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에서 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이 아파트로 이사온지는 올해로 6년째인데
고민있어 이렇게 글을 써요.
6년동안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피아노를 치는 윗집때문인데요. 하루에 최소 3시간에서 5시간은 치는것같아요.
아침에 8~9시에 한번
점심때 2시 반~3시 반 사이에 한번
저녁때 7시 반~8시 반 사이에 한번
이렇게 피아노 소리가 납니다.
특히 여름에는 에어컨을 켜지않으면 창문을 열고있는데
윗집도 창문을 열고 있어 소리가 더 크게 들려요.
2년전에 할머니께서 너무 시끄러워서 올라가서 주의좀해달라하셨더니 알겠다고했는데 베토벤 노래처럼 웅장하거나 거칠고 빠른 노래에서 하농이나 가요, 트로트로만 곡을 바꿀뿐 여전하더군요.
자기 집에서 자기가 피아노를 친다는게 나쁜 건아니지만
6년째 같은 노래의 곡을 매일 3번씩 몇시간동안 듣는 저희는 너무 힘듭니다. 피아노 치는 시간도 막 이른 시간이고 늦은 시간이 아니라 뭐라 하기도 그래요.
제 여동생이 현재 시험기간이라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오늘도 어김없는 피아노 소리에 집중을 못하더군요.
피아노 치는 사람도 알고보니 아줌마(주부)였습니다.
집에 계속 있어서 그런지 피아노를 자주 치시더라구요.
제가 피아노 전공이 아니라서 피아노 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를 못해서 그런지 같은 노래가 매일 반복되는 피아노 소리가 소음으로 들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중에 6년동안은 오바라니 거짓말친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정도로 쳤고 제가 그동안 그 아주머니께 말못했던거는 아파트 살고있는 이상 그 정도는 이해해줘야 될것같아서 참고있었던거에요. 2년전에 할머니께서 한번말씀 드렸다해서 또 가서 뭐라하기도그래서 꾹꾹 참고있었는데 시간이 가도 줄어들기는 커녕 피아노 시간이 늘어가니까 저도 스트레스 받게되어 이제 더이상 이해해주기 힘들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한거에요. 제가 참아야되는 것일 수도있으니 여러 사람 얘기를 들어보고 참고하고자 글을 쓴거에요. 제가 아주머니와 얘기를 잘해보도록하겠습니다. 아파트 사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피아노 치는 걸 욕하는 거 아니니까 오해마세요!
아파트 피아노 소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파트에서 살고있는 20대 여자입니다.
제가 이 아파트로 이사온지는 올해로 6년째인데
고민있어 이렇게 글을 써요.
6년동안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피아노를 치는 윗집때문인데요. 하루에 최소 3시간에서 5시간은 치는것같아요.
아침에 8~9시에 한번
점심때 2시 반~3시 반 사이에 한번
저녁때 7시 반~8시 반 사이에 한번
이렇게 피아노 소리가 납니다.
특히 여름에는 에어컨을 켜지않으면 창문을 열고있는데
윗집도 창문을 열고 있어 소리가 더 크게 들려요.
2년전에 할머니께서 너무 시끄러워서 올라가서 주의좀해달라하셨더니 알겠다고했는데 베토벤 노래처럼 웅장하거나 거칠고 빠른 노래에서 하농이나 가요, 트로트로만 곡을 바꿀뿐 여전하더군요.
자기 집에서 자기가 피아노를 친다는게 나쁜 건아니지만
6년째 같은 노래의 곡을 매일 3번씩 몇시간동안 듣는 저희는 너무 힘듭니다. 피아노 치는 시간도 막 이른 시간이고 늦은 시간이 아니라 뭐라 하기도 그래요.
제 여동생이 현재 시험기간이라 집에서 공부를 하는데 오늘도 어김없는 피아노 소리에 집중을 못하더군요.
피아노 치는 사람도 알고보니 아줌마(주부)였습니다.
집에 계속 있어서 그런지 피아노를 자주 치시더라구요.
제가 피아노 전공이 아니라서 피아노 치는 사람의 마음을
이해를 못해서 그런지 같은 노래가 매일 반복되는 피아노 소리가 소음으로 들립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할까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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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조언 감사합니다!
그리고 댓글중에 6년동안은 오바라니 거짓말친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정도로 쳤고 제가 그동안 그 아주머니께 말못했던거는 아파트 살고있는 이상 그 정도는 이해해줘야 될것같아서 참고있었던거에요. 2년전에 할머니께서 한번말씀 드렸다해서 또 가서 뭐라하기도그래서 꾹꾹 참고있었는데 시간이 가도 줄어들기는 커녕 피아노 시간이 늘어가니까 저도 스트레스 받게되어 이제 더이상 이해해주기 힘들어서 이렇게 조언을 구한거에요. 제가 참아야되는 것일 수도있으니 여러 사람 얘기를 들어보고 참고하고자 글을 쓴거에요. 제가 아주머니와 얘기를 잘해보도록하겠습니다. 아파트 사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고 피아노 치는 걸 욕하는 거 아니니까 오해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