은 없었지만, 무조건 부딪혔고, 발표하는 자리가 있으면 매번 맡아서 했다. 하기전에는 긴장감이 극도로 도달했지만, 막상 하게되서 무대에 오르게되면 오르게될수록 오히려 편안함이 더욱 커졌다. 발상의 차이가 큰 것 같다. 발표하는자리에 맡게되었다면 어떤사람은 "아왜하필나야?"라는 마인드가진 사람과 "연습할수있는 좋은 기회다"라고 생각을 바꿔보자. 발표의 실력차이는 직접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적극적으로 앞에 나서다보면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6. 발표할땐 첫마디가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가자마자 바로 말을 한다. 하지만 그건 오히려 긴장을 유도할 수 있다.
바로 말을하게되면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다음말을 생각하다가 말이 꼬이게 될 수도 있다.
말이 꼬이게 되면 긴장을 또다시 가져온다. 긴장을 많이 한사람들의 특징이 나가자마자 바로 말을하게되다보니 자꾸 말이꼬이게 되는 것 같다. 나도 항상 실패했던때로 되돌려보면 나가마자 말을했고, 그 말이 떨렸던목소리여서 상대방의 비웃음을 사게되면서 더더욱 긴장을 하게됬던 기억들이 있었다. 조금만 릴렉스해보자. 앞에나가서 코로 숨한번 깊게 쉬고, 사람들을 쳐다보면서 천천히 연습했던대로 발표를 해보자. 또한 시선은 한쪽만 쳐다보는게 아닌 여러사람들을 쳐다보면 좋다. 왼쪽 가운데 오른쪽 천천히 전체를 둘러본다 생각하고, 천천히 이야기해보자. 그렇게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게되며, 어느순간 발표는 끝나고 박수갈채를 받고 있는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제가 느껴본 것들입니다.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순전히 제가 연구한것들은 아니지만, 책을 읽으면서 경험하면서
저에게 꼭 맞는 것들과 제가 발표하면서 생각하게 된것을 제 메모장에 적어둔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메모에 적어둔 것들을 토대로 발표하기전에
다시한번 읽어보고 발표하는 자세에 임하거든요.
그러다보니 지금은 오히려 발표를 찾아가는 쪽으로 변하게 됐네요 ㅎㅎ
발표를 하다보니 예전의저처럼 긴장을 하는사람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분들께 힘이 되지 않을까 하며 글을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오늘은 이만적겠습니다. 다음편도 또다른느낀점을 시간이 된다면 써보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힘찬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