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름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삐리리) 음식점에,지인들이랑 방문했어요~어른 5명에 아기 3명이었는데,생각보다 매장이 좁아서, 뛰엄뛰엄 손님이 앉아있어단체석을 마련해 줄 자리가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러면서 예약을 미리하고 오시지 하면서,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어깨 힘 빡 주고 자기네들이 무지 유명한 음식점인냥 빈정대며 얘기하더라고요~ 그래도 뭐, 시간이 촉박한 것도 아니었고,다들 먹고 싶어하던 거라서 그냥 조금 기다리기로 했어요~3번이나 확인 주문을 하고서 음식이 나왔는데,토핑이 잘못 나온거에요~ 쉬림프와 불고기를 시켰는데, 쉬림프와 베이컨이 토핑으로 나왔더라고요..뭐 어떻게 보면 베이컨과 불고기는 한끗 차이일 지 몰라도,주문 할 때 많은 메뉴를 주문하다보니 헷갈릴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잘못 나온건 잘못 나온거니 직원을 불러 얘기를 했죠~근데, 직원 태도가 적반하장.죄송하다고 다시해 드리겠다도 아닌,주문 하고서 영수증을 미리 출력해 줬는데, 왜 확인안하냐고 그러더라고요. 아니 무슨 고급레스토랑 처럼 영수증 출력해서 직원이 하나하나 주문 메뉴를 언급하며 확인 시킨 것도 아니고,그냥 평범한 음식점 처럼 영수증만 딱 출력해 주고서는 손님보고 주문확인 안했다고 난리 ㅡㅡ보통 영수증 받아도 대충 훑어보고 음식 가지수나 기껏해야 지불해야 할 금액만 확인하지 않나요?직원인지 사장인지 태도가 좀 황당하더라고요..그리고 무슨 매장이 넓디 넓어서 주문하고 입력하는 모니터랑 거리가 멀어 그랬으면 또 이해를 하지요..우리가 앉은 자리는 딱 주문하고 계산하는 곳 바로 앞이었는데,주문 메뉴가 많아서 기억하기 힘들다면 메모라도 하는 시늉을 보이든지.. 황당했지만 그래도 토핑을 다시 얹어주기로 해서 음식을 도로 가져갔어요~그런데 불고기 토핑이, 피자에 뿌려먹는 치즈가루나 핫소스도 아니고,잘못 나왔던 베이컨 토핑을 다 걷어내고,그 위에 불고기 토핑을 살짝 뿌려서 다시 가져왔더라고요. 마음 같아서는 다시 만들어 달라고 말하고 싶었지만,제가 괜히 유별나게 생각하는 건가 싶어서 그냥 참았어요.그런데 잘못 나온 베이컨을 걷어내면~ 그건 다른 테이블에 음식 낼 때 다시 사용 할 건가봐요?? 처음부터 토핑을 그냥 얹어주는 음식도 아니고, 조리 하기 전에 토핑까지 해서 같이 요리하는 음식인데,정말 어이없다는 생각이 드는건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가요?보아하니, 생긴지도 얼마 안되었고,더군다나 체인점 인 것 같은데~본사에 클레임이라도 걸어야 하는 걸까요?정말 장사를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지 정말 묻고 싶어요~
정말 비추하고 싶은,,
요즘 나름 유명세를 타고 있는 (삐리리) 음식점에,
지인들이랑 방문했어요~
어른 5명에 아기 3명이었는데,
생각보다 매장이 좁아서, 뛰엄뛰엄 손님이 앉아있어
단체석을 마련해 줄 자리가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예약을 미리하고 오시지 하면서,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어깨 힘 빡 주고 자기네들이 무지 유명한 음식점인냥 빈정대며 얘기하더라고요~
그래도 뭐, 시간이 촉박한 것도 아니었고,
다들 먹고 싶어하던 거라서 그냥 조금 기다리기로 했어요~
3번이나 확인 주문을 하고서 음식이 나왔는데,
토핑이 잘못 나온거에요~
쉬림프와 불고기를 시켰는데, 쉬림프와 베이컨이 토핑으로 나왔더라고요..
뭐 어떻게 보면 베이컨과 불고기는 한끗 차이일 지 몰라도,
주문 할 때 많은 메뉴를 주문하다보니 헷갈릴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잘못 나온건 잘못 나온거니 직원을 불러 얘기를 했죠~
근데, 직원 태도가 적반하장.
죄송하다고 다시해 드리겠다도 아닌,
주문 하고서 영수증을 미리 출력해 줬는데, 왜 확인안하냐고 그러더라고요.
아니 무슨 고급레스토랑 처럼 영수증 출력해서 직원이 하나하나 주문 메뉴를 언급하며 확인 시킨 것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음식점 처럼 영수증만 딱 출력해 주고서는 손님보고 주문확인 안했다고 난리 ㅡㅡ
보통 영수증 받아도 대충 훑어보고 음식 가지수나 기껏해야 지불해야 할 금액만 확인하지 않나요?
직원인지 사장인지 태도가 좀 황당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슨 매장이 넓디 넓어서 주문하고 입력하는 모니터랑 거리가 멀어 그랬으면 또 이해를 하지요..
우리가 앉은 자리는 딱 주문하고 계산하는 곳 바로 앞이었는데,
주문 메뉴가 많아서 기억하기 힘들다면 메모라도 하는 시늉을 보이든지..
황당했지만 그래도 토핑을 다시 얹어주기로 해서 음식을 도로 가져갔어요~
그런데 불고기 토핑이, 피자에 뿌려먹는 치즈가루나 핫소스도 아니고,
잘못 나왔던 베이컨 토핑을 다 걷어내고,
그 위에 불고기 토핑을 살짝 뿌려서 다시 가져왔더라고요.
마음 같아서는 다시 만들어 달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제가 괜히 유별나게 생각하는 건가 싶어서 그냥 참았어요.
그런데 잘못 나온 베이컨을 걷어내면~ 그건 다른 테이블에 음식 낼 때 다시 사용 할 건가봐요??
처음부터 토핑을 그냥 얹어주는 음식도 아니고, 조리 하기 전에 토핑까지 해서 같이 요리하는 음식인데,
정말 어이없다는 생각이 드는건 제가 예민해서 그런건가요?
보아하니, 생긴지도 얼마 안되었고,
더군다나 체인점 인 것 같은데~
본사에 클레임이라도 걸어야 하는 걸까요?
정말 장사를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지 정말 묻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