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고용센터 다니는 전남친에게 폭력과 배신당한후 망상장애에 시달립니다.

앤테일러2015.04.17
조회238

전남친은 저와 같은 지방대에세 3년간 교제한
첫사랑이였습니다.
전남친에게 강제로 당한적도 있고
늘 순결을 잃고 임신이라는 공포에 시달렸지만
피임을 우습게 아는 그에게 피임강요를 했고
"임신하면 말해.내가 인생포기한다치고 너하나
어쩔수없이 돌봐주지.대신 니가 내스타일이니 아니니
바람펴서 가장파탄나도 그건 니 잘못인거다"
"야 너 학자금대출로 학교다닌다며 요즘 세상에
누가 학자금대출하냐 지구에 너밖에 없다.
부모가 생각이 없다."
"내가 흰 운동화만 신으라고 했는데
내가 입지말라했는데 하면서 길거리 걸으면서 꼬집고
밤늦게 집에가도 넌 강간안당해 얼굴이 무기잔아"
"난 사실 국가유공자인데 군대가서 이라크참전해서 돈도 벌었고 돌아와서 군대에서 전투축구하다 다쳤는데
십자인대가 나갔는데 얼마 안다쳐서 나사만 박고
국가유공자가 안되는거라 그래서 난 1년동안 여러 전국에
병원다니면서 진단서만 계속 끈으러다니다가
모병원에 계속가면서 아픈척하니 3미리에서 10미리로
해주고 그래서 국가유공자통과했어
내자식들 등록금공짜다.
넌 근데 학자금대출로 학교다니고 공부도 나보다 많이하지만
내가 성적이 더좋고 넌 도서관알바하지?
난 공부열심히해서 국가유공자가산점으로 공무원붙을거다.
넌 평생 도서관알바나 해라."
"기분나쁘긴 머가 나빠. 난 농담으로 한 소리다.억울하면 너도 따라해라. 너가 민간한거다.우리엄마다 못바꾸는데
니가 왜 바꾸려고 하는데.
너가 공부더잘하라고 한거다.이러면서

상처받은 제마음을 더비웃었고

공무원합격뒤 졸업반이절 발로차고 금가게하고
지하철에서도 때리고 왜그러나했더니
평 소도 열받으면 잘때렸어요.볼이나 이런데
노동부연수원에서 만난 여자와 바람을 폇고
그여자는 토익구백에 성신여대를 졸업하고
공무원이고 내가 보약을 챙겨주고싶고
나만 지방대인데
그런 나의 아픔까지 끌어안아준 여자라면서
저랑 같은 학교인데
전 제학교를 자랑스럽게생각했지만
그말을 듣는데 아팠어요.

그여자와 통화도 했지만
그여자는 이남자와 좋은걸어쩌냐였고
여자와 통화를 했다는 이유로 새벽에 열차타고
우리집에 찾아왔고 문을 발로차고
물건을 집어던지며
우리부모님을 업신여겻어요.
내가 맨날 무시하는여친의 집이고
지금 새로사귄여자는 공무원이라는이유로
그집식구도 떠받들고 있었나봐요.
만약 경찰에 신고하면
당시 5년전 중학생이던 남동생을 황산테러로 죽인다는
협박을했고
"넌 중소기업이나 다니다 비슷한부류만나
인생망해라.하지만 새로사귄여자는 백수가 되도
평생먹여살릴거다."
근데 그둘은 얼마있다결혼후 최근딸을
낳았는데
전 미혼모가 되도 아랑공안할것
양육비도 안줄걸 하면서 임신확인까지 종용시키면서
그이유는 넌 공무원이 아니다 였습니다.

직업을 구해봤자 지방대이므로 중소기업이나 다니겠지였고
(근데 전 여러군데 공기업인턴경력은 있지만
아직 붙지는 못했어요)
절 괴롭혀놓고 전 늘 정신적학대로 괴롭게해놓구서

자기 이익에 확실하고 금전적으로 이로우면
잘해주면서 자기발톱을 숨긴모습에 큰상처를
받은후
전 5년이 지난지금 아직도 치료중이고
작년쯤 아직도 아프냐라고웃긴 전화까지 받았네요

전 그뒤망상장애에 시달리는데

내가 만약임신을 했더라면 혼인시고는 커녕
난 미혼모가 되고
개네아빠도 성폭행범일게 분명해라는 망상장애까지
시달리고
공중화장실가면서 혹시 아저씨가 들어와
성폭행당해서 임신하면 어쩌지..
또 임신하면 미혼모가 성폭행범아이까지 출산하면
난 애가 몇명일까?라는 망상속에 시달립니다


그남자가 이렇게 힘들어하는날알면
날 비웃겠죠?
조롱하고 사귈때처럼
내가 행복해하면 기분안좋아하고
괴로워하거나 상처받으면 희열을 느끼면서
기분좋아하고 그럴까요?
5년이라는 시간 제잘못이 크지만
일은 2년정도 했던거 같아요ㅜㅜ