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만 이렇게 느끼는건가 궁금해요 남들처럼, 남들사는만큼만 사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 그럴수록 나만 더 바보 같아지는건 아는데 자꾸 친구 신랑이랑 내신랑이랑 비교하게되고 ㅠㅠ 결혼하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우습게도 돈 몇만원에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결국 안사게 되는것도 많고 .... 그러고는 왜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슬퍼지기도 한답니다 저만 이런 생각 가지고 사는걸까요? 비교하는것도 너무 싫은데 어느 순간 보면 또 비교아닌 비교를 하고 있네요 ;; 1
같은생각하시는분있으세요?
나혼자만 이렇게 느끼는건가 궁금해요
남들처럼, 남들사는만큼만 사는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
그럴수록 나만 더 바보 같아지는건 아는데
자꾸 친구 신랑이랑 내신랑이랑 비교하게되고 ㅠㅠ
결혼하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지금은 너무 우습게도 돈 몇만원에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결국 안사게 되는것도 많고 ....
그러고는 왜 이렇게까지 해야되나 슬퍼지기도 한답니다
저만 이런 생각 가지고 사는걸까요?
비교하는것도 너무 싫은데 어느 순간 보면 또 비교아닌 비교를 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